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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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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존나 신기한 점 기혼들 젤 발작하는 문장: 남편시켜라
아쿠아마린 추천 0 조회 31,432 26.08.09 09:11 댓글 1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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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기혼 기준생들 지들이 챙김서비스만 덜해도 나은 삶을 살텐데 걔네들은 남편 수건 챙기는 게 당연하다 생각하셔ㅋㅋㅋㅋ 사는 꼬라지보면 사실상 본인들이 자처한 거임

  • 26.08.09 19:04

    하암~~남편한테 말도못하나봐

  • 26.08.09 19:08

    남편 시키라는게 왜 발작 버튼이지…? 전혀 이해가 안되네…..ㅋㅋㅋㅋㅋㅋ엄마만 봐도 아빠 잘시켜먹는데

  • 노예들이라 그래 ㅋㅋㅋ 저말에 긁힐것들이 남편님 모셔야하는 무수리들말고 누가있음 주변미터만 봐도 모시고 사는것들은 저소리에 화냄 대등하게 사는집들은 이미 알아서 남편이 하고있음

  • 26.08.09 19:13

    ㄹㅇ 회사에서도 저런대화하면서 지들끼리 기싸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8.09 19:14

    남편들이 암것도 안하는 허수애비라 긁힌거지ㅋㅋ 애초에 잘하는 남편이면 저런 불평 불만도 없을뿐더러 남편 시키라는 소리 나오면 아 그래야겠다~^^ 이러고 넘어가겠지ㅋㅋ

  • 26.08.09 19:15

    부부싸움하고 와이프 카드 정지시키는 남편도 수두룩 빽빽이자너ㅠ
    노예가 어떻게 주인한테 일을 시켜 눈치나 살살 봐야지ㅋㅋ

  • 26.08.09 19:55

    헐 진짜로??? 존나 쪼잔하다 진짜 ㅋㅋㅋ와 ㅋㅋㅋㅋㅋㅋ

  • 26.08.09 20:37

    22지인짜많음 검색만해도 줄줄나오잖아 ㅎ

  • 26.08.09 23:21

    @요거트홀릭 강남점 네이버에 “남편 카드 정지” 라고 쳐봐 카페에 카드 뺏겼다고 한탄하는 글 엄청 많앜ㅋㅋㅋㅋㅋ

  • 26.08.09 19:16

    남편시켜 ㅎㅎ

  • 26.08.09 19:18

    남편한테는 해달라고 말도 못하면서 다른 여자들한테는 쉽게 욕하고 신경질 내는거봐 어우

  • 26.08.09 19:24

    여자의 몫으로 전가시키는게 싫으면 남편 시킴 되잖아

  • 26.08.09 19:31

    남편시켜용ㅎㅎㅎ

  • 26.08.09 19:39

    맞아 ㅋㅋㅋ ?? 그럼 남편 시켜!! 하면 졸라 화내더라 어쩌라궁

  • 26.08.09 19:43

    남편이 해서 미덥지 않으면 뭐 어쩌라고 싶음 제가 님 남편 교육을 시켜야하나요?

  • 26.08.09 19:46

    아니 근데 지가 선택해서 결혼까지 꾸역꾸역 한 가족인 남편을 남들이 어떻게 해달라는거임??? 그야말로 부부 개인이 의견 조율이 안되는걸 가지고

  • 26.08.09 19:55

    내주변엔 남편들이 집안일 육아 다 잘하던데… 젊어서 그런가

  • 관리자에 의해 규제된 글입니다. 규제관련 안내

  • 저렇게 말하면 넌 결혼을 안해봐서 몰라서 그렇게 말할 수 있는거라고 하는데 그래!!!!!! 모르니까 감쓰로 쓰지마 나한테 말하지좀마!!!!!!!!!

  • 26.08.09 20:02

    남편이 안하면 누가 하냐구요

  • 26.08.09 20:15

    여자의 몫으로 전가하는 >게 님 남편이잔아 다른남자 있어?

  • 26.08.09 20:16

    여자가 꼼꼼하니까 이런 잡일들은 감히 남자가 못하니까
    그런 정신머리로 군대 회사생활은 어케 하는진 모르겠지만 자몰랑 공짜 가사노동은 여자 전문이니깐 남자는 큰일해야하니깐

  • 26.08.09 20:24

    그니까 남자 시키라고

  • 26.08.09 20:26

    말한마디 못하는데 어떻게 결혼한거야? 신기하네

  • 26.08.09 20:36

    맨날 시스템탓 ..

  • 26.08.09 20:47

    ㅋㅋㅋㅋㅋㅋ 갸웃김 뭐 어쩌라는건지..님이 벅뚜벅뚜 걸어서 그 삶으로 가셨어요! 그리고 다 알아서 잘하는 남편들도 많더만🥴

  • 26.08.09 21:00

    남친한테 성병검사해오라는 말도 못하는데 남편한테 일 시킬수 있을리가..

  • 26.08.09 21:07

    그래서 기혼 편 안 듬 자업자득

  • 남편못시키니까 괜히 남한테 승질이야

  • 26.08.09 21:25

    이제 나중에 아들시켜라 해도 화낸다

  • 26.08.09 21:41

    아님 내생각엔 이거 싸워도 봤는데 결국 기싸움에서 진거임
    그래서 더 싸워도 답없는데 계속 옆에서 시도는 해봤냐? 남편시키면 되는데 안시켜봤네 ㅋ 이러니까 긁히는거지. 직접 부딪혀야 하는 부분에서 이미 트라우마가 있는거임 발작하는 사람들 남편묘사봐봐 대체로 예민하고 반박충이고 세상ㅎㅌㅊ 모습들 많이 보인다? 그래서 지 ㅎㅌㅊ 남편 못이기고 세상에 발작하는거임. 답을 모르는게 아니라 그런 예민ㅎㅌㅊ 남편이라도 기어코 이겨낼 용기가 없는거임 원래 본인 자유는 스스로 쟁취하는거임 그 전쟁에 남편놈이 이긴거지 헤어짐을 각오한 수준의 기싸움에서 여자가 계속 약자포지션을 취해주니까

  • 26.08.09 21:47

    근데 할 말이 저거 밖에 없어 힘들다면 남편한테 하소연해야지? 제3자한테 말해서 뭐해 아니면 같은 기혼들끼리 만나서 하소연하고 대의를 위해 싸우십쇼~

  • 26.08.09 21:57

    한남편 시켜 ㅋㅋㅋㅋ 뭐 자랑이라고 징징거림 짜증나게

  • 26.08.09 21:57

    그니까 존나 웃겨 자기편이라는 남편도 못 시키면서 애먼 일면식 없는 여자들 시켜라든다니까

  • 26.08.09 22:02

    남편시키는게 왜 발작인지 모르겠음..심지어 밥이나 반찬도 남편이 못 하게하고 힘들어 죽겠다며 본인이 다하더라.. 왜 저러는거지 진짜 이상해..육아맡기는게 불안하대 그러면 음식만들기를 맡기면되는데 그것도 발작함

  • 26.08.09 22:11

    노예

  • 육아는 가정의 영역: 맞음
    여자한테 전가시키는 폐혜?: 그니까 남편 시키시라구요

  • 26.08.10 00:15

    남편이 돈주는 사장이니까 못시키지 ㅋㅋㅋ 말로는 남편 휘어잡고 산다지만 카드 끊길까봐 눈치보는 사람들 많던데

  • 26.08.10 08:17

    22 지인이 말로는 남편 휘어잡는다면서 막상 남편이랑 같이 만나니 너무 을중의 을이라 내가 다 민망하더라 그동안 갑인 척 한거 안창피한지ㅠ

  • 26.08.10 00:29

    아 왠지알앗다
    시켜봤는데 남편은 안했고
    자기가 졌나봄
    이길려면 이혼을 불사하고 싸워야하는데
    자기가 더 아쉬운입장이라 남편한테 쎄게 못나가서 남편이 원하는대로 져주고 묻어놓은 상태겠지
    그니까 남편한테 시키라하면 못하지

  • 26.08.10 01:11

    못 시키니깐

  • 맞벌이인데도 그런 사람들은 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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