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님 내생각엔 이거 싸워도 봤는데 결국 기싸움에서 진거임 그래서 더 싸워도 답없는데 계속 옆에서 시도는 해봤냐? 남편시키면 되는데 안시켜봤네 ㅋ 이러니까 긁히는거지. 직접 부딪혀야 하는 부분에서 이미 트라우마가 있는거임 발작하는 사람들 남편묘사봐봐 대체로 예민하고 반박충이고 세상ㅎㅌㅊ 모습들 많이 보인다? 그래서 지 ㅎㅌㅊ 남편 못이기고 세상에 발작하는거임. 답을 모르는게 아니라 그런 예민ㅎㅌㅊ 남편이라도 기어코 이겨낼 용기가 없는거임 원래 본인 자유는 스스로 쟁취하는거임 그 전쟁에 남편놈이 이긴거지 헤어짐을 각오한 수준의 기싸움에서 여자가 계속 약자포지션을 취해주니까
기혼 기준생들 지들이 챙김서비스만 덜해도 나은 삶을 살텐데 걔네들은 남편 수건 챙기는 게 당연하다 생각하셔ㅋㅋㅋㅋ 사는 꼬라지보면 사실상 본인들이 자처한 거임
하암~~남편한테 말도못하나봐
남편 시키라는게 왜 발작 버튼이지…? 전혀 이해가 안되네…..ㅋㅋㅋㅋㅋㅋ엄마만 봐도 아빠 잘시켜먹는데
노예들이라 그래 ㅋㅋㅋ 저말에 긁힐것들이 남편님 모셔야하는 무수리들말고 누가있음 주변미터만 봐도 모시고 사는것들은 저소리에 화냄 대등하게 사는집들은 이미 알아서 남편이 하고있음
ㄹㅇ 회사에서도 저런대화하면서 지들끼리 기싸움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들이 암것도 안하는 허수애비라 긁힌거지ㅋㅋ 애초에 잘하는 남편이면 저런 불평 불만도 없을뿐더러 남편 시키라는 소리 나오면 아 그래야겠다~^^ 이러고 넘어가겠지ㅋㅋ
부부싸움하고 와이프 카드 정지시키는 남편도 수두룩 빽빽이자너ㅠ
노예가 어떻게 주인한테 일을 시켜 눈치나 살살 봐야지ㅋㅋ
헐 진짜로??? 존나 쪼잔하다 진짜 ㅋㅋㅋ와 ㅋㅋㅋㅋㅋㅋ
22지인짜많음 검색만해도 줄줄나오잖아 ㅎ
@요거트홀릭 강남점 네이버에 “남편 카드 정지” 라고 쳐봐 카페에 카드 뺏겼다고 한탄하는 글 엄청 많앜ㅋㅋㅋㅋㅋ
남편시켜 ㅎㅎ
남편한테는 해달라고 말도 못하면서 다른 여자들한테는 쉽게 욕하고 신경질 내는거봐 어우
여자의 몫으로 전가시키는게 싫으면 남편 시킴 되잖아
남편시켜용ㅎㅎㅎ
맞아 ㅋㅋㅋ ?? 그럼 남편 시켜!! 하면 졸라 화내더라 어쩌라궁
남편이 해서 미덥지 않으면 뭐 어쩌라고 싶음 제가 님 남편 교육을 시켜야하나요?
아니 근데 지가 선택해서 결혼까지 꾸역꾸역 한 가족인 남편을 남들이 어떻게 해달라는거임??? 그야말로 부부 개인이 의견 조율이 안되는걸 가지고
내주변엔 남편들이 집안일 육아 다 잘하던데… 젊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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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말하면 넌 결혼을 안해봐서 몰라서 그렇게 말할 수 있는거라고 하는데 그래!!!!!! 모르니까 감쓰로 쓰지마 나한테 말하지좀마!!!!!!!!!
남편이 안하면 누가 하냐구요
여자의 몫으로 전가하는 >게 님 남편이잔아 다른남자 있어?
여자가 꼼꼼하니까 이런 잡일들은 감히 남자가 못하니까
그런 정신머리로 군대 회사생활은 어케 하는진 모르겠지만 자몰랑 공짜 가사노동은 여자 전문이니깐 남자는 큰일해야하니깐
그니까 남자 시키라고
말한마디 못하는데 어떻게 결혼한거야? 신기하네
맨날 시스템탓 ..
ㅋㅋㅋㅋㅋㅋ 갸웃김 뭐 어쩌라는건지..님이 벅뚜벅뚜 걸어서 그 삶으로 가셨어요! 그리고 다 알아서 잘하는 남편들도 많더만🥴
남친한테 성병검사해오라는 말도 못하는데 남편한테 일 시킬수 있을리가..
그래서 기혼 편 안 듬 자업자득
남편못시키니까 괜히 남한테 승질이야
이제 나중에 아들시켜라 해도 화낸다
아님 내생각엔 이거 싸워도 봤는데 결국 기싸움에서 진거임
그래서 더 싸워도 답없는데 계속 옆에서 시도는 해봤냐? 남편시키면 되는데 안시켜봤네 ㅋ 이러니까 긁히는거지. 직접 부딪혀야 하는 부분에서 이미 트라우마가 있는거임 발작하는 사람들 남편묘사봐봐 대체로 예민하고 반박충이고 세상ㅎㅌㅊ 모습들 많이 보인다? 그래서 지 ㅎㅌㅊ 남편 못이기고 세상에 발작하는거임. 답을 모르는게 아니라 그런 예민ㅎㅌㅊ 남편이라도 기어코 이겨낼 용기가 없는거임 원래 본인 자유는 스스로 쟁취하는거임 그 전쟁에 남편놈이 이긴거지 헤어짐을 각오한 수준의 기싸움에서 여자가 계속 약자포지션을 취해주니까
근데 할 말이 저거 밖에 없어 힘들다면 남편한테 하소연해야지? 제3자한테 말해서 뭐해 아니면 같은 기혼들끼리 만나서 하소연하고 대의를 위해 싸우십쇼~
한남편 시켜 ㅋㅋㅋㅋ 뭐 자랑이라고 징징거림 짜증나게
그니까 존나 웃겨 자기편이라는 남편도 못 시키면서 애먼 일면식 없는 여자들 시켜라든다니까
남편시키는게 왜 발작인지 모르겠음..심지어 밥이나 반찬도 남편이 못 하게하고 힘들어 죽겠다며 본인이 다하더라.. 왜 저러는거지 진짜 이상해..육아맡기는게 불안하대 그러면 음식만들기를 맡기면되는데 그것도 발작함
노예
육아는 가정의 영역: 맞음
여자한테 전가시키는 폐혜?: 그니까 남편 시키시라구요
남편이 돈주는 사장이니까 못시키지 ㅋㅋㅋ 말로는 남편 휘어잡고 산다지만 카드 끊길까봐 눈치보는 사람들 많던데
22 지인이 말로는 남편 휘어잡는다면서 막상 남편이랑 같이 만나니 너무 을중의 을이라 내가 다 민망하더라 그동안 갑인 척 한거 안창피한지ㅠ
아 왠지알앗다
시켜봤는데 남편은 안했고
자기가 졌나봄
이길려면 이혼을 불사하고 싸워야하는데
자기가 더 아쉬운입장이라 남편한테 쎄게 못나가서 남편이 원하는대로 져주고 묻어놓은 상태겠지
그니까 남편한테 시키라하면 못하지
못 시키니깐
맞벌이인데도 그런 사람들은 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