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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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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산부인과는 임신만을 위해 존재하는것같아
귤토끼이 추천 0 조회 82,821 26.08.09 22:15 댓글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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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09 23:00

    생리양 많다고많다고 해도 다 많다 이러면서 대수롭지 않아하더니 피검사 하고 빈혈수치 두달만에 정상에서 7까지 개심각해져서 헐레벌떡 철분제 처방해주던 의사ㅗㅗ

  • 생리통이 원래 심했는데 스트레스 엄청 심하게 받았을 때 하혈까지해서 산부인과 갔더니 근종 있다고 하는거임 암튼 야즈 처방받고 3개월 뒨가 생리통 너어어어무 심해서 다시가서 다른 의사한테 저 근종때문에 생리통이 심한거냐 몇개월 전에 하혈도 했다니까 근종 없는데 누가 그래요 라길래 여기 다른 의사선생님이 그러셨어요 하니까 근종 없어요 누가 그래요 누가 근종이 있대 그런거 없으니까 괜한 소리 하지 마세요 ㅇㅈㄹ함ㅋㅋㅋㅋ 그리고 얼마전에 사전검사 지원 받아서 할 수 있는거 있길래 했는데 난소물혹이랑 근종 있다고 하는데 애낳으면 사라진대 ????? ㅅㅂ 우리 언니는 애낳고 근종이 ㅈㄴ 커졌었는데요

  • 26.08.09 23:05

    생리 양도 많게 3주 하고( 3주나 피 쏟는게 말이 되나;) 병원갔는데 쨌든 호르몬 문제~ 원인은 다양하고 모름! 피임약 먹으셈 이래서 그냥 생리 끝내는 주사나 맞고 옴

  • 26.08.09 23:13

    여자의사..라고해서 다 멀쩡한거 아님... 이제 산모가 줄어드니까 돈이 안되는지 별말을 다하더라.. 질염 치료 받으러갔더니 이쁜이 수술 권유함.. 심지어 본인이 집도의도 아니고 거기 남자원장이 잘한다고 받아보라고.. 그리고 근종 1cm넘으면 수술 권유 한다더니 임신계획없고 아예 생각 없다했더니 0.7cm인데도 수술하자고 날짜잡자고... 깝깝함.... 여러군데 가보고 제대로 잘하는데로 찾아가...

  • 26.08.09 23:07

    진짜.... 임신출산빼곤관심도없는것같음

  • 26.08.09 23:07

    인구의 반이 여자인데 자궁 연구가 안 되어 있고 자궁적출은 쉽게 권유하는 것도 어이없어

  • 26.08.09 23:08

    ㄹㅇ 나 고딩때부터 생리불순, 과다월경으로 산부인과 다녔는데 처방해주는건 피임약뿐임ㅜ

  • 26.08.09 23:14

    맞아 ㅋㅋㅋㅋㅋㅋㅋㅋ

  • 26.08.09 23:14

    소변볼때마다 생리찌꺼기처럼 나오는게 두달돼서 병원갓더니 정상이랜다 아니 피나온거 다 모으면 우유팩도 채우겟다고요 오줌쌀때마다 혈덩어리가나오는게 어케정상 ㅠ

  • 26.08.10 08:46

    여샤 지나가다가 발견했는데.... 소변검사한번 한번해봐 ㅜㅜ 신장이나 요도문제일수도..

  • 26.08.09 23:17

    다낭성 난소증후군은 도대체 어케 치료되는건지도 모르겠고 걍 맨날 운동하고 식이조절하래 걍 이러케 아픈채로 살면 되나요;

  • 26.08.09 23:19

    ㄹㅇ..생리기간이 넘 길어서 걱정이다라니까 말끝마다 임신하는데 크게 상관없어요 ^^ 임신할거잖아요? 이래서 이제 그 병원 안 가려고..진짜 임신만을 위한 병원 같아...

  • 26.08.09 23:23

    나 그래서... 네트워크 산부인과 안 감 ㅠ 갈 때 마다 원장 바뀌어 있어서..연속성있게 진료도 안 되고 매번 원장 바뀌고 다시 또 체크하고.. 대표원장이 직접 자기가 개원해서 진료하는 병원 다님 .. 진통제도 처방해주는 거 먹고 훨 좋앗음

  • 26.08.09 23:29

    생리통 너무 심해서 갔는데, 진통제 주고 끝ㅋㅋㅋㅋㅋㅋ임신하면 달라질 수 있대 뭔소리여 임출육 안할껀데

  • 26.08.09 23:34

    산부인과는 진짜 어떤 증상이던 피임약만 처방해줘서 당황스러움 ㅠ

  • 26.08.09 23:36

    ㄹㅇ 임신 출산하면 자연스럽게 해결해준다는 식으로 얘기함

  • 26.08.09 23:43

    ㅁㅈ pms 때문에 갔더니 그건 정신과 가야한대ㅋㅋㅋㅋㅋ그러면서 여기서 해줄건 피임약처방밖에 없다함ㅋㅋㅋㅋ

  • 26.08.10 00:07

    유난히 발전이 느린 진료과야 비뇨기과는 고추를 늘리고 별걸 다 개발하는데
    최근에 진료 받을때
    질초음파도 제대로 못 보는 의사도 만났었어 기계는 새거 같았는데
    대놓고 자기는 질초음파 잘 못 본다고 얘기해서 누워서 황당해가지고
    한참을 봉으로 휘졌더니 뭐가 많이 보이네요
    깨끗해보이지 않다고 진료 끝ㅋㅋㅋㅋㅋ
    여자선생님이라 더 충격적이였어

  • 26.08.10 00:10

    ㄹㅇ 초음파하고 문제 없네요 피임약드세요
    주기도 짧은데 생리를 보름동안 해서 힘들어서간건디…

  • 26.08.10 00:57

    나도 나이 있는데 다짜고짜 왜 애기 안갖냐고 늦은나이인거 아시죠? 하면서 닥달하더라.. 아니 결혼자는 다 갖어야돼? 갖든말든 뭔상관...검사결과만 말해주면 되지..

  • 26.08.10 01:07

    나 이래서 난소에 혹 있는줄도 모르고 살다가 혹 꼬여서 바닥 구르고 119 불러서 응급으로 수술함

  • 26.08.10 01:12

    ㄹㅇ 맨날 문제없대 ㅅㅂ 환자가 아프다는데..

  • 26.08.10 01:21

    본문 받고 임신출산 외의 질병으로 내원하면 좀 대충 보는 느낌임… 의사도 다른 과 갔을 때보다 더 심드렁함…ㅋㅋㅋ

  • 26.08.10 01:24

    저럴때 오히려 한의원가면 해결됨 물론 한의원도 점바점 편차 좀 있긴하지만

  • 26.08.10 01:28

    ㄹㅇ 여성의학과가 아닌 말그대로 산부인과… 여자=애낳는기계 같아서 모욕적 가부장제 그자체

  • 26.08.10 01:29

    나도 무슨 증상 있어서 갔는데 이유를 모르겠다고 ㅅㅂ..하

  • 26.08.10 01:49

    부정출혈 생리불순때문에 피임약 처방해주는데 피임약 부작용도 부정출혈 있는것도 개빡쳐.. 생리 안하고싶어서 피임시술 알아봤더니 그것도 부작용이 부정출혈 ㅋㅋ

  • 26.08.10 02:13

    난 한의원도 실패함..걍 출산으로 체질 바뀌는거아니면 방법 없대 하....

  • 26.08.10 02:22

    특히 성병 이유몰라 언제걸린지 누구탓인지 절대몰라 치료방법없어

  • 26.08.10 02:29

    산부인고ㅏ 맨날 같은말 하잖아
    잠 잘자야 하고, 운동은 해야 하는데 너무 과격한 운동은 하지 말고, 술담배×, 인스턴트 먹지말고, 자극적인 음식도 안된다. 스트레스 받는일 있냐? 그래서 그렇다~ 신경쓰이면 피임약 처방 받을래??

  • 자주 가는 게 문화로 자리잡히면 좋겠어... 초등학교때부터 단체로 방문해보는 그런거... 서른 넘어서까지 진료 안받아본 사람 너무 많음

  • 26.08.10 05:23

    나도 한달에 생리 두번해서 갔는데.. 이유는 못 듣고 “또 생리를 하는게 맞다. 생리처럼 보인다. 이상없다“ 이 소리 들음ㅎ

  • 26.08.10 05:40

    썩은 정자로 하준이 소환술까지 성공했는데 그 외엔 여자 몸에 그렇게 관심이 없다

  • 26.08.10 07:23

    근데 그럴수밖에 없는게 임상연구가 적어서임...
    생리한다?=>임신가능한자임.
    근데 그 몸에 어떠한 연구를 한다? -> ㅇㅋ 해주쇼 ㅇㅐ 안낳아도 ㅇㅋ 이런 마인드의 사람들이 옛날엔 거의 없었을거임...

    ㅅㄱ확대술? 본인 치부이면 없으니만 못하다 생각해서 이거저거 다 해봤을거임. 부인과는 스스로가 부끄러움을 느끼고 숨는 과다보니(걍 환자 본인의 성향과 문화척차이) 잘 오지도않고 와도 전부 오픈하지도 않고 가임기 여성인이상, 산과여도 애 가진상태로 애 어케되든 ㄱㅊ! 임상실험 참여 ㄱㅊ! 할 사람이 누가있겠음...
    그래서 임산부는 모든약 금기인거.... 연구대상이 없으니까

    물리적으로 혹이 있다 그런게 아니라면.... 연구값이 없어서....

  • 26.08.10 07:58

    입덧 너무 심해서 로컬분만병원 갔는데
    피검사도 안하고 병도 못잡고 결국 대학병원감.. 산과인데 건강한 산모만 다녀야겠더라;;;

  • 26.08.10 09:39

    그리고 비급여가 왜케 많은거야?ㅠㅠ 가기무서워죽겠음 수납할때 돈 개많이 나옴ㅋ큐ㅠㅠ 실비 없었음 어쩔뻔

  • 26.08.10 10:02

    그래도 받아야해...ㅠㅠㅠ 나도 생리 불규칙하고 생리통 심해지는거 갈때마다 이상없다더니 어느날 자궁경부이형성증 발견해서 수술했어ㅠ 그때 발견못했으면 바로 암이었을듯.. 제자리암일때 발견한거라ㅠ 이상없다고 하더라도 꾸준히 방문합시다.....ㅜ

  • 26.08.10 10:04

    나도 배란기에 냉이 너무 많이나와서 생활속에 불편까지 겪던 시절이 있었는데 어쩔수없다고 임신하는방법말곤 없다함; 한 7,8년 전 여성 의사였는데 ㅠ

  • 26.08.10 10:14

    성별 아무 문제 없어 그냥 연구가 안 되는 것 같음 생리 진짜 심해서 빈혈 오고 수혈 받았는데 이상 징후 없음이고 결국 피임약으로 조절했는데 문제는 생리할 때마다 진짜 심하게 해 이삼년 지났는데 여전히 그러고 사나흘은 진심 잠도 제대로 못 자 자다 깨서 갈고 자야 하는 수준.. 그리고 여남의사 전부 찾아봤는데 다 똑같은 말만 해 진심 나는 산부인과는 그냥 산과라고 생각하지.. 부인과라고 생각 안 하게 됐어..

  • 자궁내막증은 임신하거나 피임약먹거나 그냥키워서 수술하거나하래 ㅋㅋㅋㅋㅋㅋㅋ

  • 26.08.10 11:44

    아직도 다낭성 치료제 없는거 거짓말같아~

  • 26.08.10 15:54

    ㄹㅇ출산하면 좋아질수도 있다함(??)

  • 26.08.10 16:41

    생리를 격주로 세네달해도 생리를 세달마다 해도 갈때마다 정상이래 개짜증나게해

  • 26.08.11 07:41

    pms가 심해서 정신과에서 상담받고 pmdd로 진단받고 항우울제 처방 받아서 1년 정도 먹었단말이야. 근데 여성의학과에서는 더 근본적인 치료를 해줄 줄 알고 갔는데 간호사가 pmdd라는 말도 모르고(정신과 용어인가봐요 이럼) 자궁경부암 검사부터 하자고 해서 18만원 깨지고 의사도 해결법이 피임약 지속 복용 아니면 3만원짜리 생약 처방 밖에 없다고 해가지고 그날 20만원 정도 썼는데 걍 정신과 가면 만원대에 해결될 걸 괜히 왔다 싶었음..

  • 26.08.11 07:43

    그리고 피임약을 먹어도 pms 증상 비슷한 게 올 수 있다고 함.

  • 26.08.17 18:55

    그저 마그네슘 꾸준히 먹고잇슨...

  • 26.08.19 16:54

    나도 난소낭종 파열되고 복부통증 병원
    두번실려가서 입원하고 결국 수술은 안했지만
    주치의가 내가 묻지도 않은 임신출산엔 문제없을거다란말해서 어이없던 기억
    우리 여자몸은 너무나도 신비(?)스러워서
    병원의사들도 다 모를거다 생각함
    전문의 됐음 땡이겠지
    계속 연구하고 업그레이드 하는 의사가 몇이나 됨ㅋ
    그러니 맹신 금물
    영리목적이니 환자들 마루타 호구취급 한두번보나

  • 26.08.22 10:23

    부인과 암에대해서는 연구 활발함. 자궁내막암 치료가이드라인이랑 병기 기준 바뀌고 암치료약 임상시험도 계속 시행함. 양성질환은 연구가 빈약하지... 겪는 사람은 고통이지만 죽고사는문제가 아니라서.. 자궁선근증, 자궁내막증 대부분 다 생리가 문제인데 여러 호르몬이 톱니바퀴처럼 돌아가서 진행되는게 생리고 여기서 어디가 삐꾸나서 생리불순오는지는 모름..
    물론 공부안하는 의사들도 개많기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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