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눈눈이이https://youtu.be/Oi736l924AM?si=rQ9rRDm-RablDgV0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21417?sid=105
[사이언스카페] 세계를 떠돌던 불멸의 세포, 72년 만에 보상받다
헬라 세포주 관련 소송서 유족과 써모 피셔 합의 ”동의 없이 채취·배양한 암세포로 수조원 이득” 앞서 세포 사용한 대형 연구기관도 수억원 기부 내 허락도 없이 신체 일부가 팔렸다면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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랙스의 후손들은 2021년 소장에서 “그녀에 대한 치료는 오늘날에도 지속하고 있는 훨씬 더 큰 문제인 미국 의료 시스템 내부의 인종 차별을 보여준다”며 “헨리에타 랙스에 대한 착취는 불행히도 흑인들이 역사적으로 겪어온 일상적인 고투를 보여준다”고 밝혔다.랙스는 버지니아주 남부에서 담배 농사를 짓던 흑인 노예의 후손으로 태어났다. 결혼 후 남편과 함께 볼티모어시 외곽 흑인 거주지역으로 이사해 다섯 아이를 낳고 키우다가 자궁경부암에 걸렸다. 랙스는 존스 홉킨스 병원의 유색인종 병동에서 사망하고 무연고 무덤에 묻혔다.
첫댓글 남편때문에 돌아가셨네
유가족 동의도 없이 75년을 썼다니 진짜 미국스럽다. 뒤늦게라도 공로를 인정받아서 다행이다.
저분의 세포로 어느 치료약을 연구해서 만들어낸 모든 제약회사들은 최소한 자궁경부암 치료제를 개발하고 배포하는것에 자율적으로 나서야한다고 생각혀 .. 그렇다고 자궁경부암 치료제 안만들게요 이러면 더 심한 계획도 말해줄순있음
유가족 동의도 없이 모든 연구실에서 쓴 느낌이라..... 정말 너무한다ㅡㅡ
보자마자 본인이며 유가족 동의도 없이 갖다쓰고 후손 마저 이용해먹네 지독하다 지독해 인간아 연구 목적이라 하면 유가족이 거절할것도 아니었을텐데 악독하네 라는 생각이..
아놔
동의도 없이... 미친 남자들
첫댓글 남편때문에 돌아가셨네
유가족 동의도 없이 75년을 썼다니 진짜 미국스럽다. 뒤늦게라도 공로를 인정받아서 다행이다.
저분의 세포로 어느 치료약을 연구해서 만들어낸 모든 제약회사들은 최소한 자궁경부암 치료제를 개발하고 배포하는것에 자율적으로 나서야한다고 생각혀 .. 그렇다고 자궁경부암 치료제 안만들게요 이러면 더 심한 계획도 말해줄순있음
유가족 동의도 없이 모든 연구실에서 쓴 느낌이라..... 정말 너무한다ㅡㅡ
보자마자 본인이며 유가족 동의도 없이 갖다쓰고 후손 마저 이용해먹네 지독하다 지독해 인간아 연구 목적이라 하면 유가족이 거절할것도 아니었을텐데 악독하네 라는 생각이..
아놔
동의도 없이... 미친 남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