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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 아닙니다”…양파망 씌워 진드기 막은 견주
산책 도중 진드기가 귀 등에 들어가지 않도록 양파 등 채소를 담았던 망을 쓴 반려견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초록색 망을 쓴 강아지가 산책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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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도중 진드기가 귀 등에 들어가지 않도록 양파 등 채소를 담았던 망을 쓴 반려견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10일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초록색 망을 쓴 강아지가 산책을 하는 사진과 영상이 공유됐다. 글쓴이는 “양파망 버리지 말라”며 “(반려견이) 풀숲에 너무 머리를 넣어서 양파망을 씌웠다. 어제 씻기면서 보니까 귓속에 진드기가(붙어 있었다)”라고 했다.
다른 누리꾼도 장독대 망을 쓴 강아지 사진을 공유하며 공감을 표했다. 해당 누리꾼은 “학대하는 게 아니다. 반려견을 위해 망을 씌워 보호하는 중”이라고 했다.
ㄱㅇㅇ
진짜 양파망 아니고 강아지용으로도 나옵니더 앞 잘 보이고 공기 잘 통해요코가 축축해서 맨날 코랑 주댕이 쪽만 흙범벅 됨ㅜ
아웅 완전 천사공주님 아니야?!!!!! 너무 기엽고 너무 예뻐!!!
답답해 하지 않고 잘 쓰고 댕겨 우리도 ㅎㅎ
댓글사진도 너무 귀엽다 ㅠㅠ애기들아 안전산책하거라 오쪼쪼
진짜 양파망 아니고 강아지용으로도 나옵니더
앞 잘 보이고 공기 잘 통해요
코가 축축해서 맨날 코랑 주댕이 쪽만 흙범벅 됨ㅜ
아웅 완전 천사공주님 아니야?!!!!! 너무 기엽고 너무 예뻐!!!
답답해 하지 않고 잘 쓰고 댕겨 우리도 ㅎㅎ
댓글사진도 너무 귀엽다 ㅠㅠ
애기들아 안전산책하거라 오쪼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