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i/status/2086313868754878502
ㅋㅋㅋㅋ 동네가 사라진 거 진짜 당황했겠닼ㅋㅋㅋㅋ
과하다
난 아빠랑 사이가 안좋아서 말 안하고 지내는데 이동욱이 그렇다는건 아닌데 각자 가정사가 있겠지뭐..
낼모레 50임 이동욱…. ㅠ 알아서 하겠지ㅋㅋㅋㅋㅋ그리고 보통 저나이까지 결혼안한 남연들 다 부모님옆집살면서 엄마한테 밥차려달라하던데 저게 독립적이고 낫지않나
나이가 몇인데 ㅋㅋㅋ 그럴 수도 있지 뭐 ㅋㅋ 우리엄마도 혈육 제대할때 이사했다는 말 안 해줘서 대뜸 남의 집 가서 호출벨 누른 사람됨
나도 내얘기 잘 안해서 엄빠 내친구들 이름도 모르는데 이사 정도는 큰 행사라 말 할거같은데.. 신상변동은 알려줘야지
이사 날짜만 말안한거고 이사전에도 이사간다고 다 말한건데..? 부모는 자식에게 뭐든 도움이 되고싶어서 그렇겠지만 ,,. 이제 나이도 50다 되가고 ,어느정도 각자의 삶을 살아야지..
백퍼 잔소리할꺼같아서 나같아도 얘기안할듯
우리부모님이 이사하고 말안해주면 난 삐질거같아
나도 말하기 싫음
우리 아빠도 나한테 이사한거 말 안해줘서 당황했는데 뭐.. 나이가 저러면 그럴수 있다고 생각
굳이 왜
나이가 50이든 머든 부모님 입장에서는 서운할수도있지
난 취업 퇴사 이직 이런것도 잘 공유안혀..
50다 되가지 않아..? 40넘은 성인이 그럴수도있지 뭐ㅋㅋㅋ나도 잘 말안하는편
그럼 반대로 부모님이 이사한거 말 안해도 돼?? 그렇다면 ㅇㅇ... 그리고 나이가 무슨상관인진 모르겠어. 이사는 중대사니 나는 다 이야기 하거든
헐 난 개서운할것같다
서운할만한데 나이랑 상관없이 가족끼리 그런 말도 안하면;; 통제 소리 들을 일도 아닌 거 같은데 의견 다른 사람들 많은것도 신기하다
먼 이십대도 아니고.. 그리고 일년도 아니고 일주일인데 뭐 ㅋㅋㅋ 곧 말 하것지
가족이 달리 가족임...?
이사는,,,? 너무 한데??? 머 출장이야 잦아서 얘기안할 수 있다지만
이사하고 나서는 말해야한다고 생각함.. 그래도 가족인데 그전까진 말안해도 노상관
난....난 안해 딱히... 부모님이랑 사이안좋은건 아닌데 그냥 날 서울유학생쯤으로 생각하는듯ㅋㅋㅋㅋ
이사 곧 갈거라고 얘기는 한거같은데? 내가 사십중반되면 얘기 깜빡할수도 있을거같음 알아서 다 하니까 오시면 부모님 고생이나 하지 뭐
나 타지역간지 1년넘었을때 얘기함ㅋㅋ
사바사아님?;;;남들이 충격이네 마네 할 건 없는 듯본인들 방식대로 사세요
헐 얘기 안하는 사람들 꽤 되네.. 난 이사 계획부터 다 말하는데... 가족이니까
모든 가족이 다 같지않아가족이니까 말해야지 같은 건 없지간섭이 극히 싫으니까 날짜를 말하기 싫을 수 있지
다정한 아들일거같릉데 의외다 ㅋㅋㅋㅋ
그냥 가족 분위기마다 다다르것지 ..
와 신기하다.. 난 계약전부터 계속 얘기하는데ㅋㅋㅋㅋㅋ
난 내가 입 근질거려서 얘기하는데, 말안한다고 이상하진않음ㅇㅇ
ㅋㅋ왜 충격이지 난 두번 이사했는데 말 안함
이사하고 6갤 뒤 말함
ㅋㅋ 나도 보고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뭔진 알 것 같아 우리집도 아직 자식이 밥 사는 것도 싫어하시더라고
ㅋㅋㅋㅋ 동네가 사라진 거 진짜 당황했겠닼ㅋㅋㅋㅋ
과하다
난 아빠랑 사이가 안좋아서 말 안하고 지내는데 이동욱이 그렇다는건 아닌데 각자 가정사가 있겠지뭐..
낼모레 50임 이동욱…. ㅠ 알아서 하겠지ㅋㅋㅋㅋㅋ
그리고 보통 저나이까지 결혼안한 남연들 다
부모님옆집살면서 엄마한테 밥차려달라하던데
저게 독립적이고 낫지않나
나이가 몇인데 ㅋㅋㅋ 그럴 수도 있지 뭐 ㅋㅋ 우리엄마도 혈육 제대할때 이사했다는 말 안 해줘서 대뜸 남의 집 가서 호출벨 누른 사람됨
나도 내얘기 잘 안해서 엄빠 내친구들 이름도 모르는데 이사 정도는 큰 행사라 말 할거같은데.. 신상변동은 알려줘야지
이사 날짜만 말안한거고 이사전에도 이사간다고 다 말한건데..? 부모는 자식에게 뭐든 도움이 되고싶어서 그렇겠지만 ,,. 이제 나이도 50다 되가고 ,어느정도 각자의 삶을 살아야지..
백퍼 잔소리할꺼같아서 나같아도 얘기안할듯
우리부모님이 이사하고 말안해주면 난 삐질거같아
나도 말하기 싫음
우리 아빠도 나한테 이사한거 말 안해줘서 당황했는데 뭐.. 나이가 저러면 그럴수 있다고 생각
굳이 왜
나이가 50이든 머든 부모님 입장에서는 서운할수도있지
난 취업 퇴사 이직 이런것도 잘 공유안혀..
50다 되가지 않아..? 40넘은 성인이 그럴수도있지 뭐ㅋㅋㅋ나도 잘 말안하는편
그럼 반대로 부모님이 이사한거 말 안해도 돼?? 그렇다면 ㅇㅇ...
그리고 나이가 무슨상관인진 모르겠어. 이사는 중대사니 나는 다 이야기 하거든
헐 난 개서운할것같다
서운할만한데 나이랑 상관없이 가족끼리 그런 말도 안하면;; 통제 소리 들을 일도 아닌 거 같은데 의견 다른 사람들 많은것도 신기하다
먼 이십대도 아니고.. 그리고 일년도 아니고 일주일인데 뭐 ㅋㅋㅋ 곧 말 하것지
가족이 달리 가족임...?
이사는,,,? 너무 한데??? 머 출장이야 잦아서 얘기안할 수 있다지만
이사하고 나서는 말해야한다고 생각함.. 그래도 가족인데
그전까진 말안해도 노상관
난....난 안해 딱히... 부모님이랑 사이안좋은건 아닌데 그냥 날 서울유학생쯤으로 생각하는듯ㅋㅋㅋㅋ
이사 곧 갈거라고 얘기는 한거같은데? 내가 사십중반되면 얘기 깜빡할수도 있을거같음 알아서 다 하니까 오시면 부모님 고생이나 하지 뭐
나 타지역간지 1년넘었을때 얘기함ㅋㅋ
사바사아님?;;;
남들이 충격이네 마네 할 건 없는 듯
본인들 방식대로 사세요
헐 얘기 안하는 사람들 꽤 되네.. 난 이사 계획부터 다 말하는데... 가족이니까
모든 가족이 다 같지않아
가족이니까 말해야지 같은 건 없지
간섭이 극히 싫으니까 날짜를 말하기 싫을 수 있지
다정한 아들일거같릉데 의외다 ㅋㅋㅋㅋ
그냥 가족 분위기마다 다다르것지 ..
와 신기하다.. 난 계약전부터 계속 얘기하는데ㅋㅋㅋㅋㅋ
난 내가 입 근질거려서 얘기하는데, 말안한다고 이상하진않음ㅇㅇ
ㅋㅋ왜 충격이지 난 두번 이사했는데 말 안함
이사하고 6갤 뒤 말함
ㅋㅋ 나도 보고하는 스타일은 아닌데 뭔진 알 것 같아 우리집도 아직 자식이 밥 사는 것도 싫어하시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