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은 "제 기억으로는 증조할아버지가 당시 한양에서 서양 의학 전문 의원을 가장 먼저 여신 분 중 한 분이라고 들었다"며 "증조부께서 일본에서 의학을 공부하신 후 한양에서 최초로 양의원을 개원하셨고, 고종 황제를 진료하셨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영은 증조부의 실명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그가 언급한 이력으로 유추했을 때 1907년 일본 유학 후 서울 종로에 개인 의원을 개업했다는 기록이 남은 안상호로 유추되고 있다.
안상호는 1898년 11월 도쿄자혜의원의학교에 입학해 1902년 7월 졸업에 앞서 의술개업 시험에 합격했다.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일본에 개업할 권리를 얻은 것. 그렇지만 학교 부속 병원에서 일하던 안상호는 1903년 의친왕의 왕진 요청을 받은 이후 의친왕을 보필한 것으로 알려졌다.
종로 개업 이후, 궁을 왕래하며 '전의'로도 활동했다. 1919년 1월 고종 황제가 뇌출혈로 쓰러지자, 당직의사였던 그가 일본인 의사 모리야스 랜치키와 함께 진료를 했는데, 당시 생명을 구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고종 황제의 죽음과 관련한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Wow
여부를떠나 연기가 별로임
아 우영우 신부구나...ㄷㄷ
아 이사람이구나
응 소비 안해~ 잘가 사라져 ^^
이런 사람들은 공인으로 안 나왔으면 좋겠어
아이고.. 아예 역사 수준이 없나…공부좀하면서 살지…
와... 그당시면...
친일이자랑인가
소속사에서 아니라고 하면 역사가 아닌게되나..
잘가시게
오ㅋㅋ
ㅋㅋ
아니 걍 애초에 독립운동가 후손도 아니고 증조할아버지가 의사라는게 왜 셀링포인트가 되는지 모르겠음
이걸 자기입으로 말한게ㅋ
우와...
잘가게
자기가 자기입으로 ㅋㅋㅋ 참나
대단햐ㅋㅋ
학교에서 국사 안배움...?;;;;
와 나도 저 방송 보면서 일제강점기에 의사였다길래 뭔가… 흠…? 했는데 와
ㅋㅋㅋㅋㅋ 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