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302195798
https://x.com/i/status/2084229497994535065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귤토끼이
첫댓글 걍 같이 살기까지하는 직장동료구나 ㅋㅋㅋㅋㅋ
이시대의 회사동료같은건가
출처 궁금하다 다른 글도 읽어보고싶어
잘못 엮이면 경을쳐서 그랬나.. 뭔가 평생을 누군가와 교류없이 사는거 힘들었겠다
라인 잘못엮이면 ㅈ되잖어...
그러네 생각해보면 평생비혼직장이잖아 연차채우고 집하나 받아서 은퇴할 생각만 가득한가봐
자부심도 있었을거 같다
내 능력으로 사다리 못 올라가니까;; only 간택제;;
비혼여성공무원을 떠올려봐..같이 살고 같이 일하고 평생볼사인데 괜히 친했다가 이상한 애걸려서 사생활소문 이상하게 나고..싸우고 일하기 불편할 사이되고..영 그렇지 친해지기가..
근데 그럼 너무 외롭지 않아? 잠깐 외출 나가는 거 외엔 모시던 왕 죽을 때까지 계속 궁에 있어야 하는데.. 그리고 왕 승하해서 나가서도 궁녀들 은평구쪽에 몰려 살았었잖아
죽을때까진 아니고 나이 먹거나 아프면 은퇴가능
뭐 개인주의인 궁녀도 잇고 짱친궁녀들도 잇고 그랫겟지 규모로보면 대기업아닌가? 그시대안살아봣는데 어케 다알겟음
또 잘못 엮이면 ㅈ되서 더 그럴듯
자부심이 개쩔었을듯 궁녀들이 외유 나가면 차림새나 장신구 보고 다들 대갓집 마나님인줄 알았고 자기들끼리 기생들 데리고 배 띄워서 풍류 즐겼음 조선시대에 그런 위세를 떨치는 여자들이 어디 있었겠어 그리고 업무분장이란게 불분명한 회사 특유의....
비혼이고 능력주의고 뭐고간에 까딱하면 목숨 날아가는 집단이라 그럴듯...
생각해보니 저땐 실수 하나 잘못하면 목이 날라가는 시대인데 왕족 모시면서 수다떨고 한눈팔기 쉽진 않았겠다
저긴 잘못엮이면 바로 목 댕강이라 그렇거같
그래도 적응하면 깔깔메이트 생기지 않았으까,,,
옷벗으면 다행이지 목이 날아가니까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겠다
여대 느낌인거지
출처가 어딜까? 같이 자라고 배우는데 ㅋㅋ 끈끈한게 더 클거같은데 ㅋㅋ 왠지 내시가 궁녀평 하는거같음 딱 남자안끼워주는 여성조직같은 느낌 13살짜리 계집애<<워딩이 딱 남자말투
조선한남이썻나~?ㅋㅋ
333 저거 쓴게 조선 한남이라 여적여 이럼서 여자 우정 아득바득 모른채 했을거 같은 느낌적 느낌~~~ ㅋㅋ
생각해보니 비혼여성집단이네
괜히 농담에 웃었다가 나중에 주리틀리면 어캄ㅜㅜ
친한사람 잘못 만나면 죽으니께...
여대라고 생각하면... 납득이 감. 여대가 진짜 개인주의 끝판왕같아서
22 ㅋㅋ
잘못엮이면 좃댐
그래도 궁 걷다 옆구리 찌르고 모른 척 지나갈 동료 하나씩은 있었을 듯
난 괜히 입 잘못 놀렸다가 처형당하고 루머 양성희생자 될까봐 몸사리는거처럼 보이는데..
신기하긴하네~ 내생각에는 현대에 와서는 그때 당시의 궁녀들 나이가 넘 어리니까 미디어에서 그렇게 다룬 것 같기도 하고그래도 친한 사람들끼리는 친하지 않았을랑가 연애도 했다는 썰도 있고 평생을 궁 안에서만 부대끼며 살아야 하잖아남자들은 18개월 군캉스 다녀오고도 전우애 ㅇㅈㄹ하는디 ㅋㅋ
깊은 지기들도 있었을 것 같은데 드물었을 것 같고 냉랭한 사이는 아니었을 것 같음 마음 열고 깊게 사귀기는 힘든 조건이니까 밤마다 누가 끌려가서 죽을지 어케앎 ㅠㅠ
그래도 중전이 궁녀랑 정분나고+다른 궁녀가 밀고하고 이럴 정도면 자기들끼리 네트워킹이 아주 없었던 건 아닐 것 같은데....
그.. 회사에서도 불륜은 있으니까...
궁이라서 그런거 아닐까. 친구 잘못사겼다가 혹시나 같이 엮일까봐..?
걍딱 직장동료 느낌이넼ㅋㅋㅋ
다 커서 사회생활을 하고 들어간것도 아니고 유년기부터 걍 집어넣어서 일시키면서 넌 정조를 지키고 왕의 것이고 어쩌구 이러면서 자라는데 제대로 자랄수 있나ㅋㅋㅋㅋ 다같이 으쌰으쌰하면 뭐 상주는것도 아닐거고ㅋㅋㅋ
오 조선 마지막 궁녀 증언이래 책도 찾아봤는데 절판이네 아마 나라 망해가던 시기라 서로 더 차가웠던 거 아닐까…
사려야할것같긴해
한 성별만 뭉쳐있어서 그런듯 여초든 남초든 고질적인 문제가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했나봐
나이를 먹어도 13살짜리계집애들같다 편협하다. 어울리지를못한다.< 엥 이거완전여혐 아니냐 ㅋㅋㅋㅋㅋㅋ보고듣는게 하도 많으니 사리는거겠지;
오 신기하다
흠..다른 궁녀의 말도 들어봐야할듯
그럴만한 이유가 잇겟지 머 시대적으로
뭔가 신기하다 ㅋㅋㄱㅋㅋㄱㄱㅋㅋㄱ
한양 문호ㅏ가 서울 문화로 이어진걸까 ㅋㅋㅋ 서울 개인주의 빼면 시체잖아(당사자성 발언)
저 문장만 놓고 보면 딱 전형적 여혐같은데...
입 한번 잘못놀렸다가 죽기일쑤라?
첫댓글 걍 같이 살기까지하는 직장동료구나 ㅋㅋㅋㅋㅋ
이시대의 회사동료같은건가
출처 궁금하다 다른 글도 읽어보고싶어
잘못 엮이면 경을쳐서 그랬나.. 뭔가 평생을 누군가와 교류없이 사는거 힘들었겠다
라인 잘못엮이면 ㅈ되잖어...
그러네 생각해보면 평생비혼직장이잖아 연차채우고 집하나 받아서 은퇴할 생각만 가득한가봐
자부심도 있었을거 같다
내 능력으로 사다리 못 올라가니까;; only 간택제;;
비혼여성공무원을 떠올려봐..같이 살고 같이 일하고 평생볼사인데 괜히 친했다가 이상한 애걸려서 사생활소문 이상하게 나고..싸우고 일하기 불편할 사이되고..영 그렇지 친해지기가..
근데 그럼 너무 외롭지 않아? 잠깐 외출 나가는 거 외엔 모시던 왕 죽을 때까지 계속 궁에 있어야 하는데.. 그리고 왕 승하해서 나가서도 궁녀들 은평구쪽에 몰려 살았었잖아
죽을때까진 아니고 나이 먹거나 아프면 은퇴가능
뭐 개인주의인 궁녀도 잇고 짱친궁녀들도 잇고 그랫겟지 규모로보면 대기업아닌가? 그시대안살아봣는데 어케 다알겟음
또 잘못 엮이면 ㅈ되서 더 그럴듯
자부심이 개쩔었을듯 궁녀들이 외유 나가면 차림새나 장신구 보고 다들 대갓집 마나님인줄 알았고 자기들끼리 기생들 데리고 배 띄워서 풍류 즐겼음 조선시대에 그런 위세를 떨치는 여자들이 어디 있었겠어 그리고 업무분장이란게 불분명한 회사 특유의....
비혼이고 능력주의고 뭐고간에
까딱하면 목숨 날아가는 집단이라 그럴듯...
생각해보니 저땐 실수 하나 잘못하면 목이 날라가는 시대인데 왕족 모시면서 수다떨고 한눈팔기 쉽진 않았겠다
저긴 잘못엮이면 바로 목 댕강이라 그렇거같
그래도 적응하면 깔깔메이트 생기지 않았으까,,,
옷벗으면 다행이지 목이 날아가니까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겠다
여대 느낌인거지
출처가 어딜까? 같이 자라고 배우는데 ㅋㅋ 끈끈한게 더 클거같은데
ㅋㅋ 왠지 내시가 궁녀평 하는거같음 딱 남자안끼워주는 여성조직같은 느낌 13살짜리 계집애<<워딩이 딱 남자말투
조선한남이썻나~?ㅋㅋ
333 저거 쓴게 조선 한남이라 여적여 이럼서 여자 우정 아득바득 모른채 했을거 같은 느낌적 느낌~~~ ㅋㅋ
생각해보니 비혼여성집단이네
괜히 농담에 웃었다가 나중에 주리틀리면 어캄ㅜㅜ
친한사람 잘못 만나면 죽으니께...
여대라고 생각하면... 납득이 감. 여대가 진짜 개인주의 끝판왕같아서
22 ㅋㅋ
잘못엮이면 좃댐
그래도 궁 걷다 옆구리 찌르고 모른 척 지나갈 동료 하나씩은 있었을 듯
난 괜히 입 잘못 놀렸다가 처형당하고 루머 양성희생자 될까봐 몸사리는거처럼 보이는데..
신기하긴하네~ 내생각에는 현대에 와서는 그때 당시의 궁녀들 나이가 넘 어리니까 미디어에서 그렇게 다룬 것 같기도 하고
그래도 친한 사람들끼리는 친하지 않았을랑가 연애도 했다는 썰도 있고 평생을 궁 안에서만 부대끼며 살아야 하잖아
남자들은 18개월 군캉스 다녀오고도 전우애 ㅇㅈㄹ하는디 ㅋㅋ
깊은 지기들도 있었을 것 같은데 드물었을 것 같고 냉랭한 사이는 아니었을 것 같음 마음 열고 깊게 사귀기는 힘든 조건이니까 밤마다 누가 끌려가서 죽을지 어케앎 ㅠㅠ
그래도 중전이 궁녀랑 정분나고+다른 궁녀가 밀고하고 이럴 정도면 자기들끼리 네트워킹이 아주 없었던 건 아닐 것 같은데....
그.. 회사에서도 불륜은 있으니까...
궁이라서 그런거 아닐까. 친구 잘못사겼다가 혹시나 같이 엮일까봐..?
걍딱 직장동료 느낌이넼ㅋㅋㅋ
다 커서 사회생활을 하고 들어간것도 아니고 유년기부터 걍 집어넣어서 일시키면서 넌 정조를 지키고 왕의 것이고 어쩌구 이러면서 자라는데 제대로 자랄수 있나ㅋㅋㅋㅋ 다같이 으쌰으쌰하면 뭐 상주는것도 아닐거고ㅋㅋㅋ
오 조선 마지막 궁녀 증언이래 책도 찾아봤는데 절판이네 아마 나라 망해가던 시기라 서로 더 차가웠던 거 아닐까…
사려야할것같긴해
한 성별만 뭉쳐있어서 그런듯 여초든 남초든 고질적인 문제가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했나봐
나이를 먹어도 13살짜리계집애들같다 편협하다. 어울리지를못한다.< 엥 이거완전여혐 아니냐 ㅋㅋㅋㅋㅋㅋ
보고듣는게 하도 많으니 사리는거겠지;
오 신기하다
흠..다른 궁녀의 말도 들어봐야할듯
그럴만한 이유가 잇겟지 머 시대적으로
뭔가 신기하다 ㅋㅋㄱㅋㅋㄱㄱㅋㅋㄱ
한양 문호ㅏ가 서울 문화로 이어진걸까 ㅋㅋㅋ 서울 개인주의 빼면 시체잖아(당사자성 발언)
저 문장만 놓고 보면 딱 전형적 여혐같은데...
입 한번 잘못놀렸다가 죽기일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