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21694435
우리아빠도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다른사람들이 위로해주는 말 들어보면 아빠가 처자식 힘들지않게 빨리 가준거라고 그러더라.. 근데 그게 되게 불효인데도 위로가 돼
20대때 부모님 일년 차이로 돌아가셨는데 그때 너무 힘들었지만 지금은 내 걱정만 하면돼서 솔직히 너무 편해. 명절이나 어버이날 걍 쉬면 됨
나도 부모님 질병 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 너무 심해서 두 분 보다 내가 먼저 죽고싶음
222 나도.그냥 내가 먼저 죽고 싶음...
3333 무슨 맘인지 앎 걍 내가 먼저 죽고 싶어
4444 나도 나 사회초년생때 엄마 아팠는데 진짜 스트레스 심했음 모든걸 내가 해야했어
ㅠㅠ에휴…
나도그랬어돌아가실까봐미칠거같았는데 돌아가시고나니..내삶살아도되겠다이제 이런생각해서 진짜나싸팬가싶었거든 ㅠㅠ
나도 그랬는데 다 똑같은거구나 다행이다..
우리아빠도 갑자기 돌아가셨는데 다른사람들이 위로해주는 말 들어보면 아빠가 처자식 힘들지않게 빨리 가준거라고 그러더라.. 근데 그게 되게 불효인데도 위로가 돼
20대때 부모님 일년 차이로 돌아가셨는데 그때 너무 힘들었지만 지금은 내 걱정만 하면돼서 솔직히 너무 편해. 명절이나 어버이날 걍 쉬면 됨
나도 부모님 질병 때문에 정신적 스트레스 너무 심해서 두 분 보다 내가 먼저 죽고싶음
222 나도.그냥 내가 먼저 죽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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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4 나도 나 사회초년생때 엄마 아팠는데 진짜 스트레스 심했음 모든걸 내가 해야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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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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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랬는데 다 똑같은거구나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