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60810215307545
"살이나 빼" 황당 악플에 女 럭비 스타 '사이다 답변'…"내 지방흡입 비용 대줄래?" 촌철살인 응수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황당한 악플이었다. 호주 여자 럭비리그(NRLW)를 대표하는 스타 센터 제이미 채프먼(24·골드코스트 타이탄스)이 난데없는 외모 비하에 '촌철살인' 한마디로 응수해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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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악플이었다.
호주 여자 럭비리그(NRLW)를 대표하는
스타 센터 제이미 채프먼(24·골드코스트 타이탄스)이 난데없는 외모 비하에
'촌철살인' 한마디로 응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채프먼은 최근 호주 골드코스트 외곽에서 페라리 스포츠카를 운전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하지만 한 누리꾼이 돌연 "살을 빼라(Lose weight)"는 댓글을 남기면서 분위기가 급변했다.
채프먼은 이를 그냥 지나치지 않았다.
"내 지방흡입 비용을 대줄래?(Can u pay for my lipo?)"라고 되받아치며
무례한 외모 비하에 재치 있게 대응했다.
데일리 메일은 "채프먼이 온라인상에서 악성 댓글에 시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라고 귀띔했다.
채프먼은 몇 달 전 호주 방송 '채널9'의 'NRL 매직 라운드' 중계를 통해
마이크 데뷔전을 치른 뒤에도 일부 누리꾼의 여성 혐오성 공격에 시달렸다.
당시 채프먼은 럭비 팬을 대상으로 NRLW 경기 결과를
전망하는 인터뷰를 진행하고 직접 경기 분석에도 참여했다.
하나 일부 누리꾼은 채프먼의 외모와 지적 능력을 비하하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채프먼은 대중의 높은 관심에 적응하는 과정이 쉽지만은 않았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방송 활동을 하다보면) 미디어의 관심은 자연스레 따라온다.
개인적으론 힘든 일이긴 하다.
하나 관점을 바꿔 많은 여자아이가 나를 바라보면서
'넥스트 제이미 채프먼'이 되고 싶어 한다 생각하면 (마음가짐이) 달라진다.
그것이 내가 이 일을 하는 이유"라고 덧붙였다.
채프먼은 현재 호주 여자 럭비리그를 대표하는 정상급 센터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힌다.
첫댓글 살빼라고 말할거면 비용이라도 주든가~^^ 어딜가나 저런 등신같은 애들은 꼭 있어
똑같다 전세계 와 무슨 저렇게 정상급 선수한테 살얘기가 왠말이여
사진보니까 왜 하타취남이 발작하는지 알거같음... 알파녀라서 후달리나봄 ㅜ
저게살로보여?
저게 살로 보이나 ㅋㅋㅋㅋ 멍청한건 답도없다..
부럽기만하다 샤갈 먼놈의 살
다 근육이구만..열등감폭팔남은 사회 악이다
ㅋㅋㅋ진짜 지랄이다 xy들은 왜 뒤지지도 않고 누가 자꾸 xy들을 생산해내는 거야... 저런 것들이 어디서 이렇게 끊임없이 꾸준히 나오노..
육수용인지 수육용인지 또 지랄하네
애초에 다 근육이라 뺄살도없구만..ㅋㅋㅋㅋㅋ하타취 발작지대로
자기보다 근육많고 멋있어서 열폭하나봄 하남자다
첫댓글 살빼라고 말할거면 비용이라도 주든가~^^ 어딜가나 저런 등신같은 애들은 꼭 있어
똑같다 전세계 와 무슨 저렇게 정상급 선수한테 살얘기가 왠말이여
사진보니까 왜 하타취남이 발작하는지 알거같음... 알파녀라서 후달리나봄 ㅜ
저게살로보여?
저게 살로 보이나 ㅋㅋㅋㅋ 멍청한건 답도없다..
부럽기만하다 샤갈 먼놈의 살
다 근육이구만..열등감폭팔남은 사회 악이다
ㅋㅋㅋ진짜 지랄이다 xy들은 왜 뒤지지도 않고 누가 자꾸 xy들을 생산해내는 거야... 저런 것들이 어디서 이렇게 끊임없이 꾸준히 나오노..
육수용인지 수육용인지 또 지랄하네
애초에 다 근육이라 뺄살도없구만..ㅋㅋㅋㅋㅋ하타취 발작지대로
자기보다 근육많고 멋있어서 열폭하나봄 하남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