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를 적용해야 되는 부분은 당연 존재합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위와 같은 스티커등의 위치는 비추합니다 그리고 파박이 및 불법 머플러 싸이렌등은 더더욱 하지마세요. 일반분들과 대립하게 됩니다. 제가 실제로 바이크와 관련없는 곳에 자동차 전용도로 문제를 언급하면 라이더들의 불법 행위와 굉음등 때문에 개방 반대한다는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개인주위와 이기주의는 틀립니다. 나 혼자 생각에 살겠다고 불법 부착물들을 라이더가 아닌 이에게 비추어진다면 그 결과는 정말 부정적이라는 결론이 확실합니다. 물론 항상 예외는 존재할 수 있겠지만 미지수 입니다. 자외선등에 노출되는 도색면에 시간이 흐르면 단차가 생깁니다. ^^
첫댓글 멋지네요!
감사합니다. 스티커 사면서도 괜히 붙여서 좋은 바이크 외관 망칠까봐, 스티커 품질이 조악할까봐 걱정했는데, 의외로 괜찮아요.
@Yoonsan Kim 저도 좀 밋밋해서 고민중이었는데 이쁘네요^^
@송도팔팔삼 싼 맛에 스티커 자주 바꿔주다가 큰 돈은 튜닝에 쓰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너무 밋밋해서 엠블럼 찾고 있는데 넘 비싸서 고민 중 입니다 ㅋㅋ
스티커 고려해 봐야겠네요 ㅋ
정품엠블럼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인터넷 쇼핑몰에 파는 스틸엠블럼은 후기가 별로더라구요. 그래서 스티커 품질이 조악하면 걍 버릴려고 샀는데 예상외로 괜찮네요.
ㅎㅎ 멋지네요..^^
감사합니다. 생각보다 나쁘지 않아 다행입니다 ^^
예전에 할리 매장에서 직원이 절대 스티커는 붙이지 말라고 했었습니다. 도색 때문에요..
햇볕을 받고 다니기 때문에 스티커 붙였던 자리만 나중에 색이 다르게 된다네요. 참고하시길..^^
넵 오래 붙이지 말아야겠네요. 근데 서비스센터에는 왜 스티커를 팔고 그러죠?!
스티커를 적용해야 되는 부분은 당연 존재합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위와 같은 스티커등의 위치는 비추합니다 그리고 파박이 및 불법 머플러 싸이렌등은 더더욱 하지마세요.
일반분들과 대립하게 됩니다. 제가 실제로 바이크와 관련없는 곳에 자동차 전용도로 문제를 언급하면 라이더들의 불법 행위와 굉음등 때문에 개방 반대한다는 의견이 대부분입니다.
개인주위와 이기주의는 틀립니다. 나 혼자 생각에 살겠다고 불법 부착물들을 라이더가 아닌 이에게 비추어진다면 그 결과는 정말 부정적이라는 결론이 확실합니다. 물론 항상 예외는 존재할 수 있겠지만 미지수 입니다.
자외선등에 노출되는 도색면에 시간이 흐르면 단차가 생깁니다. ^^
네 불법부착물을 부착할 생각은 없습니다. 그리고 저 위치를 비추한다는 HOON님의ㅈ개인적인 의견도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스티커부착이 불법부착물과 이기주의같은 논제로까지 발전할 수 있다는 것도 오늘 처음 배웠습니다 ^^
@Yoonsan 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