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저커버그는 지난 목요일 그가 뇌로 움직이는 웨어러블 장비와 이식된 장비(칩)를 통해 작동하는 기술을 구현하길 원하며 이를 위해 최근 CTRL-labs을 합병하였다고 말하였다.
“최종적인 목표는 여러분이 무엇을 생각하기만 해도 가상 혹은 증강 현실의 세계를 조종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라고 저커버그가 밝히고 있다.
* 뇌를 읽어내는 웨어러블 기기(brain-reading wearables)와 뇌에 장비(칩)를 이식하는 기술(brain implantable technology)을 통해 생각만으로 가상(혹은 증강) 현실의 세계를 움직이는 기술을 구현하겠다고 페이스북의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가 밝히고 있다.
처음에는 가상현실의 세계이겠지만, 이 기술이 로봇 기술과 연결된다면, 그야말로 현실세계에서도 아바타 로봇들이 사람들을 대신해서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준 2009년 영화 '써로게이트(surrogate, 대리의, 대용의)'가 현실이 될 것이다.
마크 저커버그가 이(생각으로 사물을 움직이는) 기술의 완벽한 구현을 위해선 뇌에 칩을 이식받아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 것을 보니, 7년 대환난의 때에 적그리스도가 사람들의 오른손과 (전두엽이 위치한)이마에 표를 받게 할 것이라는 말씀이 생각난다.
뇌에 칩을 박아 생각만으로 가상현실과 현실의 세계를 움직이게 하는 이 기술을 역으로 이용하면, 칩을 이식한 사람에게 컴퓨터가 명령을 내려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말하고 행동하게 만들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뇌에 칩을 박아 아바타를 구현할 수 있게 하는 기술이 오히려 인간을 아바타로 만들수도 있다는 뜻이다.
“저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빈궁한 자나 자유한 자나 종들로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666이니라.” (요한계시록 13장 16-18절)
첫댓글 점점 악한 세상이 적그리스도를 맞이하기 위해 본색을 드러내는 형국입니다.
지금 우리가 할수 있는 것은 진심어린 기도밖에 없습니다.
조만간 사단과의 전쟁이 시작되겠군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이름 때문에 너희들은 미움을 받을 것"이라고도 하셨죠.
세상에 속하지 않은 빛의 자녀들은 하나님 나라를 보며(기억) 맞서 싸워야 합니다.
세상 자체의 문화도 사탄이 만들어낸 것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