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음 2030나이대는 업보같은거 잘 못 느낄수있는데 우리 부모님뻘 중장년층, 노인층세대 분들한테 물어보면 대부분 곰곰히 생각하시다 끄덕거리시면서 있는것같다고 하심 왜냐하면 주변 지인들이나 알음알음 알고 지내는 동년배들 중에 젊었을 때 자신들이 저질렀던 업보를 자식이나 손주가 똑같은 형태로 겪거나 비슷한 일을 당하는걸 직접 보거나 들은 분들이 많아서 업보라는게 있다고 인정하시는 분들 많음 물론 그런 건 우연일 뿐이고 업보 같은건 없다고 부정하는분들도 있는데 내 주변 어르신들은 대부분 인정하심
흥미돋 얘기해줄까. 나 전생보는 사람 유튜브에서 알게 됐는데 왜 최면해서 전생보면 다들 나는 공주였어요. 나는 백작이었어요. 이러지않냐고 원래는 하녀나 농부가 더 많아야 하는거 아니냐는 질문을 누가 했대. 근데 답변이 오랫동안 소작농으로 태어나도 그때는 수련기간이지 좋은 업도 나쁜 업도 미미하게 쌓인데 근데 드디어 다음생에 어디 양반가문에서 태어나게 됐을때가 실전이래 ㅋㅋ 왜냐면 착하면 가뭄에 곳간열어서 온 마을 생명을 살리는 좋은 업이 크게 쌓이는데 (한큐에 명령 한마디에) 나쁘면 학살도 백단위로 할 수 있는게 그 시기라서...ㅜ 그래서 업을 풀기위해 전생을 돌아보면 대부분이 그런 업을 스케일 있게 지을 수 있는 시기를 말한다고 함 ㅋㅋㅋ
55 난ㅋㅋㅋㅋㅋ
66 ㅠㅠㅠㅠㅠ
있음 ㅇㅇ진짜로
없음 그리고 그걸 일찍 깨달아야 편함
업보는 없다고생각함,,
있어 나도 잘못한 거 그대로 받은 적 있는데
그걸 다른 사람은 모르는 것 뿐
남이 알려면 죽어서 소문으로 듣거나 그 사람을 옆에서 볼 수 있게 가깝게 지내야 아는거지
있음
있어 남한테 돈빌리고안주거나 뺏으면 그 돈은 어떻게해서든 나감 갑자기 예상치도못하게 그리고 나쁜마음으로 동물 해한사람들은 본인뿐만아니라 대대로 업보가 내려가기도함
없어 세상 돌아가는거 봐바 있을리가
하다못해 개를 고양이를 뱀을 죽여도 카르마가 돌아온다고하는판에 지성과인격이있는사람한테 원한이 쌓이면 그게 안돌아올까
없는 것 같음..
있었으면 좋겠다.
사내폭력 가해자, 직괴 가해자,
행정폭력 공직자들(진정 넣은 내용 전부가 근거있던 위법사항인데, 하나만 인정하고, 하난 안봐주겠다해도 무시하고 정정종결처리시킴. 그리고 기망성 공문으로 진정내용 전체 검사검토받은양 속였음.
조롱도 있었음.. 특사경도 있었고 근복공단 담당자도 있었고. 산재지정병원에서 진단명 내렸고, 증거도 넘치고, 뉴스 기보도건인데... 상병축소승인-병세악화에도 강제종결),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앓는거 알고 접근해서 상습 협박 갈취해서 빚더미 만든 공갈사기단(애니멀호더들, 약자들 타겟삼아서 착취함. 이중 하난 허위 지적장애인증 발급자임),
ptsd 조롱하던 경찰들,
피해자들 사지로 내모는 보완수사권 폐지 발의한 국회의원들...
다 돌려받아라
한맺혀서 못살겠어 진짜
순환이나 균형 법칙 측면에서 업보같이 보이는게 존재할수밖에없어보임
난 진짜 모르겠어 착한 사람들은 빨리 떠나고 개못된 새끼들 장수하는거 보면
있다고 생각하는데 같은 생에는 없는것같음...
🙏🏻
전두환보면 모르겠어...
2222 친일파도ㅜㅜ
전두환봐..대대손손 잘먹고잘살자너
있음
2030나이대는 업보같은거 잘 못 느낄수있는데 우리 부모님뻘 중장년층, 노인층세대 분들한테 물어보면 대부분 곰곰히 생각하시다 끄덕거리시면서 있는것같다고 하심
왜냐하면 주변 지인들이나 알음알음 알고 지내는 동년배들 중에 젊었을 때 자신들이 저질렀던 업보를 자식이나 손주가 똑같은 형태로 겪거나 비슷한 일을 당하는걸 직접 보거나 들은 분들이 많아서 업보라는게 있다고 인정하시는 분들 많음
물론 그런 건 우연일 뿐이고 업보 같은건 없다고 부정하는분들도 있는데 내 주변 어르신들은 대부분 인정하심
있었으면 좋겠다....
있었으면 좋겠지만 없는듲..ㅠ
학폭가해자들 지금 잘만 살잖아 ㅎ
인생길게봐야혀 사주도 노년이좋은사주가 진짜 좋은사주더라
있음. 사회시스템만 생각해도 그렇게 될수밖에 없는걸...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가 본인&본인이 아끼는 무언가에게 돌아감
당연히 있지 왜 부처님때부터 그런말이 있었겠어
있는 것 같아 그냥 가시적인 것 말고도 내가 내뱉은 말, 행동 심지어 생각조차 나 스스로에게 되돌아와서 영향을 주는 것 같아
멀쩡히 잘 살고있는 것 같아보여도 모르지 그 속은 어떨지…
노년이 좋지 않아
업보는 없다생각함 업보가 있으면 세상이 이렇겠나 ㅎㅎ
친일의 업보는 어디있나 친일후손 자식대대로 떵떵거리며 잘살던데 잘못도모르고 ㅋㅋㅋ
힘들게 사는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대대로 업보를 맞은건가
그냥 인간사가 보편적으로 다 비슷해서 그래보이는거지 없다 생각
흥미돋 얘기해줄까. 나 전생보는 사람 유튜브에서 알게 됐는데 왜 최면해서 전생보면 다들 나는 공주였어요. 나는 백작이었어요. 이러지않냐고 원래는 하녀나 농부가 더 많아야 하는거 아니냐는 질문을 누가 했대. 근데 답변이 오랫동안 소작농으로 태어나도 그때는 수련기간이지 좋은 업도 나쁜 업도 미미하게 쌓인데 근데 드디어 다음생에 어디 양반가문에서 태어나게 됐을때가 실전이래 ㅋㅋ 왜냐면 착하면 가뭄에 곳간열어서 온 마을 생명을 살리는 좋은 업이 크게 쌓이는데 (한큐에 명령 한마디에) 나쁘면 학살도 백단위로 할 수 있는게 그 시기라서...ㅜ 그래서 업을 풀기위해 전생을 돌아보면 대부분이 그런 업을 스케일 있게 지을 수 있는 시기를 말한다고 함 ㅋㅋㅋ
와 찐 흥미돋이다
전두환만 봐도 사람 그마이 죽이고 남은 생에 골프나치고 돈 흥청망청쓰다가 편하게 뒤짐거보면 카르마는 그냥 그걸 원하는 사람들이 만든 개념이 아닐까 생각듦
나는 근데 카르마에 갇히는건싫어. 잘못한사람들이 더 잘먹고 잘살더라고. 그래서 카르마나 업보는 당한사람을 위한 위로일뿐이구나..싶어서 현타와서 그냥 카르마고뭐고 그런거에 얽매이지 않았으면해
모르겠다 걍 종교 믿는거랑 똑같은거 같음...
믿는사람한텐 있고 안믿는사람한텐 없지 뭐ㅋㅋ 종교같다는것도 공감해. 난 개인적으로 있는것같음 본문처럼 형태와 크기는 같지 않아도.. 끼워맞추기라고 해도 주변에 많이 봣음ㅋㅋㅋ
난 업보 믿어 요즘 논란되는 ㅎㅇ보면 있다고 믿어 ㅎㅇ이 유명해질때까지 기다린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