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최근에 외향형 찐따 계속 만나서 진짜 힘들었는데 얘네는 사람들한테 주목받고 싶어서 음침하게 남 관찰하는 것도 문제임 말주변이든 행동이든 스스로 남의 호감을 살 능력이 없는 걸 아니까 다른 사람들이랑 두루두루 친한 사람의 행동이나 대화 다 관찰했다가 음침하게 써먹음. 본인은 티 안날거라 생각하는 거 같은데 사람들도 뭐 때문인지는 인지 못해도 묘한 건 느껴서 점점 다 벽치고 멀어짐
@늑구늑구예를 들면 다른 사람의 호감을 사려고 그 사람이랑 친한 사람이 하는 행동이나 대화를 몰래 지켜봤다가 그걸 그대로 이용하거든 대화에서 뭐 좋아한다 말했으면 그걸 선물해 준다던가 하는 식으로. 근데 막상 받는 사람 입장에선 외향형 찐따랑 그런 내용을 나눈 기억이 없는데 갑자기 내가 좋아하는 물건을 사다주니까 이 사람이 이걸 어떻게 아나 당황함. 외향형 찐따는 또 말주변도 없고 자기가 음침하게 대화 몰래 훔쳐 봤기 때문에 지난번에 다른 사람이랑 대화하는 걸 우연히 들었는데 이거 좋아하신다고 하시더라 이런 말조차 제대로 하질 못해. 사회성도 없기 때문에 되려 자신이 이 사람이 좋아하는 무언가를 알아봐 주고 챙겨줬다는 걸 상대방이 호의적으로 생각해주길 바람. 좀 더 묘사하자면 선물 하나로 자신이 그 사람과 대화했던 친한 사람과 동일한 친분을 얻은 것이라 생각하는 느낌임.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상함을 느껴서 점점 거리 두고, 외향형 찐따는 원인 파악이 안되니까 계속 여기저기 찌르고 그게 악순환 되면서 더 음침해지는데 내가 겪은 사람은 나중에 말도 없이 다른 사람들끼리 영화 예매하고 이런 것도 몰래 옆자리 예매하고 따라붙고 그랬어
외향형 찐따면, 걍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얌전히 있고.. 나를 받아줄 수 있는 소수의 1명, 1명을 채집해오는 방법이 있음.. 그리고 공식적인 자리(ex.학교,직장 등)에서는 인기인이 되려고 하지 말고.. 내가 차려놓은 나만의 세계에서 살면 됨 ㅇㅇ 쉽게 말해서 학생일 경우, 내 반에서 내가 무리하게 인기인이 되려고 하지는 말고 각 반마다 나의 오타쿠성과 특이함에 코드가 맞는 애 한 명씩 채집해오는 식으로...
첫댓글 1 제발 ㅜㅜㅜ 나 감쓰로 써먹는 직장동료가 딱 저럼. ..... 아무도 님에게 관심 없어요 ㅜㅜ
ㅋㅋㅋㅋㅋㅋ
나대지말고 메타인지를 하라는거네
외향형인데 찐따가 있을수가 있구나
헐 그렇구나
ㅈㄴ 많아..
존나 많음 본인이 몰라서 그렇지
보통 찐따의 대부분이 외향형임.. 내향형인데 찐따면 그냥 안보임
외향형찐따 약간 그거아냐? 남자애들중에 모임 엄청 좋아하고 주도해서 모임 만드는데 분위기메이커인 나에 취해서 여자들 몸매로 조롱하고 외모품평하고 그런애들?
ㅁㅈㅋㅋ 사람좋아하는데 비호감이라 소외당하고
잘해줫는데 왜 안껴주냐고 화내고 지랄하는..
살아보니 낄끼빠빠가 진짜중요한거같어 이게 눈치같음 But 난 내향찐따ㅎ..
걍 자기얘기 많이안하고 남얘기만 잘 들어주면 됨..^^
저걸 할 줄 알면 찐따가 아니지 않을까
난 1이 너무안됨..시발 자아가 너무 비대한가
난가... 친구는 많은데 조금 겉도는거 같기두
외향형 찐따는 애초에 4번의 낄낄빠빠 구분 능력 자체가 없지않나?
남자들중에 저런애들 많이 봄. 모임 좋아하고 모임장 이런거 엄청 하는데 막상 사람들 사이에서 한마디 할때마다 갑분싸되고,,, 근데 본인은 굉장히 분위기를 주도한다고 착각하는 부류 ㅠ
아련병풍 그건가
회사에 항상 하나씩 있는 아무도 안 물어본 본인 관련 tmi 구토 하듯이 주절주절 멈추지 못하는 노총각 남상사남 종특 아님?
(특 횡설수설 ㄹㅈㄷ 에 그얘기를? 지금요? 싶은 말만 함 ) ..
차장이 말하는데 씹을 수도 없어서 들어주고 있는건데 남들 흥미 다 뒤진지도 모르는 그런….
ㅋㅋㅋ 레알 바나나 먹고 운동하면 왜 잘돼는지 10분동안 얘기함 ㅅㅂ 닥치라고
망신살 있나? 싶은애들이 외향형 찐따같음
나 최근에 외향형 찐따 계속 만나서 진짜 힘들었는데 얘네는 사람들한테 주목받고 싶어서 음침하게 남 관찰하는 것도 문제임 말주변이든 행동이든 스스로 남의 호감을 살 능력이 없는 걸 아니까 다른 사람들이랑 두루두루 친한 사람의 행동이나 대화 다 관찰했다가 음침하게 써먹음. 본인은 티 안날거라 생각하는 거 같은데 사람들도 뭐 때문인지는 인지 못해도 묘한 건 느껴서 점점 다 벽치고 멀어짐
그걸 어떻게 써먹어??
대박 나도 느껴봄
@늑구늑구 예를 들면 다른 사람의 호감을 사려고 그 사람이랑 친한 사람이 하는 행동이나 대화를 몰래 지켜봤다가 그걸 그대로 이용하거든 대화에서 뭐 좋아한다 말했으면 그걸 선물해 준다던가 하는 식으로. 근데 막상 받는 사람 입장에선 외향형 찐따랑 그런 내용을 나눈 기억이 없는데 갑자기 내가 좋아하는 물건을 사다주니까 이 사람이 이걸 어떻게 아나 당황함. 외향형 찐따는 또 말주변도 없고 자기가 음침하게 대화 몰래 훔쳐 봤기 때문에 지난번에 다른 사람이랑 대화하는 걸 우연히 들었는데 이거 좋아하신다고 하시더라 이런 말조차 제대로 하질 못해. 사회성도 없기 때문에 되려 자신이 이 사람이 좋아하는 무언가를 알아봐 주고 챙겨줬다는 걸 상대방이 호의적으로 생각해주길 바람. 좀 더 묘사하자면 선물 하나로 자신이 그 사람과 대화했던 친한 사람과 동일한 친분을 얻은 것이라 생각하는 느낌임.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상함을 느껴서 점점 거리 두고, 외향형 찐따는 원인 파악이 안되니까 계속 여기저기 찌르고 그게 악순환 되면서 더 음침해지는데 내가 겪은 사람은 나중에 말도 없이 다른 사람들끼리 영화 예매하고 이런 것도 몰래 옆자리 예매하고 따라붙고 그랬어
아 이야기를 나눈게 아닌데;; 저러면 당황스럽지 정말 ㄷㄷㄷ 영화는 진짜 음침하다
말.. 말을 좀 그만..
외향형 찐따면, 걍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얌전히 있고.. 나를 받아줄 수 있는 소수의 1명, 1명을 채집해오는 방법이 있음.. 그리고 공식적인 자리(ex.학교,직장 등)에서는 인기인이 되려고 하지 말고.. 내가 차려놓은 나만의 세계에서 살면 됨 ㅇㅇ 쉽게 말해서 학생일 경우, 내 반에서 내가 무리하게 인기인이 되려고 하지는 말고 각 반마다 나의 오타쿠성과 특이함에 코드가 맞는 애 한 명씩 채집해오는 식으로...
2,4 중요!!!!!
2 제발 진짜....
전에 일하던 곳에서 외향형 남찐따 있었는데 사람 ㅈㄴ좋아해서 모든 대화에 끼고싶어함; 근데 눈치재기해서 사람들 다 불편해하고 ㅈㄴ음침하게 시발 자꾸 쳐다봄
다른 남직원이 참다가 빡쳐서 왜 쳐다보냐니까 지도 끼고싶어서 보는거래ㅠ 하.. ㅋㅋㅋ
10대까지 외향형 찐따는 극소심 찐따랑 친구하면 되긴함
난 사실 여자 외향찐따 좋아해 ㅎ 나랑친구하자
4번 어떻게 하는건데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