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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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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나무위키가 알려주는 외향형 찐따 극복법
COPY BARA 추천 0 조회 21,326 26.08.11 17:19 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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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1 제발 ㅜㅜㅜ 나 감쓰로 써먹는 직장동료가 딱 저럼. ..... 아무도 님에게 관심 없어요 ㅜㅜ

  • 26.08.11 17:22

    ㅋㅋㅋㅋㅋㅋ
    나대지말고 메타인지를 하라는거네

  • 26.08.11 17:29

    외향형인데 찐따가 있을수가 있구나

    헐 그렇구나

  • 26.08.11 17:27

    ㅈㄴ 많아..

  • 26.08.11 17:28

    존나 많음 본인이 몰라서 그렇지

  • 26.08.11 17:28

    보통 찐따의 대부분이 외향형임.. 내향형인데 찐따면 그냥 안보임

  • 26.08.11 17:28

    외향형찐따 약간 그거아냐? 남자애들중에 모임 엄청 좋아하고 주도해서 모임 만드는데 분위기메이커인 나에 취해서 여자들 몸매로 조롱하고 외모품평하고 그런애들?

  • 26.08.11 17:30

    ㅁㅈㅋㅋ 사람좋아하는데 비호감이라 소외당하고
    잘해줫는데 왜 안껴주냐고 화내고 지랄하는..

  • 26.08.11 17:29

    살아보니 낄끼빠빠가 진짜중요한거같어 이게 눈치같음 But 난 내향찐따ㅎ..

  • 26.08.11 17:30

    걍 자기얘기 많이안하고 남얘기만 잘 들어주면 됨..^^

  • 26.08.11 17:32

    저걸 할 줄 알면 찐따가 아니지 않을까

  • 26.08.11 17:34

    난 1이 너무안됨..시발 자아가 너무 비대한가

  • 26.08.11 17:38

    난가... 친구는 많은데 조금 겉도는거 같기두

  • 26.08.11 17:43

    외향형 찐따는 애초에 4번의 낄낄빠빠 구분 능력 자체가 없지않나?

  • 26.08.11 17:49

    남자들중에 저런애들 많이 봄. 모임 좋아하고 모임장 이런거 엄청 하는데 막상 사람들 사이에서 한마디 할때마다 갑분싸되고,,, 근데 본인은 굉장히 분위기를 주도한다고 착각하는 부류 ㅠ

  • 26.08.11 17:53

    아련병풍 그건가

  • 회사에 항상 하나씩 있는 아무도 안 물어본 본인 관련 tmi 구토 하듯이 주절주절 멈추지 못하는 노총각 남상사남 종특 아님?
    (특 횡설수설 ㄹㅈㄷ 에 그얘기를? 지금요? 싶은 말만 함 ) ..

    차장이 말하는데 씹을 수도 없어서 들어주고 있는건데 남들 흥미 다 뒤진지도 모르는 그런….

  • 26.08.11 18:56

    ㅋㅋㅋ 레알 바나나 먹고 운동하면 왜 잘돼는지 10분동안 얘기함 ㅅㅂ 닥치라고

  • 26.08.11 17:55

    망신살 있나? 싶은애들이 외향형 찐따같음

  • 26.08.11 17:59

    나 최근에 외향형 찐따 계속 만나서 진짜 힘들었는데 얘네는 사람들한테 주목받고 싶어서 음침하게 남 관찰하는 것도 문제임 말주변이든 행동이든 스스로 남의 호감을 살 능력이 없는 걸 아니까 다른 사람들이랑 두루두루 친한 사람의 행동이나 대화 다 관찰했다가 음침하게 써먹음. 본인은 티 안날거라 생각하는 거 같은데 사람들도 뭐 때문인지는 인지 못해도 묘한 건 느껴서 점점 다 벽치고 멀어짐

  • 26.08.11 18:19

    그걸 어떻게 써먹어??

  • 26.08.11 21:49

    대박 나도 느껴봄

  • 26.08.11 22:25

    @늑구늑구 예를 들면 다른 사람의 호감을 사려고 그 사람이랑 친한 사람이 하는 행동이나 대화를 몰래 지켜봤다가 그걸 그대로 이용하거든 대화에서 뭐 좋아한다 말했으면 그걸 선물해 준다던가 하는 식으로. 근데 막상 받는 사람 입장에선 외향형 찐따랑 그런 내용을 나눈 기억이 없는데 갑자기 내가 좋아하는 물건을 사다주니까 이 사람이 이걸 어떻게 아나 당황함. 외향형 찐따는 또 말주변도 없고 자기가 음침하게 대화 몰래 훔쳐 봤기 때문에 지난번에 다른 사람이랑 대화하는 걸 우연히 들었는데 이거 좋아하신다고 하시더라 이런 말조차 제대로 하질 못해. 사회성도 없기 때문에 되려 자신이 이 사람이 좋아하는 무언가를 알아봐 주고 챙겨줬다는 걸 상대방이 호의적으로 생각해주길 바람. 좀 더 묘사하자면 선물 하나로 자신이 그 사람과 대화했던 친한 사람과 동일한 친분을 얻은 것이라 생각하는 느낌임. 그러니까 사람들이 이상함을 느껴서 점점 거리 두고, 외향형 찐따는 원인 파악이 안되니까 계속 여기저기 찌르고 그게 악순환 되면서 더 음침해지는데 내가 겪은 사람은 나중에 말도 없이 다른 사람들끼리 영화 예매하고 이런 것도 몰래 옆자리 예매하고 따라붙고 그랬어

  • 26.08.12 00:23

    아 이야기를 나눈게 아닌데;; 저러면 당황스럽지 정말 ㄷㄷㄷ 영화는 진짜 음침하다

  • 26.08.11 18:14

    말.. 말을 좀 그만..

  • 26.08.11 18:37

    외향형 찐따면, 걍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얌전히 있고.. 나를 받아줄 수 있는 소수의 1명, 1명을 채집해오는 방법이 있음.. 그리고 공식적인 자리(ex.학교,직장 등)에서는 인기인이 되려고 하지 말고.. 내가 차려놓은 나만의 세계에서 살면 됨 ㅇㅇ 쉽게 말해서 학생일 경우, 내 반에서 내가 무리하게 인기인이 되려고 하지는 말고 각 반마다 나의 오타쿠성과 특이함에 코드가 맞는 애 한 명씩 채집해오는 식으로...

  • 26.08.11 18:46

    2,4 중요!!!!!

  • 26.08.11 19:05

    2 제발 진짜....

  • 26.08.11 19:21

    전에 일하던 곳에서 외향형 남찐따 있었는데 사람 ㅈㄴ좋아해서 모든 대화에 끼고싶어함; 근데 눈치재기해서 사람들 다 불편해하고 ㅈㄴ음침하게 시발 자꾸 쳐다봄
    다른 남직원이 참다가 빡쳐서 왜 쳐다보냐니까 지도 끼고싶어서 보는거래ㅠ 하.. ㅋㅋㅋ

  • 26.08.11 19:23

    10대까지 외향형 찐따는 극소심 찐따랑 친구하면 되긴함

  • 난 사실 여자 외향찐따 좋아해 ㅎ 나랑친구하자

  • 26.08.11 19:38

    4번 어떻게 하는건데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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