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강주은母 얼마나 부자길래? “가사도우미 4명→파티 드레스 맞춰 캐나다行”
이개짅짜라멶 추천 1 조회 95,461 26.08.12 08:50 댓글 17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8.13 01:56

    떳떳하면 해명하면 될 일

  • 26.08.13 02:24

    예전부터 의문이었음 보통 부자가 아니던데 그 시절에?ㅋ

  • 26.08.13 02:25

    정말 억울하시겠당 해명기다려용

  • 26.08.13 02:49

    나같음 억울해서라도 해명한다

  • 26.08.13 03:01

    해명하셈~

  • 26.08.13 03:33

    아니 근데 구독자들이 궁금해하면 안됨? 본인이 대놓고 자랑하는데;;

  • 26.08.13 04:25

    나도 항상 궁금했음.. ㅎ

  • 26.08.13 04:52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다 대학나오시고 아빠 작은아빠 미국에서 유학하고 나도 유학했고..집에 기사 가사도우미 있었고 지금도 난 일안하고 놀고먹는데 친일파냐는 소리 여러번 들어봤는데 오히려 독립유공자 집안임 ^.ㅠ

  • 26.08.13 09:04

    여시 독립유공자 집안이면 명문가네! 근데 지금 맥락과 맞는 댓글은 아닌거같아~!

  • 26.08.13 10:36

    @자유형 함부로 의심하지 말자는 취지의 댓글인데 맥락이 안맞을게 뭐있어 ㅋㅋ

  • 26.08.13 10:57

    @갤런=악마의 단위 원댓 여시 집안은 존경받아 마땅하고 찐 명문가지만 우리나라 실상은 대대로 부자<친일파인 경우가 많잖아~근데 글의 맥락은 대대로 거부인 집에 대한 이야기고, 댓글들 맥락은 한 번 확인해봐야한다는 건데 원댓 여시는 아닌 집안도 있다는 거니까 전반적인 맥락에는 안맞는다 생각했어! 원댓여시가 친일파냐는 말을 듣는 현실 자체가 안타깝지만 또 그게 현실이잖아~대대로 부자=친일파(민족반역자)!

  • 26.08.13 04:55

    억지로 없는말 지어내서 논란만드는게 아니라 본인들이 꾸준히 티를 내왔던건데 뭐... 억울하면 해명하면 될 일임

  • 26.08.13 04:58

    대중 사랑으로 먹고 사는 직업인데다가 그 당시에 굶어죽고 착취당하고 못배우고 살던 시절에 발레 배우고 실크구두에 가정부4명 99첩 밥상 차려 드셨다는데 어떤 집안인지 궁금해할 수도 있지 보통부자도 아니였던거 같은데.. 억울하면 증명하시면 될일

  • 26.08.13 06:13

    솔직히 예전부터 존나 궁금하고 의문이였음... 이 참에 해명 좀 ㄱㄱ

  • 26.08.13 06:21

    그냥 이유다떠나서 어느순간 방송에서 돈자랑 컨텐츠 나오는거 자체가 넘 별로야

  • 26.08.13 06:31

  • 26.08.13 10:31

    나도항상궁금했음 해명좀

  • 26.08.13 11:05

    돈많은 친일파들이 해방후에 돈없는 독립운동가 집안이랑 결혼도 하고 그랬다던데 아무튼 그 시절 돈 많으면 의심을 ..

  • 26.08.13 11:15

    근데 우리집안이 대대로 부자집안이면 그 근원이 뭔지 조상들이 무슨일을해서 부자가 됐는지 궁금해서 부모한테 물어보지않나? 나는 그럴거같은데 대대로 부자가 아니고 우리가족만 부자여도 부모님이 무슨일하는지 알고있잖아 당연히?

  • 26.08.13 13:03

    사돈의 팔촌이 부자여도 그집은 뭐해서 돈이 많대 이런 말 많이 하잖아

  • 26.08.13 18:17

    그냥 부자도 아니도 손에 꼽는 부자에 캐나다...? 다들 의심하는 이유도 이해감

  • 난 늘 여기가 찐일것 같단 생각해왔어

  • 26.08.17 15:32

    구취함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