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보유 부동산의 ‘불법 증축’ 논란이 불거진 김상호 춘추관장을 11일 면직 처리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11일 “김 관장을 징계 뒤 면직 처분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어떤 징계를 받았는지 수위는 밝히지 않았다.
김 관장은 서울 광진구에도 약 74평 아파트를 보유 중이다. 김 관장은 올 초 이 대통령이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 강화를 예고하자 대치동 주택을 처분 중이라고 했지만, 결과적으로 다주택 처분 없이 청와대를 떠나게 됐다.
김 관장처럼 다주택 처분 없이 올해 청와대를 떠난 참모는 더 있다. 3주택자였던 이성훈 전 청와대 국토교통비서관은 지난 7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에 임명됐다. 청와대 재직 당시 다주택을 처분하겠다고 했던 이 사장은 이날 세종시 아파트와 배우자 명의의 강남구 도곡동 아파트 지분, 대치동 다가구주택 지분 등을 처분했는지 묻는 질문에 답하지 않았다.
지난달 사직한 최성아 전 해외언론비서관은 서울 아파트 2채와 강원도 속초 주상복합 건물 등을 갖고 있었다. 지난 6월 사직한 봉욱 전 민정수석, 오현주 전 안보실 3차장도 다주택자였다.
첫댓글 존나 열받네....일반서민들만 개 ㅄ 되고
장난하냐 진짜
사직할만큼 놓치고 싶지않은걸 국민들만 포기해야될 이유가잇나?
국민을 뭘로볼까
안팔았겠짘ㅋㅋㅋㅋㅋ 돈에 누구보다 밝은데
문재인때도 집 팔라고 했더니 한명만 팔고 다 사퇴했자나 ㅋㅋㅋㅋ개웃기네
그 한명이 윤석열ㅋㅋㅋㅋ
대통령 본인도 2월달에 판다해놓고 실거래가 7월이엇던거 아님?ㅎ 토허제 2주면 되는데 토허제 핑계대면서
문때랑 똑같아지네
총리도 장관일때 안 팔고 총리 지명 받고서야 급팔았잖아 웃기는 정부야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재수없네 진짜
팔겠냐
머 대통령도 꼼수로 팔앗자나 ㅎ 부하들이 왜 집을 팔어 걍 그만두지
이랫느데도 쟈들을 믿고싶다는게 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