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9109292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에 찢어진 태극기 '펄럭'…시민들 "어이 없어"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이 국기 게양대에 걸린 훼손된 태극기를 뒤늦게 회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훼손된 태극기는 지난 11일 오전 포항지청 앞에서 열린 금속노조 경북본부의 부당해고 수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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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고용노동부 포항지청 국기 게양대에 훼손된 태극기가 펄럭이고 있다. 2026.8.12/뉴스1 최창호 기자(대구ㆍ경북=뉴스1) 최창호 기자 = 고용노동부 포항지청이 국기 게양대에 걸린 훼손된 태극기를 뒤늦게 회수한 것으로 나타났다.훼손된 태극기는 지난 11일 오전 포항지청 앞에서 열린 금속노조 경북본부의 부당해고 수사 촉구 집회 현장을 취재하던 기자들에게 발견됐다.태극기는 가장자리가 심하게 찢어진 채로 펄럭였다.이런 사실을 확인한 포항지청은 즉시 태극기를 내려 회수했다.
첫댓글 어케 찢어진거지 바람ㅇ때문인거?
뭔 기영이교복이냐
바람 많이 불면 게양기는 잘 찢어지긴하더라 울회사도 그래서 6개월마다 한번씩 교체해 근데 좀 태극기면 자주 봐주지
교체하면되지
관공서에 있는 태극기들 원래 잘 찢어짐 교체하면 되는거고 별일도 아닌데 기자가 난리네
첫댓글 어케 찢어진거지 바람ㅇ때문인거?
뭔 기영이교복이냐
바람 많이 불면 게양기는 잘 찢어지긴하더라 울회사도 그래서 6개월마다 한번씩 교체해 근데 좀 태극기면 자주 봐주지
교체하면되지
관공서에 있는 태극기들 원래 잘 찢어짐 교체하면 되는거고 별일도 아닌데 기자가 난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