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위고비 1년 반 전에 젤 낮은 용량 이랑 그 다음단계까지만 맞았었음 근데 내 식욕이 자꾸 위고비 이겨서 돈버리는것 같더라고ㅋㅋㅋㅠ그래소 그냥 포기하고 진짜 잘 먹고 살았는데 올해 초부터 위경련?이 점점 잦아지더니(이게 담석통이였음) 하듀 떼굴떼굴 구르니까 담낭 제거 한 지인이 무조건 담석때문이라고 초음파해보라고 해서 초음파봤더니 ㄹㅇ 내 담낭이 울퉁불튱 담석이 가득했음 새벽에 응급 수술했는데 다시 생각해도 주된 원인이 다 절식이라해서 띠용?했는데 나 같은 사람도 있음ㅠㅠㅠ 나는 절식도 안하고 뮬도 잘 먹는 사람이였는데..내가 의심되는건 담석증이 여자가 더 잘걸린다면서 여성호르몬 영향도 있다더라고??피임약 때문인가 생각중..
그리고 여시는 혹시 담석이 컸어?2-30대여자들은 잘게 많이 나온다길래 여시도 그런가 궁금해서..나도 엄청 작게 100개 가까이 나옴
나는 위고비 마운자로 한적없고 마운자로 유행하기 전에 수술했는데 의사가 가족력도 좀 있대 실제로 외할아버지 수술하셨고 엄마는 돌은 있는데 무증상임 나는 돌 있는거 한 10년 전부터 알았는데 장기를 적출한다는거에 부담감 있어서 돌만 빼내는 치료법 안생기나 하고 버티다가 결국 수술했는데 저때는 초절식때문에 생긴다는 말 거의 못들었어 위고비 마운자로 이후로 초절식 때문이라는 말 많이 들리더라 추적관찰 하러 다녔던 동네 내과 할저씨 의사도 수술 했다했고 직장에도 아저씨들 수술 많이했고...살면서 초절식 1도 안해봣을법한 사람들도 수술 많이 함 암튼 그렇다고
나 담석 있어서 담낭 떼야하는 사람인데 먹는 거 싫어해서 개말라거든..?(걍 입맛 없고 귀찮음ㅠ) 왜 담석이 있는지 항상 의아했는데 허구헌날 간헐적 단식(고의 아님 먹기 싫어서 어쩌다보니) 해서 그런 거구나 몰랐어..마운자로 위고비하는 여시들도 조심해 담석 끼면 구라안치고 그 통증을 ”담도산통“이라하는데 애 낳는 거 처럼 아프다고 해서..나는 애는 안 낳아봤고 위경련은 달고살아봤는데 경험상 비교가 안 되고 총맞으면 이런 느낌이겠거니 함.. 물론 안 먹는 거랑 관계없이 담석도 종류가 다양해서 생기는 사람은 많음 내 주위에도 이미 다섯 이상 수술한 사람 있음 저 담낭 떼야한대요 ㅠ 이러면 아 저는 했는데 이런식으로 많이 얘기해주더라고
헐 나는 마운자로 맞으면서 다 ㅈㄴ 먹었는데 다행이군
그니까 ㅅㅂ 나는 혹시나 무서워서 물도 이전보다 더 마시고 단백질 존나 챙겨먹음
배 안 고픈데도 일반 식단하는것처럼 그냥 먹어
당연히 살 찌는건 안 먹고.. 걍 보조제지 ㅜㅜ
그냥 담석증 + 초절식이 원인 아닌가...?
그럼 평생 관 달고살아야해..? 아니면 치료끝날때까지만인가
수술X 시술O
염증수치 나아지고 돌 좀 깨고 어쨋던 담낭 수술 해야 함
담석 생기면 조오오오오라 아픔. 출산이랑 맞먹을정도래. 고지방, 고탄수로 먹거나, 비만이거나 초절식해도 생김. 그냥 생기기도 함ㅠ 중년 여성들 많이 생겨
굶는 다이어트가 문제라고 제발 굶지마 사바사겠지만 마운자로가 초절식을 하게 만들만큼 식욕을 없애진 않음...
마운자로할때 단백질도 챙겨먹고 균형있게 먹어야한댔음... 입맛없다고 초절식하면 무리 엄청온댔어
애초에 평소 식사량 적은데 살 더 빼고 싶은 사람들이 맞는게 문제인듯
위고비 했을때 소화가 안되니까 진짜 여름에 음식 쉰냄새 있잖아 그게 위에 있는거처럼 냄새 올라왔어 등쪽에는 가스 찬것처럼 콕콕 찌르는 느낌있고 지금은 위고비 끊고 정상됐어
존나 개무섭다 진짜
나는 마운자로 맞고 잘먹고 운동해서 살 잘뺐는데 아는 언니는 걍 냅다 굶어서 담낭에 결석생김
나도 1센티짜리 있다고 했는데..무섭다 여자들은 다이어트 하면서 많이 생긴다고 들엇음 ㅠㅠ
나는 굶지는않는데 먹는양이 확 줄긴해서 무섭다 ㅠ 남들처럼 초절식은 아니지만 기존의 양이랑 비교하면 많이줄긴해서리 ㅠ
달에 4키로이상 안빠지게 잘먹어줘서 다행이군..
베트남에서 수술 안 했던 게 다행인 건가..?
초절식,,,,
근데 위고비랑 마운자로 문제가 아니라 초절식 원인이 대부분임
이미 나도 몇년 전에 초절식 다이어트로 담석증 걸려서 개고생하다가 담낭제거한 사람임
@오이무침얌냠얀 헉 그렇군
그럼 나는 왜 그런것도 없이 다이어트했을때 담석증이 생겼지..
무섭다.. 너무 안먹진마 여시들아..
와 배트남에서 수술 박았음 진짜 클날뻨했네.. ㅁㅍ ㅠㅠ
난 담낭절제술 작년에 했는데 진짜 개아픈데 ㅠㅠ 그걸 해외에서 겪었다? 아 생각만해도 아찔하다..
나도 다이어트하면서 횡문근융해증이랑 담석증 같이와서 두달입원함.. 절식하면서 운동한결과... 적당히해야해..
마운자로 맞아도 진짜 열심히 먹어야돼 클린하게 칼로리 채워먹어야 담석, 탈모 예방할 수 있음
잘챙겨먹어야함
뭐 알아보지도 않고 냅다 주사부터 꽂으니까 초절식하고 저렇게 되지... 약 도움 받아서 습관을 고치는 게 아니면 걍 돈낭비에 건강 버리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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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물 많이 마시면 좀 괜찮으려나? ㅜㅜ 걱정이네..
@여름다시가실게요 그래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약처방때 물 많이 마시라고함
나 위고비 1년 반 전에 젤 낮은 용량 이랑 그 다음단계까지만 맞았었음
근데 내 식욕이 자꾸 위고비 이겨서 돈버리는것 같더라고ㅋㅋㅋㅠ그래소 그냥 포기하고 진짜 잘 먹고 살았는데 올해 초부터 위경련?이 점점 잦아지더니(이게 담석통이였음) 하듀 떼굴떼굴 구르니까 담낭 제거 한 지인이 무조건 담석때문이라고 초음파해보라고 해서 초음파봤더니 ㄹㅇ 내 담낭이 울퉁불튱 담석이 가득했음
새벽에 응급 수술했는데 다시 생각해도 주된 원인이 다 절식이라해서 띠용?했는데 나 같은 사람도 있음ㅠㅠㅠ 나는 절식도 안하고 뮬도 잘 먹는 사람이였는데..내가 의심되는건 담석증이 여자가 더 잘걸린다면서 여성호르몬 영향도 있다더라고??피임약 때문인가 생각중..
그리고 여시는 혹시 담석이 컸어?2-30대여자들은 잘게 많이 나온다길래 여시도 그런가 궁금해서..나도 엄청 작게 100개 가까이 나옴
@아크릴마카 와 진짜 똑똑이 여시
나는 위고비 마운자로 한적없고 마운자로 유행하기 전에 수술했는데 의사가 가족력도 좀 있대 실제로 외할아버지 수술하셨고 엄마는 돌은 있는데 무증상임
나는 돌 있는거 한 10년 전부터 알았는데 장기를 적출한다는거에 부담감 있어서 돌만 빼내는 치료법 안생기나 하고 버티다가 결국 수술했는데 저때는 초절식때문에 생긴다는 말 거의 못들었어 위고비 마운자로 이후로 초절식 때문이라는 말 많이 들리더라 추적관찰 하러 다녔던 동네 내과 할저씨 의사도 수술 했다했고 직장에도 아저씨들 수술 많이했고...살면서 초절식 1도 안해봣을법한 사람들도 수술 많이 함 암튼 그렇다고
제대로안알아보고 안듣고 빼려고 할꺼다하니 저렇지.... 속상한데 징징대지마
췌장,신장에 안 좋다는 이야기 계속 나오내
비만으로 건강 안좋아지는 것보단 낫지 않을까 싶긴한데..식단만 제대로 하면 물론 장기적으로 보면 또 어떨까 싶고
다이어트하다가 크게 아파보고는 절대
안 함.. 당장은 괜찮아도 몇년지나면 내 몸이 결과물..
아니 대체 얼마나 극단적으로 했으면..
나 담석 있어서 담낭 떼야하는 사람인데 먹는 거 싫어해서 개말라거든..?(걍 입맛 없고 귀찮음ㅠ) 왜 담석이 있는지 항상 의아했는데 허구헌날 간헐적 단식(고의 아님 먹기 싫어서 어쩌다보니) 해서 그런 거구나 몰랐어..마운자로 위고비하는 여시들도 조심해 담석 끼면 구라안치고 그 통증을 ”담도산통“이라하는데 애 낳는 거 처럼 아프다고 해서..나는 애는 안 낳아봤고 위경련은 달고살아봤는데 경험상 비교가 안 되고 총맞으면 이런 느낌이겠거니 함..
물론 안 먹는 거랑 관계없이 담석도 종류가 다양해서 생기는 사람은 많음 내 주위에도 이미 다섯 이상 수술한 사람 있음 저 담낭 떼야한대요 ㅠ 이러면 아 저는 했는데 이런식으로 많이 얘기해주더라고
물잘먹음되나ㅜ
아결국 수술을 한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