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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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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위고비 마운자로 맞고 배에 구멍난 썰
암쏘러블리 추천 0 조회 120,425 26.08.12 12:47 댓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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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2 14:36

    헐 나는 마운자로 맞으면서 다 ㅈㄴ 먹었는데 다행이군

  • 26.08.12 14:38

    그니까 ㅅㅂ 나는 혹시나 무서워서 물도 이전보다 더 마시고 단백질 존나 챙겨먹음
    배 안 고픈데도 일반 식단하는것처럼 그냥 먹어
    당연히 살 찌는건 안 먹고.. 걍 보조제지 ㅜㅜ

  • 26.08.12 14:52

    그냥 담석증 + 초절식이 원인 아닌가...?

  • 26.08.12 14:58

    그럼 평생 관 달고살아야해..? 아니면 치료끝날때까지만인가

  • 26.08.12 15:08

    수술X 시술O
    염증수치 나아지고 돌 좀 깨고 어쨋던 담낭 수술 해야 함

  • 담석 생기면 조오오오오라 아픔. 출산이랑 맞먹을정도래. 고지방, 고탄수로 먹거나, 비만이거나 초절식해도 생김. 그냥 생기기도 함ㅠ 중년 여성들 많이 생겨

  • 26.08.12 15:17

    굶는 다이어트가 문제라고 제발 굶지마 사바사겠지만 마운자로가 초절식을 하게 만들만큼 식욕을 없애진 않음...

  • 26.08.12 15:21

    마운자로할때 단백질도 챙겨먹고 균형있게 먹어야한댔음... 입맛없다고 초절식하면 무리 엄청온댔어

  • 26.08.12 15:30

    애초에 평소 식사량 적은데 살 더 빼고 싶은 사람들이 맞는게 문제인듯

  • 26.08.12 15:36

    위고비 했을때 소화가 안되니까 진짜 여름에 음식 쉰냄새 있잖아 그게 위에 있는거처럼 냄새 올라왔어 등쪽에는 가스 찬것처럼 콕콕 찌르는 느낌있고 지금은 위고비 끊고 정상됐어

  • 26.08.12 15:39

    존나 개무섭다 진짜

  • 나는 마운자로 맞고 잘먹고 운동해서 살 잘뺐는데 아는 언니는 걍 냅다 굶어서 담낭에 결석생김

  • 26.08.12 15:41

    나도 1센티짜리 있다고 했는데..무섭다 여자들은 다이어트 하면서 많이 생긴다고 들엇음 ㅠㅠ

  • 26.08.12 15:50

    나는 굶지는않는데 먹는양이 확 줄긴해서 무섭다 ㅠ 남들처럼 초절식은 아니지만 기존의 양이랑 비교하면 많이줄긴해서리 ㅠ

  • 26.08.12 15:58

    달에 4키로이상 안빠지게 잘먹어줘서 다행이군..

  • 26.08.12 15:58

    베트남에서 수술 안 했던 게 다행인 건가..?

  • 초절식,,,,

  • 26.08.12 16:35

    근데 위고비랑 마운자로 문제가 아니라 초절식 원인이 대부분임
    이미 나도 몇년 전에 초절식 다이어트로 담석증 걸려서 개고생하다가 담낭제거한 사람임

  • 26.08.12 22:17

    @오이무침얌냠얀 헉 그렇군
    그럼 나는 왜 그런것도 없이 다이어트했을때 담석증이 생겼지..

  • 26.08.12 16:49

    무섭다.. 너무 안먹진마 여시들아..

  • 26.08.12 16:58

    와 배트남에서 수술 박았음 진짜 클날뻨했네.. ㅁㅍ ㅠㅠ

  • 26.08.12 17:06

    난 담낭절제술 작년에 했는데 진짜 개아픈데 ㅠㅠ 그걸 해외에서 겪었다? 아 생각만해도 아찔하다..

  • 26.08.12 17:17

    나도 다이어트하면서 횡문근융해증이랑 담석증 같이와서 두달입원함.. 절식하면서 운동한결과... 적당히해야해..

  • 26.08.12 17:25

    마운자로 맞아도 진짜 열심히 먹어야돼 클린하게 칼로리 채워먹어야 담석, 탈모 예방할 수 있음

  • 26.08.12 17:49

    잘챙겨먹어야함

  • 26.08.12 17:51

    뭐 알아보지도 않고 냅다 주사부터 꽂으니까 초절식하고 저렇게 되지... 약 도움 받아서 습관을 고치는 게 아니면 걍 돈낭비에 건강 버리는 건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8.12 20:12

    그럼 물 많이 마시면 좀 괜찮으려나? ㅜㅜ 걱정이네..

  • 26.08.12 20:53

    @여름다시가실게요 그래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약처방때 물 많이 마시라고함

  • 26.08.13 01:03

    나 위고비 1년 반 전에 젤 낮은 용량 이랑 그 다음단계까지만 맞았었음
    근데 내 식욕이 자꾸 위고비 이겨서 돈버리는것 같더라고ㅋㅋㅋㅠ그래소 그냥 포기하고 진짜 잘 먹고 살았는데 올해 초부터 위경련?이 점점 잦아지더니(이게 담석통이였음) 하듀 떼굴떼굴 구르니까 담낭 제거 한 지인이 무조건 담석때문이라고 초음파해보라고 해서 초음파봤더니 ㄹㅇ 내 담낭이 울퉁불튱 담석이 가득했음
    새벽에 응급 수술했는데 다시 생각해도 주된 원인이 다 절식이라해서 띠용?했는데 나 같은 사람도 있음ㅠㅠㅠ 나는 절식도 안하고 뮬도 잘 먹는 사람이였는데..내가 의심되는건 담석증이 여자가 더 잘걸린다면서 여성호르몬 영향도 있다더라고??피임약 때문인가 생각중..

    그리고 여시는 혹시 담석이 컸어?2-30대여자들은 잘게 많이 나온다길래 여시도 그런가 궁금해서..나도 엄청 작게 100개 가까이 나옴

  • 26.08.13 01:11

    @아크릴마카 와 진짜 똑똑이 여시

  • 26.08.13 01:10

    나는 위고비 마운자로 한적없고 마운자로 유행하기 전에 수술했는데 의사가 가족력도 좀 있대 실제로 외할아버지 수술하셨고 엄마는 돌은 있는데 무증상임
    나는 돌 있는거 한 10년 전부터 알았는데 장기를 적출한다는거에 부담감 있어서 돌만 빼내는 치료법 안생기나 하고 버티다가 결국 수술했는데 저때는 초절식때문에 생긴다는 말 거의 못들었어 위고비 마운자로 이후로 초절식 때문이라는 말 많이 들리더라 추적관찰 하러 다녔던 동네 내과 할저씨 의사도 수술 했다했고 직장에도 아저씨들 수술 많이했고...살면서 초절식 1도 안해봣을법한 사람들도 수술 많이 함 암튼 그렇다고

  • 26.08.13 01:55

    제대로안알아보고 안듣고 빼려고 할꺼다하니 저렇지.... 속상한데 징징대지마

  • 26.08.13 02:33

    췌장,신장에 안 좋다는 이야기 계속 나오내

  • 26.08.13 07:55

    비만으로 건강 안좋아지는 것보단 낫지 않을까 싶긴한데..식단만 제대로 하면 물론 장기적으로 보면 또 어떨까 싶고

  • 26.08.13 13:26

    다이어트하다가 크게 아파보고는 절대
    안 함.. 당장은 괜찮아도 몇년지나면 내 몸이 결과물..

  • 26.08.13 13:55

    아니 대체 얼마나 극단적으로 했으면..

  • 26.08.20 15:24

    나 담석 있어서 담낭 떼야하는 사람인데 먹는 거 싫어해서 개말라거든..?(걍 입맛 없고 귀찮음ㅠ) 왜 담석이 있는지 항상 의아했는데 허구헌날 간헐적 단식(고의 아님 먹기 싫어서 어쩌다보니) 해서 그런 거구나 몰랐어..마운자로 위고비하는 여시들도 조심해 담석 끼면 구라안치고 그 통증을 ”담도산통“이라하는데 애 낳는 거 처럼 아프다고 해서..나는 애는 안 낳아봤고 위경련은 달고살아봤는데 경험상 비교가 안 되고 총맞으면 이런 느낌이겠거니 함..
    물론 안 먹는 거랑 관계없이 담석도 종류가 다양해서 생기는 사람은 많음 내 주위에도 이미 다섯 이상 수술한 사람 있음 저 담낭 떼야한대요 ㅠ 이러면 아 저는 했는데 이런식으로 많이 얘기해주더라고

  • 26.08.20 15:42

    물잘먹음되나ㅜ

  • 26.08.20 16:46

    아결국 수술을 한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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