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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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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태어난 집안은 선택할 수 없지만 어떤 사람으로 살지는 선택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
비오는 여름날 추천 1 조회 7,935 26.08.12 13:03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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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ㅁㅈ 본인이 어떻게 살고자 하느냐에 따라 다르지… 그 배우분은 자랑스럽게 생각하잖아

  • 26.08.12 13:10

    와 진짜 멋있으시다

  • 26.08.12 13:15

    와 진짜 멋있으시다... 가진거 버리기가 쉽지 않은데...

  • 26.08.12 13:18

    그렇지 자기가 태어난건 바꿀수없지 그렇지만 그런 집안에서 태어났어도 반성하며 지내냐가 중요한거지. 물론 친일이 첨부터 다 청산됐으면 좋았으련만

  • 26.08.12 13:24

    어머니 핏줄 이어받으셨나봐 저런 누추한 집안에 귀한 분이...

  • 26.08.12 13:28

    저시대에 저러기 쉽지않은건데...대단하시다

  • 2... 와 진짜 대단하다

  • 26.08.12 13:34

    ㅇㅈ. 집안이 매국노친일차나라팔아먹은 집안인데 독립유공자가 되셨다니...
    근데 저분 후손은 아리까리하겠다.
    매국노집안인데..독립유공자도있어...

  • 26.08.12 13:39

    멋쟁이셨네 발전하는거 보고 돌아가셔서 다행이다..

  • 26.08.12 13:42

    아버지대들 친일하는거 보고 아들들이 모여서 서로 처단하자고 모임 만든 경우도 있다고 하지 않았나?

  • 26.08.12 13:45

    정말 너무 멋있으시잖아….ㅜㅠㅜㅠㅠㅠ 나라 잘되는거 보고 돌아가셔서 다행이야

  • 누추한 집안에서 저렇게 귀한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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