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족 자랑 하고 본가 위치 자랑< 이런거 자연스럽게 하는게 아니라 본인 셀링포인트로 삼으려는거 느껴질때...그리고 30넘어서 6살때 해외 1년 산거라던가이런거 계속 우려먹는 애들...과거에 사는 사람들 보면 느껴짐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자기 유전자 남기고싶어서 출산 희망하는 사람.. 니 유전자 뭐 돼?
아 여기 웃긴거많다 ㅋㅋㅋㅋㅋ 자살하지않는다 이거는 뭔 맥락인지 이해도안되네
지 날씨요정이라고 진지하게 믿는새끼들있음 다 제정신아님
ㅇㄱㄹㅇ ㅋㅋㅋㅋㄱ
내 주변에 하나 있는데 주변인들의 행동이나 언행을 다 자기랑 연결지어서 생각하더라 a가 물마시러 일어남> 내가 말실수해서 일어났나? 혹은 나 물떠주러 일어났나? 뭐 이런식으로 주변인이 어떤 행동을 하건 말을 하건 다~~~ 이런식임 자기랑 엮어서 ㅋㅋㅋㅋ
하던얘기랑 관련없는 뜬금없이 자기얘기 확 꺼낼때...
자기 유전자 남기고싶어서 출산 희망하는 사람.. 니 유전자 뭐 돼?
아 여기 웃긴거많다 ㅋㅋㅋㅋㅋ 자살하지않는다 이거는 뭔 맥락인지 이해도안되네
지 날씨요정이라고 진지하게 믿는새끼들있음 다 제정신아님
ㅇㄱㄹㅇ ㅋㅋㅋㅋㄱ
내 주변에 하나 있는데 주변인들의 행동이나 언행을 다 자기랑 연결지어서 생각하더라 a가 물마시러 일어남> 내가 말실수해서 일어났나? 혹은 나 물떠주러 일어났나? 뭐 이런식으로 주변인이 어떤 행동을 하건 말을 하건 다~~~ 이런식임 자기랑 엮어서 ㅋㅋㅋㅋ
하던얘기랑 관련없는 뜬금없이 자기얘기 확 꺼낼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