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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유머 - 오늘 사춘기 딸이 떽떽거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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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많이 받고 큰다 보기 좋다
엄마ㅠㅠㅠㅠㅠㅠ
이거엄마한테 보여주니 넌 아빠닮았어 갑자기 이러시네 ㅋㄱㄱ아엄마아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교다 엄마
앜ㅋㅋㅋㅋㅋ 엄마!!!!!!
아 졸라 우리엄마화법 ㅋㅋㅋㅋ
다정함은 늘 강하구나ㅠ
진짜 다정하다
나도 엄마가 나 귀엽다고 할 때 너무 좋아...
나라도 고장날듯 ㅋㅋㅋㅋㅋ ㅠㅠ
부럽다
ㅠㅅ ㅠ 찡해
엄미새가 되…
엄마ㅠㅠㅠㅠㅁㅊ우리엄마도 항상저래 예쁜얼굴 물려줬더니 말 왜그렇게 하냐고 근데 내가 못돼서 예쁜얼굴 어따쓰냐고 돈이나물려주지 떽떽거림ㅠㅠ 미안해 엄마...
진짜 엄마 눈에 사랑이 보여 막가끔 내얼굴 가만히 들여다가 보다가이 이쁜걸 내 속으로 어떻게 낳았지 이래
우리엄마도 이래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엄마아ㅡㅏㅏㅏㅠㅠㅠㅠㅠ
사랑이 가장 힘이 세다
울엄마도 내가 짜증내면 예쁜 얼굴로 말도 좀 예쁘게 해~~ 이럼 ㅠㅠ 에효 엄마 미안 ㅠㅠ 요즘 짜증 많이내서
ㅠㅠ 글에서도 사랑이 느껴져
헝 둘 다 귀엽다
ㅠㅠㅠㅠㅠ
엄마한테 써먹어야겠다
ㅠㅠ
엄마가 말을 너무 이쁘게하신다...
힝 ㅠㅠ
너무 다정하다..
그런 말 들어본 적 없어 아이를 부러워하는 어른이 되..
나도 엄마한테 그런말 들은적 있는데 할말 없어짐 ㅠㅜ엄마 사랑해 오래오래 건강하게 재밌게 살다가자
언제나 다정함이 이기지
나도 사춘기는 아니고 20대 초반에 엄마랑 마주보고 서로 목소리 크게 막 싸우다가 갑자기 쌩뚱맞게 🤭.... 하고 웃는 거야 그래서 왜... 왜웃어!?!!!!!!!!?? 🤨 했더니 한마디도 안 지고 바락바락 싸우는 게 너무 귀엽다~ 하길래 화해함 ㅜㅜㅜㅜㅜㅜ
ㅠㅠㅠㅠㅠㅠㅠㅠ
뿌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나울어...
샤갈 오열하는중오열하는중
엄마ㅠㅠㅠㅠ 애기야 좀만 살살해라
이제 저 딸랑구 방에 들어가서 몰래 운다 엄마한테 미안해서ㅠㅎㅎ
ㅁㅈ ㅠㅠ 엄마한테 잘해라 이것들아
나 31살인디 애기가 김치도 잘먹는다고 칭찬해주고 맨날 애기라해줌엄마 눈엔 아직도 내가 애기래 다정함은 늘 이김 엄마 사랑해..ㅠ
사랑이 느껴져ㅠ
부럽다 이런 엄마 있는게..
ㅠ 이래서 울 엄마가 내가 떽떽 거려도 맨날 화도 안내고 웃고 있던거구나... 난 그게 더 열받아서 더 떽떽 거렸는데 엄마 ㅠㅠㅠㅠ
눈물나 ㅠㅠㅠ
내가막짜증내도 귀엽다고 웃더라 근데 그게 더짜증남 ;; ㅈㅅ
저것도 딸한테나 통하겠지?
히잉 ㅜㅜㅜㅜㅜ 엄마란 존재는 대체 멀까 ㅜㅜ
사랑 많이 받고 큰다 보기 좋다
엄마ㅠㅠㅠㅠㅠㅠ
이거엄마한테 보여주니 넌 아빠닮았어 갑자기 이러시네 ㅋㄱㄱ아엄마아아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교다 엄마
앜ㅋㅋㅋㅋㅋ 엄마!!!!!!
아 졸라 우리엄마화법 ㅋㅋㅋㅋ
다정함은 늘 강하구나ㅠ
진짜 다정하다
나도 엄마가 나 귀엽다고 할 때 너무 좋아...
나라도 고장날듯 ㅋㅋㅋㅋㅋ ㅠㅠ
부럽다
ㅠㅅ ㅠ 찡해
엄미새가 되…
엄마ㅠㅠㅠㅠㅁㅊ
우리엄마도 항상저래 예쁜얼굴 물려줬더니 말 왜그렇게 하냐고 근데 내가 못돼서 예쁜얼굴 어따쓰냐고 돈이나물려주지 떽떽거림ㅠㅠ 미안해 엄마...
진짜 엄마 눈에 사랑이 보여 막
가끔 내얼굴 가만히 들여다가 보다가
이 이쁜걸 내 속으로 어떻게 낳았지 이래
우리엄마도 이래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엄마아ㅡㅏㅏㅏㅠㅠㅠㅠㅠ
사랑이 가장 힘이 세다
울엄마도 내가 짜증내면 예쁜 얼굴로 말도 좀 예쁘게 해~~ 이럼 ㅠㅠ 에효 엄마 미안 ㅠㅠ 요즘 짜증 많이내서
ㅠㅠ 글에서도 사랑이 느껴져
헝 둘 다 귀엽다
ㅠㅠㅠㅠㅠ
엄마한테 써먹어야겠다
ㅠㅠ
엄마가 말을 너무 이쁘게하신다...
힝 ㅠㅠ
너무 다정하다..
그런 말 들어본 적 없어 아이를 부러워하는 어른이 되..
나도 엄마한테 그런말 들은적 있는데 할말 없어짐 ㅠㅜ
엄마 사랑해 오래오래 건강하게 재밌게 살다가자
언제나 다정함이 이기지
나도 사춘기는 아니고 20대 초반에 엄마랑 마주보고 서로 목소리 크게 막 싸우다가 갑자기 쌩뚱맞게 🤭.... 하고 웃는 거야 그래서 왜... 왜웃어!?!!!!!!!!?? 🤨 했더니 한마디도 안 지고 바락바락 싸우는 게 너무 귀엽다~ 하길래 화해함 ㅜㅜㅜㅜㅜㅜ
ㅠㅠㅠㅠㅠㅠㅠㅠ
뿌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나울어...
샤갈 오열하는중오열하는중
엄마ㅠㅠㅠㅠ 애기야 좀만 살살해라
이제 저 딸랑구 방에 들어가서 몰래 운다 엄마한테 미안해서ㅠㅎㅎ
ㅁㅈ ㅠㅠ 엄마한테 잘해라 이것들아
나 31살인디 애기가 김치도 잘먹는다고
칭찬해주고 맨날 애기라해줌
엄마 눈엔 아직도 내가 애기래
다정함은 늘 이김 엄마 사랑해..ㅠ
사랑이 느껴져ㅠ
부럽다 이런 엄마 있는게..
ㅠ 이래서 울 엄마가 내가 떽떽 거려도 맨날 화도 안내고 웃고 있던거구나... 난 그게 더 열받아서 더 떽떽 거렸는데 엄마 ㅠㅠㅠㅠ
눈물나 ㅠㅠㅠ
내가막짜증내도 귀엽다고 웃더라
근데 그게 더짜증남 ;; ㅈㅅ
저것도 딸한테나 통하겠지?
히잉 ㅜㅜㅜㅜㅜ 엄마란 존재는 대체 멀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