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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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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10년전 디자인회사 다닐 때 과장한테 일방적 구박받고 서러워서 조용히 숨죽여 울고 있을때였다..
리아코 추천 1 조회 76,291 26.08.12 17:47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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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2 17:48

    첫댓글 ㅠㅠ 감동

  • 26.08.12 17:48

    엉엉 ,,,,,,,

  • 뭐여요ㅠㅠㅠㅠㅠㅠㅠ왜울려

  • 26.08.12 17:50

    눈물남 미친

  • 26.08.12 17:52

    존나 따뜻해 ㅅㅂ ㅠㅠ

  • 26.08.12 17:53

    멋진 사람이다…

  • 26.08.12 17:54

    따숩다 ㅠㅠ

  • 26.08.12 17:56

    종이 진짜 오래 보관하셨나보다.. 색 바랜거 봐..
    몇번을 꺼내 보셨을까ㅜㅜ

  • 26.08.12 17:58

    넘 따수운사람이다 ㅠㅠ 평생 못잊어 ㅠㅠ

  • 26.08.12 18:01

    감동이다…

  • 26.08.12 18:05

    눈물나ㅜㅜ

  • 26.08.12 18:06

    감동....ㅜㅜ

  • 26.08.12 18:13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8.12 18:22

    나두... ㅜㅜ 나두 너무힘들어서 버스정류장에서 울고있었는데 어떤소녀가와서 편의점에서 휴지랑 음료수랑 사서 주고감.. 소녀들은 진짜 따듯해

  • 26.08.12 18:39

    너무 따뜻하고 마음이 예쁜사람이다~~~ㅠㅠ

  • 26.08.12 18:40

    진짜 멋있는 분이네.....

  • 26.08.12 18:51

    나도 저렇게 베풀고살아야지

  • 26.08.12 19:12

    나도 대학교때 도서관에서 우는데 누가 힘내라고 쪽지적고 마이쮸 두고갔었어ㅜㅜ

  • 26.08.12 19:15

    ㅜㅜ좋은사람이다 정말

  • 26.08.12 19:16

    진짜 따뜻해...

  • 26.08.12 19:16

    다정한 사람

  • 26.08.12 19:19

    진짜ㅠㅠㅠ너무 다정하시다ㅠㅠㅠ

  • 26.08.12 19:27

    ㅠㅠㅠㅠㅠㅠ다정해

  • 26.08.12 19:36

    뭐때문에 우는지 모르겠지만 다음에 두줄 찍찍 그은거 왠지 그만울고 라고 쓰려던 것 같은데 더 부드러운 말로 달래주고 싶어서 ‘마음걱정은 조금만 하고’라고 고친 것 같다ㅠ 따수워…

  • 26.08.12 19:39

    ㅠㅠㅠㅠ감덩

  • 26.08.12 19:40

    ㅠㅠㅠㅠ 아궁 둘 다 따숩다

  • 26.08.12 19:40

    다정하다ㅠㅜ

  • 26.08.12 19:43

    띠용? 같음

  • 26.08.12 19:47

    글씨체도 다정해..

  • 26.08.12 19:47

    따숩다 ㅜㅜ

  • 26.08.12 19:48

    나도 10년전에 어떤 여자분이 과자주고갔었는데 얼굴은 희미한데 인상착의는 기억나

  • 26.08.12 20:09

    따숩다

  • 26.08.12 20:17

    아 눈물 ㅜㅜ

  • 26.08.12 20:44

    사랑스럽다 ㅠㅠ

  • 서로가 따뜻한 사람이다
    저 따뜻한 마음을 지금도 간직하고 있는것도 따뜻한 마음이야

  • 26.08.12 21:04

    따스해

  • 26.08.12 21:05

    따뜻하다

  • 26.08.12 21:55

    눈물 ㅜㅜ

  • 26.08.12 22:18

    ㅜㅜ

  • 26.08.12 23:37

    따뜻해ㅠㅠ

  • 26.08.12 23:44

    아 미친 ㅜㅜㅜㅠㅠ 따뜻한 사람들아 사랑해!!! 나도 펜이랑 종이 들고다녀야겠단 생각이 드네.. ㅏ하ㅜㅜㅜ 내가 다 위로받고간다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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