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공항 1km 떨어진 호텔서 도청 경찰, 中당국에 전달 여부 등 조사 평택서 미군용품점 운영 중국인은 韓여성 포섭, 훈련자료 등 빼돌려
중국 인민해방군 출신 중국인 2명이 국내에서 한국군과 주한미군의 군사정보를 수집한 혐의로 잇따라 구속됐다. 중국인 한 명은 군 공항 인근에서 전투기 교신을 감청했고, 다른 한 명은 주한미군 관계자를 포섭해 한미 연합훈련 자료 등을 넘겨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이들이 수집한 정보가 중국 측에 전달됐는지와 배후 세력 존재 유무를 수사하고 있다.
첫댓글 미쳤나
사형시켜 제발
히익 미친
역시 짱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