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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용돈고민 | 네이트 판
결혼/시집/친정 : 대학생조카 오래만에 만났어요 군대도 다녀오고 알바도 하는 조카예요 내년 졸업이구요? 용돈은 50정도 받는다고 해요 지방대라 방값내고 나머지로 생활하구요 아버지가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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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조카 오래만에 만났어요군대도 다녀오고 알바도 하는 조카예요내년 졸업이구요 용돈은 50만원 정도 받는다고 해요지방대라 방값 내고 나머지로 생활하구요아버지가 따로 용돈 조금씩 준다고 합니다언니네는 이혼 상태고 현재 방학중에 형부와 같이 지냄
오랜만에 만나서 식사했는데 언니가 오랜만에
만났는데 용돈 안줬다고 뭐라 하네요. 만나고 식사 등
모든 비용은 모두 언니가 냈어요다음에도 또 보자고 하는데 밥먹고 커피 정도는
저보고 사라고 하네요. 매번은 아니라도 몇년만에
보는 조카인데 용돈 좀 주래요저는 딩크고요. 같이 보자고 해서 주말에 피곤한데
1시간 운전해서 왔고 알바해서 돈버는 조카 용돈까지
줘야 하나요?
용돈은 몰라도 밥 다 언니가 사줬으면 카페는 좀 사라..
얻어먹었으면 걍 주삼ㅠㅠ
남도 아니고 조카다 조카
손익을 따지면 조카한테 용돈 아깝겠지만 가족인데 오고가는 정이 있어야 살 맛이 나지...언니도 쌓인게 있으니 대놓고 말한거 아닐까싶음. 피곤한데 억지로 간거처럼 말하는거부터가 걍 짜침
얻어먹기만 하고
아껴서 부자되세요
뭐 이쁘다고 지를 불러 밥까지 먹여주는 지는 계산할 여력없고 그저 지가 1시간 운전해 간 것만 귀하지 에휴 인간이 나이 똥꼬로 쳐먹었네 그냥
조카가 대학생이면 본인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겠구만... 저거 말한거면 조카도 한 번를 안챙긴걸거고. 조카를 챙기란게 아니라 여차저차해서 저렇게 만났으면 커피라도 사겠다ㅠ 조카까지 있는 자리에서 지갑 한 번 안열었단거아녀..
조카한테 용돈이든 뭐든 아까우면 밥을 사던가 커피를 사던가ㅠ 뭐라도 좀 하지
이혼한 언니한테 다 얻어먹고.. 누가 언니한테 고대로 갚는 걸 원하겠나 언니 입장에서는 동생이 조금이라도 자기 자식한테 성의를 보이길 원하는 거겠지..... 거참 에휴
손 진짜 작다..
어우 얻어만 먹네ㅉㅉ
조카가 곧 대졸이면 40대는 됐겠구만 5만원도 못쓰나 나이먹고 지갑 꽉닫는 것도 ㄹㅇ 없어보임
밥값내라는건 이해하는데 다큰성인 조카 용돈은 왜줘야함
얻어만 먹네이런 글에 자기 딩크라곤 왜 쓰는거야?ㅡㅡ
난 늦둥이라서 언니들이랑 만나면 내가 돈 못 쓰게 하고 언니들이 다 사주지만 조카 용돈 주는건 거절당해본적 없음;; 염치가 있으면 좀 쳐 내라
밥값이라도 보태지...
아니 언니가 밥이랑 다 삿으면 줄수도있지않나? 차라리 밥을 사던가
걍 엔빵을해...용돈 싫을 수 있음 그럼 나눠서 내면 될 일임 친구라고 생각해봐..
그럼 밥값을 내ㅡㅡ
아휴 인간아
좀 줘라 나이도 많은거같은디 어휴 나이는 헛으로 처먹엇나
친척한테 용돈 안받고 살았나... 아님 남한테 밥한번 안사고 살았나
222
근데 나도 삼촌들 오랜만에 보면 다들 용돈 쥐어주던데 28살에도 받아봄... 걍 오랜만에 보니 반갑고하니 쥐어주시는거같던데 글쓴사람 참 인정머리 조또없다
친척어른중에 저런 분 계셨는데 지난달에 돌아가셨거든?? 왜 줘야겠는지 모르는 사람들은 몰라도 됨 ㅎㅎㅎ 나이 50넘은 우리아빠도 저런 기억때문에 병문안한번 안감 그 분 진짜 졸라 쓸쓸하고 비참하게 돌아가시고 장례식장에서도 아무도 안슬퍼함 ㅋㅋㅋ 조카&조카 손주들도 굳이 안주고 안받기라 생각드니까
돈을 써라는게 아님 이런건 마음의 문제라서 ㅎㅎ
쫌줘라 저정도면
이야... 참...참 박하다 저러면 주위에 가족도 안남아.. 가족간에도 어느정도 돈은 써야함
언니가 밥도 사고 커피도 사는데 용돈도 안 준다고..?? 우리 어렸을 때 용돈 얼마나 많이 받으면서 살았는데... 딩크가 뭣이라고;; 어휴
용돈은 안줘도 되는데.. 아무리 언니여도 밥 다 얻어먹고 입 싹 닫는건 좀 염치도 눈치도 없네... 흠
조카 돈번다고 해도 결국 알바하는건데 좀 줘라.. 친척동생이어도 나이차이 좀 나면 주기도 하고 친구자식이어도 주는데 친조카한테 아깝나
용돈은 몰라도 언니가 식사 다 삿는데 본인은 암것도 안사려고 하는게 웃기네 ㅋㅋㅋㅋ
용돈은 몰라도 밥 다 언니가 사줬으면 카페는 좀 사라..
얻어먹었으면 걍 주삼ㅠㅠ
남도 아니고 조카다 조카
손익을 따지면 조카한테 용돈 아깝겠지만 가족인데 오고가는 정이 있어야 살 맛이 나지...언니도 쌓인게 있으니 대놓고 말한거 아닐까싶음. 피곤한데 억지로 간거처럼 말하는거부터가 걍 짜침
얻어먹기만 하고
아껴서 부자되세요
뭐 이쁘다고 지를 불러 밥까지 먹여주는 지는 계산할 여력없고 그저 지가 1시간 운전해 간 것만 귀하지 에휴 인간이 나이 똥꼬로 쳐먹었네 그냥
조카가 대학생이면 본인도 나이 먹을만큼 먹었겠구만... 저거 말한거면 조카도 한 번를 안챙긴걸거고. 조카를 챙기란게 아니라 여차저차해서 저렇게 만났으면 커피라도 사겠다ㅠ 조카까지 있는 자리에서 지갑 한 번 안열었단거아녀..
조카한테 용돈이든 뭐든 아까우면 밥을 사던가 커피를 사던가ㅠ 뭐라도 좀 하지
이혼한 언니한테 다 얻어먹고.. 누가 언니한테 고대로 갚는 걸 원하겠나 언니 입장에서는 동생이 조금이라도 자기 자식한테 성의를 보이길 원하는 거겠지..... 거참 에휴
손 진짜 작다..
어우 얻어만 먹네ㅉㅉ
조카가 곧 대졸이면 40대는 됐겠구만 5만원도 못쓰나 나이먹고 지갑 꽉닫는 것도 ㄹㅇ 없어보임
밥값내라는건 이해하는데 다큰성인 조카 용돈은 왜줘야함
얻어만 먹네
이런 글에 자기 딩크라곤 왜 쓰는거야?ㅡㅡ
난 늦둥이라서 언니들이랑 만나면 내가 돈 못 쓰게 하고 언니들이 다 사주지만 조카 용돈 주는건 거절당해본적 없음;; 염치가 있으면 좀 쳐 내라
밥값이라도 보태지...
아니 언니가 밥이랑 다 삿으면 줄수도있지않나? 차라리 밥을 사던가
걍 엔빵을해...용돈 싫을 수 있음 그럼 나눠서 내면 될 일임 친구라고 생각해봐..
그럼 밥값을 내ㅡㅡ
아휴 인간아
좀 줘라 나이도 많은거같은디 어휴 나이는 헛으로 처먹엇나
친척한테 용돈 안받고 살았나... 아님 남한테 밥한번 안사고 살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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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도 삼촌들 오랜만에 보면 다들 용돈 쥐어주던데 28살에도 받아봄... 걍 오랜만에 보니 반갑고하니 쥐어주시는거같던데 글쓴사람 참 인정머리 조또없다
친척어른중에 저런 분 계셨는데 지난달에 돌아가셨거든?? 왜 줘야겠는지 모르는 사람들은 몰라도 됨 ㅎㅎㅎ 나이 50넘은 우리아빠도 저런 기억때문에 병문안한번 안감 그 분 진짜 졸라 쓸쓸하고 비참하게 돌아가시고 장례식장에서도 아무도 안슬퍼함 ㅋㅋㅋ 조카&조카 손주들도 굳이 안주고 안받기라 생각드니까
돈을 써라는게 아님 이런건 마음의 문제라서 ㅎㅎ
쫌줘라 저정도면
이야... 참...참 박하다 저러면 주위에 가족도 안남아.. 가족간에도 어느정도 돈은 써야함
언니가 밥도 사고 커피도 사는데 용돈도 안 준다고..?? 우리 어렸을 때 용돈 얼마나 많이 받으면서 살았는데... 딩크가 뭣이라고;; 어휴
용돈은 안줘도 되는데.. 아무리 언니여도 밥 다 얻어먹고 입 싹 닫는건 좀 염치도 눈치도 없네... 흠
조카 돈번다고 해도 결국 알바하는건데 좀 줘라.. 친척동생이어도 나이차이 좀 나면 주기도 하고 친구자식이어도 주는데 친조카한테 아깝나
용돈은 몰라도 언니가 식사 다 삿는데 본인은 암것도 안사려고 하는게 웃기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