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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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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90년대생이 빡센 이유.gif
마이퓨 추천 0 조회 71,937 26.08.12 23:07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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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아기:시핥

  • 26.08.12 23:09

    아개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8.12 23:10

    미칭ㅋㅋㅋㅋㅋㅋ 저분 이제 서른두살이겠네 ㅋㅋㅋㅋㅋㅋㅋ

  • 26.08.12 23:15

    귀여웤ㅋㅋㅋㅋㅋㅋ

  • 26.08.12 23:16

    애가 울든말든 가차없어서 너무 웃기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도 중간에 좀 포기한듯

  • 26.08.12 23:17

    친구야,,,

  • 26.08.12 23:17

    아 존나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울든말든 뽀독뽀독 씻어야지 암암

  • 26.08.12 23:17

    다 보니까 마지막에 하품하고 개운한 표정까지 졸귀

  • 26.08.12 23:18

    니가 참으라 마

  • ㄹㅇ 나도 저렇게 씻겨지는 사진 잌ㅅ음 ㅅㅂ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8.12 23:19

    가만이쒀!

  • 26.08.12 23:21

    애는 원래 저렇게 키워야 되는 게 맞다

  • 26.08.12 23:22

    빨간 다라이에 담겨서 울고 있는 사진 국룰아니냐고

  • 26.08.12 23:27

    ㅅㅂㅋㅋㅋㅋㅋㅋ

  • 26.08.12 23:33

    나 저 터치의 느낌이 아직도 기억나 할머니가 씻겨주셧던.... ㅠㅠㅠ

  • 26.08.12 23:34

    저래도 로션까지 꼼꼼하게 발라주고 베이비파우더 궁디에 팡팡 해주실걸ㅋㅋㅋㅋㅋ

  • 26.08.12 23:35

    아오 너무 ㄱㅇㅇ

  • 26.08.12 23:39

    저렇게 손바딕 만한 아기가 개큰 중년이되었다니..

  • 26.08.12 23:41

    1955가아니라 1995야 여샤ㅋㅋㅋ

  • 26.08.13 00:59

    @심스 저염오징어 여시 : 응 알아

  • 26.08.12 23:49

    갑자기 울엄마도 저렇게 애기 였을 거라 생각하니 참을 수 없이 귀엽다

  • 26.08.13 00:00

    엄마 일로와 엉덩이 개 난타 갈기고 와야겠어

  • 26.08.12 23:54

    진짜 팔도 엄청 가늘고 아직 쌔빨간게 신생아 같은데ㅋㅋㅋㅋ 그래도 컬러캠코더로 촬영된거부터 뭔가 화질구려도 나름 신문물의 느낌...

  • 나 기혼 절대 아닌데 애기한테 저래도 얼굴피부 ㄱㅊ아..? 피부장벽… 주사피부염이라 ㅅㅂ 별게 다 걱정이네…

  • 26.08.13 00:10

    ㅅㅂㅋㅋㅋ 나도 저런거 있는뎈ㅋㅋㅋㅋ

  • 26.08.13 00:11

    90년대는 베이비바스 있었을수도 있어 라떼는 그런게 어딨어 신생아여도 걍 씻쳤겠지

  • 26.08.13 00:27

    귀엽고 왜케
    ?짠하지ㅋㅋㄱ구

  • 26.08.13 00:30

    최근에 핫플 생각난다.. 무슨 애기한테 정수기물 써서 분유 탔다고 난리났던..

  • 26.08.13 16:57

    오잉 그럼 뭘로 타?

  • 26.08.13 17:02

    뭔 부리짜? 이런 기계로 물 어케 해서 해야한다던데… (기혼 아니라 잘모름ㅠ) 핫플나고 글삭했어… 저시대에 태어났으면 기함했을듯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Lp0T/180770170
    이거야

  • 26.08.13 00:33

    나 진짜 고무 다라이에 물 채워서 거기 들어가잇는 사진만 가득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8.13 00:39

    애가 울어서 개빨간데 자비 1도 없엌ㅋㅋㅋ

  • 잌ㅋㅋㅋ나돜ㅋㅋㅋ

  • 26.08.13 01:59

    한 4-5살부터 아기들 목욕탕 따라가면 엄마가 자비없이 피부 벅벅 밀었음 애 울어도 혼내면서 거의 가죽벗기듯이 벅벅 밂 ㅋㅋㅋㅋㅋ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옛날에 ㅋㅋㅋㅋㅋ

  • 세차 ㅋㅋㅋ 귀엽

  • 26.08.13 03:14

    나도 93인데 1살때부터 영상있는뎈ㅋㅋㅋㅋㅋ겁나 강하게 컸엌ㅋㅋㅋㅋㅋㅋㅋ

  • 26.08.13 03:25

    마무리로 존슨즈 분발라주면 숙면

  • 26.08.13 07:09

    아 스바 개웃곀ㅋㅋㅋㅋㅋㅋ엄마가 동생 저렇게 씻기던 거 기억남

  • 26.08.13 07:15

    투명한색비누 냄새까지 생각나 ㅋㅋㅋㅋ

  • 날것의 마지막이 90년대 중반정도까진듯

  • 26.08.13 09:29

    요즘은 저렇게 안씻겨?

  • 26.08.13 10:02

    요즘은 아기 욕조에 넣어놓고 가제수건에 물묻혀서 살살 닦여 ㅋㅋ 근데 저 시절엔 바스도 없고(비누) 아기 욕조도 없으니 (다라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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