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유퀴즈] 강형욱도 해결법이 없다는 보호자들의 질문.jpg
쪼꼬버섯 추천 0 조회 23,354 26.08.12 23:09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8.12 23:10

    첫댓글 너무 슬프다

  • 26.08.12 23:10

    하ㅠㅠㅠㅠㅠㅠ

  • 26.08.12 23:22

    진짜 나도 잘 모르겠어 몇 번이나 겪어봤지만 극복하는 방법을 모르겠어 그냥 슬퍼했어..ㅎㅎ

  • 26.08.12 23:30

    우리 애 16살인데 너무 두려움ㅎ.. 감당 못할듯

  • 26.08.12 23:31

    유예라는건 의식적으로 생각 안한다는거겠지

  • 맞아... 갑자기 눈물나고 걍 어느 순간 감정이 터지더라

  • 26.08.12 23:58

    나도 우리집 강아지 떠나고 한동안 너무 힘들었어 툭하면 울고 자다가 깨서 또 눈물나면 차라리 일어나서 일을 했어.. 10년밖에 못살고 갑자기 떠난거라 더 아쉽고 슬펐나봐
    좀만 더 살아주지...ㅠㅠ

  • 26.08.13 00:06

    방법이...없을듯....시간이 해결해주려나..모르겠다...

  • 26.08.13 00:08

    몇 번 울고 끝낼 사이가 아니라니 너무 마음 아프다…

  • 26.08.13 00:27

    맞아 이건 방법이 없어.. 그냥 어느날 문득 생각나고 얘가 죽었던 순간을 잊어버릴 수가 없음 그냥 나도 죽는 날까지 계속 슬퍼하는 거야

  • 26.08.13 00:28

    눈물나

  • 벌써 무서워

  • 26.08.13 07:37

    맞아 6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생각하면 눈물 흘림

  • 아 나 어떡하지…….. 상상만 해도 너무 슬픈데

  • 26.08.13 13:43

    보낸지 10년차에도 눈물나... 내 동생인데.. 다시 만날때까지 계속 보고싶지 않을까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