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쪼꼬버섯
‘강아지와의 이별을 어떻게 극복하냐’는 질문에, 자기도 극복하지 못해서 어떻게 대답해야될지 모른다고함
첫댓글 너무 슬프다
하ㅠㅠㅠㅠㅠㅠ
진짜 나도 잘 모르겠어 몇 번이나 겪어봤지만 극복하는 방법을 모르겠어 그냥 슬퍼했어..ㅎㅎ
우리 애 16살인데 너무 두려움ㅎ.. 감당 못할듯
유예라는건 의식적으로 생각 안한다는거겠지
맞아... 갑자기 눈물나고 걍 어느 순간 감정이 터지더라
나도 우리집 강아지 떠나고 한동안 너무 힘들었어 툭하면 울고 자다가 깨서 또 눈물나면 차라리 일어나서 일을 했어.. 10년밖에 못살고 갑자기 떠난거라 더 아쉽고 슬펐나봐좀만 더 살아주지...ㅠㅠ
방법이...없을듯....시간이 해결해주려나..모르겠다...
몇 번 울고 끝낼 사이가 아니라니 너무 마음 아프다…
맞아 이건 방법이 없어.. 그냥 어느날 문득 생각나고 얘가 죽었던 순간을 잊어버릴 수가 없음 그냥 나도 죽는 날까지 계속 슬퍼하는 거야
눈물나
벌써 무서워
맞아 6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생각하면 눈물 흘림
아 나 어떡하지…….. 상상만 해도 너무 슬픈데
보낸지 10년차에도 눈물나... 내 동생인데.. 다시 만날때까지 계속 보고싶지 않을까
첫댓글 너무 슬프다
하ㅠㅠㅠㅠㅠㅠ
진짜 나도 잘 모르겠어 몇 번이나 겪어봤지만 극복하는 방법을 모르겠어 그냥 슬퍼했어..ㅎㅎ
우리 애 16살인데 너무 두려움ㅎ.. 감당 못할듯
유예라는건 의식적으로 생각 안한다는거겠지
맞아... 갑자기 눈물나고 걍 어느 순간 감정이 터지더라
나도 우리집 강아지 떠나고 한동안 너무 힘들었어 툭하면 울고 자다가 깨서 또 눈물나면 차라리 일어나서 일을 했어.. 10년밖에 못살고 갑자기 떠난거라 더 아쉽고 슬펐나봐
좀만 더 살아주지...ㅠㅠ
방법이...없을듯....시간이 해결해주려나..모르겠다...
몇 번 울고 끝낼 사이가 아니라니 너무 마음 아프다…
맞아 이건 방법이 없어.. 그냥 어느날 문득 생각나고 얘가 죽었던 순간을 잊어버릴 수가 없음 그냥 나도 죽는 날까지 계속 슬퍼하는 거야
눈물나
벌써 무서워
맞아 6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생각하면 눈물 흘림
아 나 어떡하지…….. 상상만 해도 너무 슬픈데
보낸지 10년차에도 눈물나... 내 동생인데.. 다시 만날때까지 계속 보고싶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