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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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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이트판] 6살 아이 말실수로 인한 집안 불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응그래나도ㅋ 추천 0 조회 21,379 26.08.13 00:12 댓글 7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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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3 05:29

    아무리 애가 영악하다해도 저런말 자체를 생각하고 뱉을수있을거같진않은데
    고모 못생겼어! 이런 정도면 이해가능하다만..

  • 26.08.13 05:41

    나중에 고모한테 보여주려는건지 엄청 사리면서 글썼네ㅋㅋㅋ 6살애가 그런 소릴 어느 쇼츠를 보고 따라하는데? 뻔하다 뻔해

  • 26.08.13 05:45

    개뻥치네ㅋㅋㅋ 호칭도 언니가 뭐냐ㅋㅋ 고모 돈 + 시댁 지원 아쉬워서 개구라치네

  • 26.08.13 05:45

    근데 사촌언니 가족한테 비슷한 경험 당한 나로서는.. 그들 성격 아니까 (부부 둘 다 착함) 그런 의심은 안 가더라도 애가 저러는 순간 기분이 나빠서 죄다 싫어짐ㅋㅋ.... 억울해도 아무리 해명해봤자임

  • 26.08.13 05:53

    어른들이 쓴 말투인데ㅋㅋㅋ 본인 엄마랑 얘기하거나 누군가랑 대화하는거 들은게 분명함. 어디서 딸 팔아 거짓말을…

  • 26.08.13 06:00

    내 조카가 딱 6살이고 그나이에 아무리 키즈프로만 보게 해도 부지불식간에 매체에 노출되기 쉬운거 아는데, 그래도 저 소리는 매체에서 본게 아니라 어른이 말한거야 내 조카는 내가 결혼했는지 안했는지, 결혼이 일정 나이가 되면 다수가 하는건지 아닌지 인식이 없음... 내 조카 얼마전에야 내가 지엄마보다 나이많은걸 인식했는데... 남자애라 일종의 서열놀이를 하는데 그때도 기껏 한다는 소리가 이모는 혼내도 안무서워 정도임 여자애기라 발달이 더 빠르겠지만 스스로 생각할 내용은 아닐듯

  • 26.08.13 06:36

    저 말 그대로 정확히는 안했더래도 저런 투로 몇번 말한거임. 내 주변에도 유난떨어가며 애 키우는 부부 있는데 부부가 둘 다 개싸가지 없거든? 애도 말 배우니까 말 싸가지없게 하더라. 그 부부은 애가 싸가지없는 말 하면 놀래 지들이 그렇게 말 하는지도 모르고.

  • 26.08.13 09:33

    222 맞아 제 2의 엄마아빠 미니미를 만들고 있더라.

  • 내아들도 6살인데 지나가는말로 할머니 할아버지 싸웠어 그랬더니 엄빠 앞에서 할미 하비 싸웠어 하더라.. 말안한게 아닌거임.

  • 26.08.13 06:58

    걍 솔직하게 욕했다고 해라.. 비겁한 스타일이네 끝까지 변명쩔어..

  • 누가 보기를 의도하고 의식해서 쓴 일기장 같은 느낌 ㅋㅋㅋ

  • 26.08.13 07:14

    저렇게 잘해주는데 뒷담까고 어린애 방패로 쓰고 자기는 뒤에 숨는게 진짜 비겁하네ㅋㅋㅋ

  • 26.08.13 07:16

    설마 쇼츠에서 들었다 치자.근데 저건 너무 무슨 상황에서 쓰는지 잘 파악하고 쓴 느낌이야 몸으로 듣고 체화해서...그걸 어디서 터득할까요? 부.모.님...

  • 26.08.13 07:29

    한번들어서 할것같지 않은데 잘 손절했네

  • 26.08.13 08:05

    '끼고 사느라'라는 표현을 6살이 혼자 안다고?ㅋㅋㅋㅋ

  • 26.08.13 08:18

    6살 키우는데 절대 저건 애가 할 수 있는 말이 아님. 댓글 말대로 친정 부모님이 애 있을때 고모 얘기 하면서 그런 소리 한 걸 애가 듣고 따라하는거..6살이 아무리 유튜브나 뭘 듣고 보고 해도 자기 생각으로 할 수 있는 말이 아니야 저거는

  • 이유가 뭐든 저딴말 듣게했으면 볼 생각 하지마라;

  • 26.08.13 09:19

    이런거 끼고? 절대로 숏츠아닐듯

  • 26.08.13 09:27

    댓글에서 답 나왔네ㅋ 걍 싹싹 빌지ㅡㅡ 어휴

  • 26.08.13 10:13

    고모 재산 못받을까봐 저러는듯

  • 26.08.13 10:25

    ㅇㄱㄹㅇ

  • 26.08.13 10:58

    애들 앞에서는 찬물도 마시지 말랬다.

  • 26.08.13 11:24

    거짓말+치매

  • 26.08.13 11:55

    쇼츠 하나 봤다고 저러진 않을텐데
    엥 심지어 쇼츠 애가 직접적으로 본 것도 아니고 본인이 본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빼박 뒷담 존나 깠을듯
    엥 ㅅㅂ 심지어 쇼츠가 아닐거로 추측된다고?! 계속 거짓말이네 진짜 괘씸하다
    헐 그러고보니 아이 입장에서는 본인도 장난감 좋아하는데 장난감들에 대해서 저렇게 얘기 할 이유가 전혀 없네

  • 26.08.13 12:21

    난 진짜 옥장판 잘 살듯 ㅠㅠ 고대로 믿었는데 시가 쪽 보여주려고 쓴 글이구만

  • 26.08.13 15:00

    시누이 보여주려고 글에 덕지덕지 자기변호하는 말만 싸놧나 싶은데 ㅋㅋㅋㅋ 티비도 유튭도 안보는 애가 그런 소릴 어케 함 ㅋㅋㅋㅋ 부모가 하는 말 들엇겟지

  • 26.08.15 14:40

    누가봐도 어른들끼리 하는 대화 듣고 학습한거님 저런거 가지고 노는건 어른이 아니다 수준도 아니고 끼고 있다 이런 말투인건 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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