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거 자체에서 즐거움을 느꼈던 사람은 힘들겠더라.. 마운자로 하니까 치킨 먹으나 토마토 먹으나 똑같이 느껴짐 음식으로 도파민이 안나와서.. 첫 한달은 다른 욕구도 없어가지고 뭘해도 별로 안즐거웠는데 한달 지나니까 점점 되돌아오긴 함 지금은 그냥 딱 음식계시 안내려오는 행복한 상태
이게 진짜 증상이 사바사여서 해봐야 앎 아예 먹을때 즐거움이 사라지는 사람이 있고 양 조절은 쉬워지는데 여전히 맛있는걸 먹을땐 행복을 느끼는 사람도 있음 나같경 클린식으로도 배부르면 만족스러운데 가끔씩 맛있는거 먹어도 그건 그거대로 행복해서 오히려 조절이 쉬워져서 좋았음
난 마운자로 두달하면서 식이 습관 되찾고 끊었는데 오히려 식욕 없어지는 저게 너무너무 좋았음 매번 먹고싶지 않은데 자꾸만 음식을 찾고 배 터질때까지 먹는데 그런 내가 너무 싫어서 제발 식욕을 잃었으면 햤거든... ㅠㅠㅠ 끊은지 두달 넘었는데 아직 식습관 잘 유지중이고 전처럼 식이장애정도로 식욕이 올라오지도 않음
너무 평화로워져서 오히려 우울해지는... 진짜 알수가없는 삶이다ㅠ
먹는거 자체에서 즐거움을 느꼈던 사람은 힘들겠더라.. 마운자로 하니까 치킨 먹으나 토마토 먹으나 똑같이 느껴짐 음식으로 도파민이 안나와서.. 첫 한달은 다른 욕구도 없어가지고 뭘해도 별로 안즐거웠는데 한달 지나니까 점점 되돌아오긴 함 지금은 그냥 딱 음식계시 안내려오는 행복한 상태
그러게 철학적이긴 하닼ㅋㅋㅋ 욕망이 나를 불행하게 하지만 욕망이 사라지니 삶의 의미도 사라짐
나는 마운자로하면서 평화로워져서 좋더라.. 취미로 중국어 배우는중이라 우울할 틈이 없기도함.. 학원 다니니까 숙제가 생기더라고ㅋㅋㅋ
식욕은 인간의 기본 욕구인데 당연하지..
이게 진짜 증상이 사바사여서 해봐야 앎
아예 먹을때 즐거움이 사라지는 사람이 있고
양 조절은 쉬워지는데 여전히 맛있는걸 먹을땐 행복을 느끼는 사람도 있음
나같경 클린식으로도 배부르면 만족스러운데 가끔씩 맛있는거 먹어도 그건 그거대로 행복해서 오히려 조절이 쉬워져서 좋았음
배고픔을 느끼는 시간<<<을 대신할 자극을 찾으면됨! 잼는거 ㅈㄴ많음
난 마운자로 두달하면서 식이 습관 되찾고 끊었는데 오히려 식욕 없어지는 저게 너무너무 좋았음 매번 먹고싶지 않은데 자꾸만 음식을 찾고 배 터질때까지 먹는데 그런 내가 너무 싫어서 제발 식욕을 잃었으면 햤거든... ㅠㅠㅠ 끊은지 두달 넘었는데 아직 식습관 잘 유지중이고 전처럼 식이장애정도로 식욕이 올라오지도 않음
무기력은 레알이긴 함
잠만 잠 ㅋㅋㅋㅋㅋ
막 아무거나 먹어도 배만 부르면되서 편하긴 한데
난 무기력까진아니더라도 충동이 좀 조절된거같았어...그래서 소비가 확 줄었었지
먹는행위를 하던 시간이 비어서 뭘할지 모르겠으니까 거기서 허전함이 오는거임 이제 다른 행위를 찾으면 돼~
뭐야 위고비 철학이다…
내가 이만큼 호르몬 노예였구나 알게됨...
댓글이 맞음 다른욕구를 채우삼
쯔양되는약을 만들어달라고요ㅠㅠ
나도 마운자로하면 ㄹㅈㄷ무기력해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