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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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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일부 트레이너들 상담하는 거 보면 왜 마운자로가 인기인지 이해가기도 함
릴리즈드 추천 0 조회 36,526 26.08.13 11:14 댓글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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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3 15:23

    남트들 보면 그냥 지들이 뭔데 선생질이야 라는 생각들어서 자꾸 짜증이 처남

  • 26.08.13 16:44

    PT할 때 매일 식단 보내는데 단백질 부족하다고 계속 뭐라고 해서 어느날 순대를 먹었더니 최고의 식단이라고 칭찬해주더라고. 그래서 아, 순대는 피로 만든 거니까 단백질인가보다 하고 그 다음부터 순대를 닭가슴살 수준으로 먹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순대=당면=최악의 음식이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

  • 26.08.13 16:57

    ㅁㅈㅁㅈ 피티 돈값하는 쌤 찾기 힘들어

  • ㄹㅇ 트레이너들 지들은 하루종일 헬스장에서 비는시간 운동하고 몸만들어야 돈벌고 하니까 직장인들 힘들어서 운동 안나가고 회식해야돼서 식단 못하고 이런거 의지박약이라고 이해못하는거 개어이없고 짜증남

  • 26.08.13 18:14

    피티로 날린 돈 생각하면 아까워 죽겠음 진짜

  • 26.08.13 18:16

    백수일때나 피티하고 살뺐지.. 직장 다니고서는 그냥 유지만 가넝...

  • 첫 피티 여트쌤이 평소에 뭐 얼마나 먹는디 듣더니 걍 그대로 먹으라하고 순수 운동으로 10키로 감량에 근육질로 만들어줌.... 본인도 뷔페가서 음식 다 뿌수고도 몸 탄탄했어;
    ㄹㅇ 바쌱 말린 마른 생존 근육 st 원하는거 아니면 식단 할 이유가 없어... 나도 걍 탄탄해지고 싶다고 함

  • 26.08.13 18:47

    한남피티들이 뭘 알겟노 여자가 되어봤어 회사생활을 해봤어 .. 생리전 호르몬 변화를 알겠냐고 ..

  • 26.08.13 19:02

    허리 존나 아프다는데 크런치 시키던 남트... 아프다니까 이거 안아픈 동작이다 ㅇㅈㄹ 아니 내가 아프다는데

  • 26.08.13 19:10

    진짜 나는 피티하면 내가 건강해지고 운동에 재미 붙일줄 알았어 내 몸에 맞는 강도도 모르는 트 만나니까 진짜 건강만 더 안좋아지고 반대로 강박생겨서 최대 몸무게만 찍음 ㅜ 일부러 생리주기도 맞춰서 운동 짜준다는 몇 없는 여성전용 헬스장 갔는데도.. 하 내가 맨날 강도높은 운동하면 쓰러져서 적당히 해달라해도 매일매일 쓰러짐 그러면 한숨쉬고 눈치주고 난 내가 잘못된 줄 알았음

  • 26.08.13 23:11

    걍 ... 멍청한애들 존나 많아서 1:1 pt에 돈을 그마이 쳐받으먄 고객한테 맞게 운동식단을 짜줘야되는데 고객의 입장을 이해를 못하던뎈ㅋㅋㅋㅋㅋ

  • 26.08.13 23:58

    지나 운동이 업이고 돈이니 의욕이 나지 일반인들은 직장에서 에너지 다쓰고와서 또 굴려지는건데 의욕이 나겠냐고 어르고 달래서 시켜도 하기 싫은게 운동인데 왜 비싼돈내고 혼나야되는지 모를

  • 26.08.14 16:31

    나는 폐급 헬트 만나서 두번이나 pt시간 깸^^ 심지어 내가 도착해서 옷갈아입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제서야 연락오더라 열받아서 카운터에 말했더니 나중에 일렀다고 존나 지랄이더니만 결국 다른일로 소송당하고 잘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업 못한것도 술쳐먹고 늦잠자서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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