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hhhsss_95/status/2087509307638325479?s=20
첫댓글 그래서 사장놈이 나한테 그러는구나 ..
끄덕…공감된다개인적으로 쉽게 대하는 기준이 어려운것같아내가 예민하거나 자격지심에서 그렇게 생각하는건지 아님 상대가 정말 쉽게 대한건지 크흑
헐 맞아 공감 내가이래서 진짜 어려움 ㅠㅠ 그냥 넘어갈일인데 내자격지심때문인지 뭔지 어려움 ㅠㅠ판단하기가
꼰대같거나 맘 약해서 그냥 넘어가면 열 살 어린것도 지들 아래로 봄
남자들은 무조건임
사회생활해보면 사람은 누울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는다는 말이 진리임을 알게 됨
걍 본인 주관이란 게 있어보여야 하더라고 주관 있는 사람이라면 성향이 포용적인 사람이라 하더라도 남들이 막 안 대함
경계를 알려줘야해
아.. 당연한건데 또 몰랐네..
자기 의견을 말해야해
그래서 점점 잘 안웃게 돼...
와....
이게맞다 저 사람은 착한데 왜 사람들이 만만하게 안 보지? 하는 사람들보면 거절은 칼같음 웃으면서 좋게말하는듯하지만ㅋㅋ
맞는것같애
맞어 나도 사회생활하면서 주관가지니깐 함부로못하더라 착하고나쁘고를 떠나서 자기소신이있어야 함부로못해아닐땐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야하더라
ㅇㄱㄹㅇ
ㄹㅇ.. 글고 만만하게 보는게 결국 서열질하는건데 상대가 본인땜에 주관을 굽히면 지가 서열위라고 보고 만만히보는거같더라
뭐라고 말해야할 지 모르겠어ㅠ
이게 상식 아님?그래서 내가 너가 그냥 그러고 받아들이고 산 것도 문제 있다하면 나한테 2차 가해래. 그럼 그냥 평생 당하고 사세요;;
울아빠 지금은 할배돼서 괜찮은데 젊었..? 을때 나랑 언니 엄하게 키웠는데 하루는 언니가 완전 집안 박살낼듯이 덤볐는데 그이후로 아닥함 ㅋㅋ 남자들은 특히 그렇더라수준이...
와 이거 진짜 개지랄떨어야 만만이로 안보더라
ㄹㅇ임 걍 만만하게 보는거같으면 ㅈ되게 해줘야 안건드림 ㅋ
이거임
근데 저거 나르 소패 한정으론 아닌거같아......아닌건 항의했는데 더 악랄하게 괴롭히고 폭력쓰고 누명씌우고 별 지랄을 다함
헐..맞말.....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걸 알려줘야 안함
갑자기 머리 띵 맞은거같애 ,,,
뭐라고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고....어렵다
첫댓글 그래서 사장놈이 나한테 그러는구나 ..
끄덕…공감된다
개인적으로 쉽게 대하는 기준이 어려운것같아
내가 예민하거나 자격지심에서 그렇게 생각하는건지 아님 상대가 정말 쉽게 대한건지 크흑
헐 맞아 공감 내가이래서 진짜 어려움 ㅠㅠ 그냥 넘어갈일인데 내자격지심때문인지 뭔지 어려움 ㅠㅠ판단하기가
꼰대같거나 맘 약해서 그냥 넘어가면 열 살 어린것도 지들 아래로 봄
남자들은 무조건임
사회생활해보면 사람은 누울자리를 보고 다리를 뻗는다는 말이 진리임을 알게 됨
걍 본인 주관이란 게 있어보여야 하더라고 주관 있는 사람이라면 성향이 포용적인 사람이라 하더라도 남들이 막 안 대함
경계를 알려줘야해
아.. 당연한건데 또 몰랐네..
자기 의견을 말해야해
그래서 점점 잘 안웃게 돼...
와....
이게맞다 저 사람은 착한데 왜 사람들이 만만하게 안 보지? 하는 사람들보면 거절은 칼같음 웃으면서 좋게말하는듯하지만ㅋㅋ
맞는것같애
맞어 나도 사회생활하면서 주관가지니깐 함부로못하더라 착하고나쁘고를 떠나서 자기소신이있어야 함부로못해
아닐땐 아니라고 말할 수 있어야하더라
ㅇㄱㄹㅇ
ㄹㅇ.. 글고 만만하게 보는게 결국 서열질하는건데 상대가 본인땜에 주관을 굽히면 지가 서열위라고 보고 만만히보는거같더라
뭐라고 말해야할 지 모르겠어ㅠ
이게 상식 아님?그래서 내가 너가 그냥 그러고 받아들이고 산 것도 문제 있다하면 나한테 2차 가해래. 그럼 그냥 평생 당하고 사세요;;
울아빠 지금은 할배돼서 괜찮은데 젊었..? 을때 나랑 언니 엄하게 키웠는데 하루는 언니가 완전 집안 박살낼듯이 덤볐는데 그이후로 아닥함 ㅋㅋ 남자들은 특히 그렇더라
수준이...
와 이거 진짜 개지랄떨어야 만만이로 안보더라
ㄹㅇ임 걍 만만하게 보는거같으면 ㅈ되게 해줘야 안건드림 ㅋ
이거임
근데 저거 나르 소패 한정으론 아닌거같아......
아닌건 항의했는데 더 악랄하게 괴롭히고 폭력쓰고 누명씌우고 별 지랄을 다함
헐..맞말.....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걸 알려줘야 안함
갑자기 머리 띵 맞은거같애 ,,,
뭐라고 말해야 할지도 모르겠고....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