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이제 묵상을 깨고 현실에서 나타나는 마인공화국의 시대를
볼 것 같아 미리 말씀을 드립니다
새벽녘 이런 비슷한 글을 어느 포털 종교방에 띄웠더니 눈물이 난다
는 한 자매님도 있었는데 그런 일이 안오기를 모두 함께 합심하여 기
도로써 주 하나님의 마음을 바꾸어 보면 안되겠냐고 물어 왔습니다
나는 그때 스스로 계신 하나님은 결코 하실 일은 분명히 도래시켜 대환
란의 문을 열어 버리시는 분이라걸 우린 성경 역사 속에서 보고 있으니
다만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하며 진행될지라도 정통신앙은 고수해 나
가야만 '의로운' 길에서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 했습니다
친애하는 애국 성도 여러분
여기 1만3천3백의 회원중에서 단 몇사람이라도 마인공화국의 지침에
따르지 않을 분들이 계심을 믿습니다
인간이란 조금이라도 신체나 정신에 피해가 오거나 환란이 오게되면 마음
부터 흔들리기 시작 할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충만함의 거룩한 길을 걸어가
는 우리로써는 일체 사탄이 내리는 지시는 따르지 않을 것이니 대주제이신
하나님께 등을 보이는 행위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은 어차피 한번 죽지 두번이란 없듯이 언제 죽던 의롭게 영광스럽게 이
육신이 죽는다면 주 하나님은 심히 기쁘하시어 반겨 주실 것 입니다
자고로 하나님을 진정으로 섬기는 자들은 1급-토네이토가 다가오거나 어떤
인간적 박해가 시작되어도 중심을 잃어 버리는 순간 내 몸과 영은 분리되어
사탄의 인침을 받게되면서 신체 하나 살아 볼려는 그 실수로 어둠의 자식들이
될까 염려되어 일러 드리는 말 입니다
이제 시대가 이 나라에도 온갖 환란과 박해가 시작된다면 당신은 무얼 하겠
는지요 바위에 박혀있는 반석의 믿음은 죽임을 당할수록 더 강성해지는 법이니
초심을 잃지말며 오직 예수님의 걸어 가셨던 피의 길을 걸어 가야 할 일이 생길
지 모릅니다 백명 천명의 기독인들이 아귀독재가 시키는데로 따라가더라도 단
한명의 인물이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세상엔 이제 '설마'란 없으며 요행을 바라는 기회도 없습니다
말세이기에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는 재앙이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있슴을 우린
보고 있듯이 이 나라도 예외는 아닌 것입니다
그 환란은 북에서 내려오는게 아니라 내부에서 기생되 왔던 거대한 사탄의 심장이
이 나라에 우뚝 서 있는걸 우린 또 보고 있습니다
공산당 말을 믿는자가 세상에서 제일 어리석다는 위인들의 말을 믿어야만 합니다
저들은 민주주의라는 흰까운을 덮어쓰고 피바람을 일으킬 조짐으로 언젠가 시작될
내부의 공산당들 행동이 국민들도 모르게 지금 빠르게 준비되고 계획을 하고 있습
니다 이미 실행에 들어가는 것들이야 별것도 아닐 만큼으로 보이지만 그 뒤에 불어
닥칠 크리스찬들의대한 폭풍은 곧 사탄이 공산당들을 앞세워 전면에 그 부각을 나
타 낼 것입니다
이 나라엔 이미 간첩목사들 신부들이 수천명에 이르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요
평소엔 아무 티도 내지 않다가 이제 슬슬 그 내면의 모습으로 우리에게 보여 줄땐 그
간첩목사와 함께 있었던 기독인들은 뒤늦게 후회 하겠지만 때는 늦을 것입니다
북한 3대 마귀정권도 인정하고 넘어가자는 말이 첫번째로 나올때 그놈은 사탄의 종이
라는 것을 바로 깨닫기 바랍니다 온갖 술수와 감미로운 말로써 성경까지 인용해가면
웬만한 사람들은 다 넘어 가 버린답니다
감옥이던 죽음이던 피해 간다면 그 간첩목사와 한패가 되어 결국 하나님을 버리는 결
과를 가져 올 것 입니다
예수께서 골고다로 걸어가신 길을 걸어야 진정한 크리스찬임을 우린 말씀 속에서 무수
히 봐 왔으나 정작 그 일이 내게 닥친다면 그런 좋은 기회도 없을 것입니다
피를 받쳐 주 하나님께 산제사로 그분의 나라로 간다면 그것 만큼 큰 은혜도
없으며 영광된 죽음이라 칭찬하실 것 입니다
앞으로 어떠한 일이 생기는지는 여러분이 직접 보게 될 것이니 당황하거나 놀라지 말
며 평소의 믿음데로 주의 의를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형제자매들이 되어 주시기를 기원
합니다 다행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면 모를까 올것은 분명히 오게 되 있습니다
내 머리에 가슴에
총칼을 들이대어도 변치않는 주 하나님의 거룩한 길을 함께 걸어가기를 바랍니다
준비 된 자들에겐 주님께서 화답해 주실 것 입니다
감샤 합니다 --
샬롬 .
최무길 집사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렇습니다
"捨生取義" !!!
거짓말 그만치고 카페 탈퇴하라...
추접스럽고 징그러운 잉간아....
여그가 무속인들 관심법 자랑하는 카페냐?
엉?
점치고 상담해주고 돈받고
저주하고 모함하고 우상숭배하는
무속인들은 카페에서 나가시요!!
기독이 개독소리 듣는 이유는
당신들같이 몰래 숨어들어온
박수무당들 때문입니다
기독의 탈을 벗으시요!!
정신 병자들이 많네
하나님이 우리의 피를 원한다고??
이런 마귀 새끼를 보았나
나죽네야 중는거 무섭나 ?
살만큼 살았으면 의를위해 한몸 받치자고
즉, 빨괭이 정권과 정면으로 싸우자는기야
알겐는가
꼭 마귀들린 잉간들이 겁은 많아요
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