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on 222
222과
God is with me. I live and breathe in Him.
하느님이 나와 함께 계신다. 나는 그분 안에서 살고 숨쉰다.
1 God is with me. He is my Source of life, the life within, the air I breathe, the food by which I am sustained, the water which renews and cleanses me. He is my home, wherein I live and move, the Spirit Which directs my actions, offers me Its Thoughts, and guarantees my safety from all pain. He covers me with kindness and with care and holds in love the Son He shines upon, who also shines on Him. How still is he who knows the truth of what He speaks today!
1. 하느님이 나와 함께 계신다. 그분은 내 생명의 근원이요 내 안의 생명이시며, 내가 들이마시는 공기요 나를 지탱해 주는 양식이시고, 나를 소생케 하고 씻기는 물이시다. 하느님은 내가 살고 활동하는 나의 집이시며, 나의 행위를 인도하고 자신의 생각들을 제공하며 내가 모든 고통에서 안전하다고 보장하는 영이시다. 하느님은 나를 다정함으로 감싸 보살피시며, 아들을 사랑스럽게 안고서 빛을 비춰주신다. 그리고 아들도 하느님께 빛을 비춰드린다. 오늘, 하느님이 말씀하시는 진리를 아는 자는 얼마나 고요한지!
2 Father, we have no words except Your Name upon our lips and in our minds as we come quietly into Your Presence now and ask to rest with You in peace a while.
2. 아버지, 우리가 지금 조용히 당신의 현존으로 들어가 당신과 더불어 잠시 평화로이 안식하기를 청할 때, 우리의 입술과 마음은 오로지 당신의 이름만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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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0일] 알렌의 워크북 친구 222과
222과 하느님이 나와 함께 계신다. 나는 하느님 안에서 살고 숨 쉰다.God is with me. I live and breathe in Him. 실습 설명 워크북 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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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주제 1. 용서란 무엇인가?”에 대한 알렌의 해설 (2)
용서는 죄를 사면함으로써 실재화하지 않는다. 용서는 죄가 전혀 없었음을 본다. 그리고 이러한 관점에서, 너의 모든 죄가 용서받는다. 하느님의 아들에 대한 잘못된 아이디어 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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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8월 10일] 워크북 222과: 하느님이 나와 함께 계신다. 나는 그분 안에서 살고 숨쉰다. (한국 기적수업 공부 모임) | 작성자 기적의 향기
첫댓글 God is with you. You live and breathe in 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