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는건 사진이라고 아기들 한복사진을 촬영때 입히고 싶어서 한옥스튜디오를 고르던중 이다한옥을 찾게되었는데 결과적으로 넘 잘한 선택이었어요.
색동저고리도 입혀보고싶고 일반한복도 넘 이뻐서 두가지 의상촬영가능한 코스로 예약했는데 다행히 아기들 컨디션도 최상이였고 작가님들 아기다루는 실력도 최고셔서 무리없이 마칠수 있었습니다.
뽀뽀씬이 너무 맘에 들어 꼭 촬영하고 싶었는데 찍는 노하우가 있으셔서 너무 만족하고 이쁘게 나왔어요~
도착하고 작가님 보는 순간 둥이들이 넘환하게 웃어서 촬영에 무리는 없겠다싶었는데 기대이상으로 아기들 컨디션이 좋았고 촬영순간순간 아기달래는 솜씨도 좋으시고 아기들 졸릴땐 낮잠타임도 가지고 엄마 헤매하는동안 아기들 독사진 먼저 촬영하며 효율적으로 시간분배하셔서 둥이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마지막까지 촬영무리없이 가능했던거 같습니다.
아기들 순간순간도 놓지지 않고 넘 이쁘게 담아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 .
세트장이 아닌 한옥과 마당 전체를 스튜디오로 촬영하는점이 가장 맘에 들었고 결과물도 잘 나온게 아니가싶어요.
촬영예정이신분들께 강추!
첫댓글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