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기전세주택 입주민들이 계약 만료를 앞두고 계약 연장과 분양 전환을 공식 요구하고 나선다.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임차인 권익 증진위원회는 지난 5월 서울시 공공임대주택 임차인 대표들이 모여 조직한 단체다. 현재 서울 시내 30개 공공임대주택 단지가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기전세주택 계약 만료 시기가 다가오면서 조직적 대응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2007년 전세 시장 안정을 위해 장기전세주택 제도를 도입했다. 주변 시세의 약 20~30% 수준 보증금으로 최장 20년까지 거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강동구 강일리버파크·강일리엔파크 장기전세 입주민들도 “2027년 계약 만료 시 시세가 크게 오른 상황에서 기존 보증금만으로는 인근 지역에 다시 정착하기 어렵다”며 감정가 기준 분양 전환과 계약 연장을 요구했다. 고덕리엔파크, 강일리버파크, 강남신동아파밀리에, 마곡엠밸리 등 관련 아파트 입주민들도 지난달 공청회를 열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논란은 앞으로 더 커질 가능성이 크다. 2027년 강서구 발산지구 ‘마곡수명산파크’, 송파구 장지지구 ‘송파파인타운’을 시작으로 2028년 은평뉴타운, 2030년 상암월드컵파크, 2031년 세곡리엔파크, 2033년 서초네이처힐, 2035년 서초포레스타
떼쓰는거 들어주기만해봐라 ㅅㅂ
뻔뻔
빌려줬더니 고마운지 모르고
내놓으라네...;;;
시세보다 싸게 20년이나 사셨는데...
20년동안 뭐함?
애당초 분양전환아닌거 들어갔잖아...개뻔뻔 아님 만기때부터 다른 임대공고 써서 이사갔어야지
하 이러니까 계속 혜택이 줄지;;;
뭔개소리야 그렇게 싸게 살았으면 돈이라도 모으던가
개소리
이래서 장기 주면 안된다고 ㅡㅡ 그리고 왜 저사람들만 20년 혜택을 볼수잇게해줘 이래서 복지를 적당히줘야해 마냥주면 저지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