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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쿠 - 동남아 시장 가서 가격 안 깎으면 호구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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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는 게 값이라 말만 잘하면 엄청 깎을 수 있음
모자 겸 부채 200밧(약 1만원) -> 110밧(약 5,500원)에 구매
물통 가방 250밧(약 12,500원) -> 180밧(약 9,000원)에 구매
후드 티 500밧(약 25,000원) -> 340밧(약 17,000원)에 구매
바지 300밧(약 15,000원) -> 150밧(약 7,500원)에 구매
도어 포켓 300밧(약 15,000원) -> 150밧(약 7,500원)에 구매
가방 200밧(약 1만원) -> 150밧(약 7,500원)에 구매
황금 개구리 목탁 120밧(약 6,000원) -> 100밧(약 5,000원)에 구매 한국 가격은 당시 환율로 계산한 듯
첫댓글 일단 부르는 값의 반 깎으면 된다고 들은 거 같음ㅋㅋㅋ
마자 일단 부르는값의 반부터 시작하면됨ㅋㅋㅋㅋ
저렇게깎아서 기분좋게 갔는데 뒤에보니까 지들끼리 좋아하더라 ㅎ 내보기엔 외국인용 가격이 따로 있는듯. 무조건 존나 깎아야함.
나만 달라는대로 다 줬네.....
저 시장이 원래 바가지로 좀 유명한곳 아닌감? 저기 가서는 뭐 사지 말랬던듯ㅋㅋ
ㅁㅈ저기 일단무조건 시내나 다른시장보다 비싸고 손님ㅈㄴ없어서(다들안삼)전부다 반후려도 팔았을듯
반이뭐야 오래되긴 헸지만 해변에서 쪼리 텐달라 텐달라 이러는거 안살생각이라 걍 원달러 이랬더니 원달러에줌 살생각 없었는데 샀어 ㅋ
깎은것도 비싼거아님...?
코끼리바지도 흥정돼요? 가격다 적혀잇던데ㅠ
아 진짜 나 저런거 싫어 못하고 스트레스받아
외국인이면 걍 올리고 보는구나 흥정 못하는 성격은 개억울할듯
저래서 안간다 진짜 ㅋㅋㅋ기빨려
깎은 것도 비싸보여ㅜ 반깎고 안된다하면 걍 과감하게 돌아서 그럼 붙잡더라ㅋㅋ
가비가 깎아서 340인가 350주고 산 옷 다른 곳에서 무늬만 다른거 150에 팔고 있었잖아ㅠ
저런데 가면 맨날 3분의1가격으로 후려치고 시작함 ㅋㅋㅋㅋㅋㅋ 그럼 어느정도 적정선 나오드라 ㅋ
입구에서 사면안됨 ㅠ
나 그냥 샀는데 개호구 당함 ㅠㅠ 너무 피곤해 걍 안사고말지
저런 거 너무 싫어서 정찰제 마트 가거나카페에서 후기 보고 가격대 미리 알아 갔음정찰제로 파는 곳도 많아서 거의 흥정 안 한 듯
깎은거도 비싼겅같음 ㅜ 어우 저런거너무싫어
담넌사두억이 유난히 더 그래 짜뚜짝 2~3배 부르더라
흥정 너무 귀찮아서 안감..쟤네도 손해보고 파는거 아닐텐데.. 얼만큼 더 비싸게 사느냐지뭐
아 저런거 진짜 싫어 피곤하고 기빨려
나 동남아진짜좋아하는데 저거 진짜스트레스야 고쳐야돼 안깎고싶은데 안깎으면 호구돼고 깎으면 진상되고
아 그리고 사오면 다 ㅋㅋ짐이야 쓰레기됨 ㅜ
저기가 좀 심한듯ㅠ 보통 비싸게 부르긴하는데 이미 카페나 이런데 적정가격 공유하는거 보고 대충 그 쯤에 맞춰서 깎아서 사면 구래도 엄청 호구는 아닌 느낌ㅠㅋ
저런나라가서는 걍 쇼핑안함..
첫댓글 일단 부르는 값의 반 깎으면 된다고 들은 거 같음ㅋㅋㅋ
마자 일단 부르는값의 반부터 시작하면됨ㅋㅋㅋㅋ
저렇게깎아서 기분좋게 갔는데 뒤에보니까 지들끼리 좋아하더라 ㅎ 내보기엔 외국인용 가격이 따로 있는듯. 무조건 존나 깎아야함.
나만 달라는대로 다 줬네.....
저 시장이 원래 바가지로 좀 유명한곳 아닌감? 저기 가서는 뭐 사지 말랬던듯ㅋㅋ
ㅁㅈ저기 일단무조건 시내나 다른시장보다 비싸고 손님ㅈㄴ없어서(다들안삼)전부다 반후려도 팔았을듯
반이뭐야 오래되긴 헸지만 해변에서 쪼리 텐달라 텐달라 이러는거 안살생각이라 걍 원달러 이랬더니 원달러에줌 살생각 없었는데 샀어 ㅋ
깎은것도 비싼거아님...?
코끼리바지도 흥정돼요? 가격다 적혀잇던데ㅠ
아 진짜 나 저런거 싫어 못하고 스트레스받아
외국인이면 걍 올리고 보는구나 흥정 못하는 성격은 개억울할듯
저래서 안간다 진짜 ㅋㅋㅋ기빨려
깎은 것도 비싸보여ㅜ 반깎고 안된다하면 걍 과감하게 돌아서 그럼 붙잡더라ㅋㅋ
가비가 깎아서 340인가 350주고 산 옷 다른 곳에서 무늬만 다른거 150에 팔고 있었잖아ㅠ
저런데 가면 맨날 3분의1가격으로 후려치고 시작함 ㅋㅋㅋㅋㅋㅋ 그럼 어느정도 적정선 나오드라 ㅋ
입구에서 사면안됨 ㅠ
나 그냥 샀는데 개호구 당함 ㅠㅠ 너무 피곤해 걍 안사고말지
저런 거 너무 싫어서 정찰제 마트 가거나
카페에서 후기 보고 가격대 미리 알아 갔음
정찰제로 파는 곳도 많아서 거의 흥정 안 한 듯
깎은거도 비싼겅같음 ㅜ 어우 저런거너무싫어
담넌사두억이 유난히 더 그래 짜뚜짝 2~3배 부르더라
흥정 너무 귀찮아서 안감..
쟤네도 손해보고 파는거 아닐텐데.. 얼만큼 더 비싸게 사느냐지뭐
아 저런거 진짜 싫어 피곤하고 기빨려
나 동남아진짜좋아하는데 저거 진짜스트레스야 고쳐야돼 안깎고싶은데 안깎으면 호구돼고 깎으면 진상되고
아 그리고 사오면 다 ㅋㅋ짐이야 쓰레기됨 ㅜ
저기가 좀 심한듯ㅠ 보통 비싸게 부르긴하는데 이미 카페나 이런데 적정가격 공유하는거 보고 대충 그 쯤에 맞춰서 깎아서 사면 구래도 엄청 호구는 아닌 느낌ㅠㅋ
저런나라가서는 걍 쇼핑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