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이 있으면 연락은 하고 살았겠지 난 또 언니를 잃었어 이번엔 영원히 당신은 사라졌고 미안하다 내가 서툴러서 그래 이런거 잘 못해 내가 필요 없을 줄 알았어 필요했어 이제 알겠다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여기있어 아빠, 난 혼자야 남은 게 아무것도 없어 하는 일이라곤 앉아서 폰 보고, 내가 한 끔찍한 일들을 생각하는게 다야 그러다 일을 하고 술을 마시고 아무도 없는 집에 돌아와 내가 했던 끔찍한 일들을 계속 곱씹다가 미쳐버릴거같아 레드룸에서 했던 첫 번째 테스트 안야는 어린애였어 너무 작았어 너도 그랬어 알아 칠흑같이 어두운 시간이 있었지 하지만 전에 넌 정말 특별한 아이였어 알고 있었어? 네가 들어서면 주변이 환해졌어 기쁨이 많은 아이였지 그런 감정이 기억이 안나 다정한 아이였어 네가 왜 골키퍼를 하고 싶다고 했는지 알아? 많이 안 달려도 되니까 그것도 맞겠지만 네가 그랬어 실수했을 때 의지가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그 아이는 아직 네 안에 있어 내 눈에는 보여 난 아냐 넌 막다른 길에 홀로 서서 나쁜 것만 볼지 몰라도 내 눈에는 네 실수가 보이지 않아 그래서 서로가 필요한거야
첫댓글 옐레나 볼때나마 냇 생각나거 눈물나 ㅠㅠ 냇 살려
이때 진짜 애같아서 맴찢 ㅠㅠㅠㅠㅍ옐레나한테 언니 줘라 시팔
ㅠㅠㅠ옐레나 최애임 진짜ㅠㅠㅠ유쾌하면서 찌통오져ㅠㅠㅠㅠㅠ
헐 이거 안봤는데 아빠가 그 빨간마스크쓰고 교도소 갔던 그 아빠대사야?
예스ㅜ
@Oh yeah 하..이사람보고 제발 제발 그래도 좋은점은 있는 아빠여라 생각했었는데 저런 말 할 줄 아는 어른이었구나 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애기감자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썬볼 보기전에 호크아이봤으면 더 슬픔..... ㅠㅠ
옐레나에게 나타샤를 돌려줘라ㅠㅠㅠㅠㅠㅠ
2222 돌려줘라
호크아이 보고 썬볼 보면 진짜………….눈물만남……..
스몰 뽀떼이또 ㅠㅠㅠㅠ
블위 캐가 최애였는데 엔겜에서 토니에 비해서 장례식도 너무 소소해서 속상했고 블위에 대한 그리움을 잘 표현해주는 작품이 드라마 호크아이랑 썬볼 옐레나 이 부분이 그나마 좀 위안이 되더라.. 나도 블위가 너무 그리워 옐레나야ㅠ
하 눈물나 나타샤 돌려내
레나...ㅠㅠㅠ
냇 살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