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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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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자해, 문신 대신 피부과 시술을 받는 사람들.jpg
아이도네우스 추천 0 조회 14,033 26.08.14 10:17 댓글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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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4 11:09

    나 술 좀 끊으려고 했을때 피어싱 개뚫었음.. 다시 마시고 나서는 안뚫 ㅎㅎ

  • 26.08.14 11:09

    난 그래서 타투함.

  • 26.08.14 11:10

    정신병이 안나아지면 그대로 성형중독되는거라 뭐든 적당히 난 헌혈함(약안먹음)

  • 26.08.14 11:11

    2 저러다성형중독되는거

  • 26.08.14 11:12

    나 스트레스 크게 받았을때 사랑니 네개 한번에 뽑았음

  • 26.08.14 11:13

    포텐자 + 스킨보톡스 해봐
    걍 눈물이 줄줄

  • 26.08.14 11:13

    헐 똑똑하네

  • 26.08.14 11:16

    와 나는 아파죽겠던데

  • 26.08.14 11:18

    ㄹㅇ 나 한창 헌혈도 많이했었음

  • 26.08.14 11:19

    저렇게 아파서 우는게 슬퍼서 우는것 보다 낫다고 생각해서 하게됨

  • 26.08.14 11:33

    ㅇㄱㄹㅇ 업무로 엄청 스트레스 받을 때 리쥬란 맞게된적 있는데 생활에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주사맞고 났는데 덜 오히려 개운했음…
    물리적으로 아픈게 낫다 이런 생각도 들고ㅠ
    근데 스트레스 안받을때 갔더니 너무 아파서 스트레스받더라

  • 26.08.14 11:32

    헐 나는 피부과는 안다니고 ㅋㅋㅋㅋㅋ걍 종아리 보톡스 맞을 때 그 따끔함을 좋아해 ㅋㅋㅋㅋㅋㅋ

  • 26.08.14 11:34

    비슷한 맥락인가.. 나 피부과 압출 받을때 절라 아파서 눈물이 났는데 갑자기 그 속에 있던 감정도 풀려서 광광 눈물남 원래 잘 안우는데

  • 26.08.14 11:39

    나도 정신과다니다가 내가 걸릴것같아서 리쥬란햇음ㅋ

  • ㄱㅊ은데....?앞으로 피어싱말고 피부과나 가야지

  • 26.08.14 12:01

    헐진짜?ㅠㅠ 하.. 나는 아직 마음이 덜 고통스러웠나

  • 26.08.14 12:03

    이런고통 필요하면 집에서 브왘혼자해봐 ㅋㅋ중독됨

  • 26.08.14 12:07

    갸아악 존나대단하다

  • 26.08.14 12:06

    피어싱조와 인간인데 이건 또 뭐야 신세계네 ㅋㅋㅋㅋ

  • 나도 그래서 헌혈 하고 충격파받고 레이저 받아.. 받을땐 아픈데 받고나면 좀괜찮아져

  • 26.08.14 12:21

    어라 헌혈 좋은데? 주말에 하러가야지

  • 26.08.14 12:21

    좋은데?ㅋㅋㅋㅋ훨씬 긍정적인 방향아닌가? 자해보다야

  • 26.08.14 12:31

    집에서 레이져제모도 해봤어ㅋㅋㅋㅋㅋㅋ집중잘되고 좋더라

  • 26.08.14 12:38

    채혈도 짜릿해

  • 26.08.14 12:38

    나 그래서 비수면 위내시경 받고왔자나 ㅠ

  • 26.08.14 13:03

    헐 나 그래서 쥬베룩 볼륨 리쥬란 바로 예약했었음

  • 26.08.14 13:19

    이래서 천국의 계단하면 스트레스가 좀 사라지는 느낌인건가 일단 내 앞에 너무 큰 고통이 있어서 머리아프게 하던 현실들이 잊혀짐 ㅜ ㅋㅋㅋㅋ

  • 26.08.14 13:25

    나도 직괴 당하면서 스스로가 무능력하고 쓸모없는 인간처럼 느껴져서 헌혈 열심히하러다녔어 그래도 저때만큼은 내가 쓸모있는인간같아서 ㅜㅜㅎ

  • 26.08.14 13:39

    헐 그래서 헌혈도..!

  • 26.08.14 14:19

    헐ㅋㅋㅋㅋㅋㅋ 나도 어렸을 때 피어싱 주렁주렁 달고 다니다가 요즘엔 스트레스 받으면 시술 받아ㅋㅋㅋㅋ 얼마전에도 스킨보톡스 했다죠^^

  • 26.08.14 14:48

    일종의 자해니까 몸 해하는것보단 관리가 낫지

  • 26.08.14 15:15

    적당한 신체적 고통때문에 정신적 고통이 그 순간은 생각이 안나거든
    개같은 상사랑 일할때 리쥬란 맞았었음

  • 26.08.14 15:19

    나도졸라힘들때헌혈함 ㅜ

  • 26.08.14 15:27

    나네;; 어렷을때 헤어지고 한 피어싱 세개..
    장기연애 끝나고 타투..

  • 26.08.14 15:33

    헐 나도 헌혈 링거맞기 이런거하는데

  • 26.08.14 15:46

    난 한의원 가서 침 맞았었음

  • 26.08.14 17:17

    원래 문신+피어싱 여러개 했다가 피부과 시술로 갈아탐ㅋㅋㅋㅋ 피뷰 완전 조아졐ㅅ오

  • 26.08.14 17:29

    와 난 매운음식 먹거나 한의원가서 침 맞아...

  • 26.08.14 18:36

    헌혈도??? 난 헌혈 건강에 안좋으니까 안해왔는데 꾸준히 헌혈하는애들 진짜 봉사정신 박애정신 대박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 26.08.14 18:49

    헐 나돈데.. 뭔가 대신 간다기보단 묘한 쾌감리 있어..

  • 26.08.14 20:29

    타투보다 저게 낫겠다…그만해야지 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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