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1년 평양에서 태어난 이 지사는 숭인상업학교 재학 중이던 1938년 독립운동 비밀 결사인 독서회를 조직해 활동했다. 일본 유학 중이던 1941년엔 일제 경찰에 체포돼 옥고를 치렀다. 1990년엔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현재 3명의 애국지사가 계심
오성규 애국지사
오성규 지사는 일제 강점기 ‘주태석’이라는 가명으로 중국 만주 봉천 소재 동광중학을 중심으로 이영순, 조승희 등과 비밀조직망을 만들어 항일운동을 전개했고, 안휘성 부양의 광복군 제3지대에 입대 후 국내 진공작전을 준비하던 중 광복을 맞았다. 광복 후 교민 보호 등에 헌신했으며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다. 고국으로 돌아온 '마지막 재일 독립유공자' 오성규 지사는 2023년 8월에 영주 귀국하여, 수원보훈원에 입소하였다.
김영관 애국지사
1944년 9월 일제에 강제 징용되었다가 탈출하여 광복군 제 1지대 2구대 소속으로 활동. 화랑무공훈장, 독립유공 대통령 표창, 건국훈장 애족장 등을 수여 받았다.
강태선 애국지사
한편 강태선 애국지사는 1924년 제주도 성산면 시흥리에서 태어나 15세에 일본으로 건너갔다. 일본에서 민족적 차별과 괄시를 겪으며 독립운동을 결심한 그는 1942년 지원호·심종보 등과 함께 독립을 위한 무장항쟁을 모의하고 조직적인 항일활동을 펼쳤다.
1943년 9월 일본 사복경찰에 체포돼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구속된 뒤 형무소에서 고문과 구타를 당했으며, 1945년 광복과 함께 석방됐다. 정부는 공훈을 기려 1982년 대통령 표창,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현재 제주도내 유일한 생존 독립유공자다.
첫댓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으로 가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곳으로 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했습니다..
남은 어르신들도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했습니다 좋은곳에서 편히쉬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