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오전 가뭄 피해지역인 경남 밀양시 웅동저수지를 방문해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로부터 보고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가뭄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경남 밀양을 찾아 재난사태 선포와 피해 지원을 약속했다. 그러나 현장 브리핑 과정에서 실무자들이 폭염 속 상황판을 뒤에서 붙잡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자 더불어민주당은 이른바 ‘인간 지지대’라며 장 대표의 사과를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밀양 무안면 웅동저수지와 가례저수지, 농업용수 지원 현장 등을 차례로 찾아 가뭄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민주당은 장 대표의 현장 방문 과정에서 실무자들이 폭염 속 상황판을 붙잡고 있던 모습을 문제 삼았다.
전수미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국민의힘 대표가 반듯하게 서서 보고를 받는 동안 실무자 2명은 뜨거운 뙤약볕 아래 상황판 뒤에 숨어 거치대를 부여잡고 ‘인간 지지대’ 노릇을 해야 했다”고 비판했다.
전 대변인은 “제1야당 대표가 가뭄으로 타들어 가는 농심을 위로하겠다며 현장을 찾았지만 정작 자신의 발밑에서 폭염에 타들어 가는 실무자의 고통은 철저히 외면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첫댓글 미친건가🤨
레전드ㅋㅋ
돌앗
와 미쳤다
와 2026년 맞아?
기자도 저래 많이 불러놓고 저거가 문제라고 생각안햇다는게 더 소름임:;;;;;
기자잇는데도 저러면 없으면…????
미친것들... 뭐가 잘못됐는지도 모르는게 그당 다움
놀랍지도않음ㅎㅎ
대박
실무자들 존나불쌍하네ㅜ
ㅁㅊ저게뭐하는짓임ㅋㅋ돌앗나봄
염병떨고들있네
뭐하냐...
쟤네는 진짜..
미친
왜 이젤 갖다놓고 저러고있나...... 아...
미친
저게 뭐야?
와 미친... 진짜 특권의식 개쩐다 이번에 미국가서 세금 3억 넘게 쓰고온것도 그렇고
2026년 맞음? …
도랏네
일본같다;; 소름돋노
최소한의 사람대우를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