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죠캎쎄오
하 이건 돈이 될거야...
일본풍은 어디서나 알아주니까 한번 크게 가보자고
수웬 그룹은 2019년, 공사비는 60억 위안(약 1조 770억원)을 들여 교토 거리를 착공했다.
헬스케어 시설, 온천, 호텔, 빌라 등도 포함되어 있는 이 초거대 시설의 이름은 탕 리틀 교토였다.
제정신인가?
중국 네티즌들의 반응은 아래와 같았다.
" 1930~40년대 일본이 중국을 침공했을 때를 떠올려라. 일본 문화는 악마로 제거해야 한다"
" 일본 쇼핑 거리를 열다니 일본 망나니의 칼에 죽은 조상과 영웅들은 어쩌란 말인가"
" 우리의 뿌리를 잊고 조상을 희생하는 것"
여시
심지어 "왜 이딴 일본 상점이 일본인에 의해 조상이 독살당한 곳에 세워져야 한 것인가" 하고
정부에 항의전화를 했고,
이 전화 녹음파일은 인터넷에 떠돌며 큰 화제가 되었음.
랴오닝성 정부는 쇼핑몰이 문 연지 일주일만에 해당 쇼핑몰 폐쇄를 명령했다.
해당 쇼핑몰은 당나라 풍으로 개조한 후, 2022년 금석만항 상업 거리로 이름을 바꾸고 나서야 개장할 수 있었다.
첫댓글 행동력하나는 부럽다 진짜
하여간에 일빠들은 제정신머리가 없나
ㅋㅋㅋㅋㅋㅋㅋ공산당 이런건 좋네 우리도 친일파 청산 제대로 했어야한다
우리나라도 배워라ㅡㅡ 무슨 일본 판잣집거리잇잖아
일본 료칸 흉내낸 숙박업소도 겁나 잘되잖여~ 여시에서도 댓글 반응 좋아서 놀랬었어
우리나라가 더 저래야하는디..ㅋ
진찌 저런건 부러움
부러워
부럽다 진짜
우리나라도 없애야하는곳 하나 있는데
부럽다
우리도 이래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