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본명 안하영)의 증조부 안상호(1872~1927)를 둘러싼 친일 행적 논란을 일본 언론이 '현대판 연좌제'라고 비판했다.
매체는 "한국 연예계에서는 인기를 얻으면 당사자는 물론 부모, 형제, 심지어 조상의 행적까지 파헤쳐진다. 그중에서도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한국인을 가장 격분시키는 것이 '친일 선조설'"이라며 "배우 하영은 본인이 일제강점기를 직접 겪은 것도 아닌데 만나본 적도 없는 증조부의 과거 행위로 비난받고 있다"고 했다.
이어 "그의 이름 앞에는 어느새 '친일파 후손'이라는 꼬리표가 붙어버렸다"며 "비난이 커지자 하영과 하영 소속사가 나서서 사과했지만 온라인 상에서 비난은 계속 확대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한국 사회가 진정으로 경계해야 할 것은 역사를 잊는 일이 아니라 역사가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을 심판하는 도구가 되는 현실일지도 모른다"고 주장했다.
후지뉴스네트워크(FNN) 객원 해설위원 가모시카 히로미 교수도 별도 칼럼에서 "한국에는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하고, 친일을 하면 3대가 흥한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사회적으로 성공한 인물의 조상에게 친일 의혹이 제기되면, 그 덕에 자손까지 번영한 것 아니냐는 의심이 쉽게 퍼진다"고 했다.
어어 저기가서 살면되겠다
그래 일본가서 활동해라
낄끼빠빠 ㅈ본아ㅗㅗㅗㅗ
데려가라 그럼
데리고 가세요
전범 가해국이 얻다 대고 말을 보태
방사능 ㅊ맞고 뇌가 쪼그라들었나
저러니까 원자폭탄을 백투백으로처맞지
그래서 느그가 그모양이구나
그럼 니네도 원자폭탄 맞은거 입도대지마
데려가라 ㅅㅂㅋㅋㅋㅋㅋ얘네 또 원자폭탄 쳐맞았으면 좋겠네
데려가라
히로시마 붐붐 💣⚡️✨💥
데리고 살던가
일본가서 활동해 창씨개명해서 어차피 일본인아님?
일본 너넨 진짜 뻔뻔하구나 이 개찐따악마새끼들아
일본가서 활동하면 될듯 돈은 내고
데려가실?
데려가라
너네 정신이 겨우 그거 밖에 안되니 업보 맞는 거
니넨 입닥쳐 전범국
대체 네이버에는 일빠들이 왜케많은거야? 죄다 알바라고? 돈몇푼에 일본편을 들어..? 그정도로 궁하면 죽지그냥
저러니까 국가에 재해가 일어나지 떼잉 ㅋㅋㅋ 지진 빼앰
시바 데려가 그럼
아갈여물어 ㅅㅂ
어디 가해자가 입을 대
데려가던가 ㅅㅂ
데려가 느그 자손이다
그럼 늬들은 쓰나미 땜에 피해봐도 힘들다고 쳐 징징거리거나 지원금 쳐받지를 마. 븅신들아
만난적도 없는데 자랑해서 쫀득하게 이득보려했으면 업보도 같이 맞는게 맞지^^
니들은 원폭 직접 처맞아서 아직도 징징대니? 니들도 직접 처맞은거 아니잖아
가져가셈
그럼 느그가 데려가
독립운동가 후손으로서 (근데 직계아니라 혜택받는거 전혀 없음) 진심 토나온다 어디서 일본이 말얹노
꺼져 원숭이들
기사 댓글봐ㅅㅂ 다 모아놓고 원폭 던지고싶네
어이없
쌉쳐 쪽바리들아
맞아본적도 없는 원폭으로 왜 징징거려?
데려가
팻맨 어게인 람뿌야 일본 핵맞고 싶다잖아 뭐해
원폭 함 더 맞음 제정신 돌아오나?
너네가 데려가라 그럼
그럼 니네가 데려가라
데꼬 가세요
데려가
닥치거라
와 일본에서 활동하시면 되겠다! 잘 되실듯^^
그럼 지들이 직접 쳐맞지도 않은 원자폭탄 가지고 왜 지금까지 부들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