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플이 상당히 잘 나옵니다.힘들게 분석할 것도 없이 알아서 분석까지도 다해주네요.기존에 써오던 어플인데 신기능이 추가되어 몇가지 소개합니다.일단 제가 사용하는 어플이고요.
두가지만 소개할께요.첫번째, "호갱노노"이 어플의 최대장점은 한 화면에서 주변아파트 가격정보를 다 볼 수 있다는 점입니다.가격뿐아니라 입주년도, 평형대와 가격대까지도 검색이 되네요. 갈수록 기능이 좋아집니다.
(위 지도의 지역과 저는 상관없어요.^^)
향후 전세물량도 예측하네요.^^두번째로 아주 유명한 어플이죠."아파트 실거래가" 입니다.저는 보통 전체년도의 실거래가를 봅니다. 평균매매가와 전세가, 거래량을 같이 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위 그래프를 보면 전세가격이 많이 올라와서 매매가와 붙은게 확인됩니다. 올해 상반기에 거래량이 뛰면서 전세값이 올랐네요.이외에도 좋은 기능이 많이 생겼습니다.
"단지 집중정보"
년도별 매매가는 꾸준히 올랐고요. 거래량도 전년도와 차이가 없고요. 근데 자세히 보면 하나 보입니다.08년도에 최고,최저가격 차이가 1000이었는데, 올해는 6000이네요. 왜 로열층하는지 아시겠죠? ^^
전세가격도 중간에 조금 흔들린게 있으나 결국은 우상향! 여기도 특이사항이 하나 있네요. 최근 3년 전세 거래량이 작습니다. 올해는 더 작네요.실거주가 많고 투자자는 적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1000세대가 넘는데도 이렇네요.(제가 좋아하는 청정지역입니다.ㅎ)
중형 평수라서 그런지 월세거래는 많지 않습니다.
해마다 매매,전세 갭이 줄어듭니다. 올해 비율은 77프로인데, 나온 매물을 보니 잘만 구하면 85프로도 가능할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기능도 있네요. 관심단지로 지정한 사람이 몇명인지? 조회한 사람은 몇명인지?대단한 어플입니다. 투자자들에게 소문난곳인지 아닌지 쉽게 확인되겠죠잉?보다시피 손품 파는거 어렵지 않아요.그런데 이것만으로는 많이 부족합니다. 주변 단지도 봐야하고 입주물량도 봐야하고, 발품가서 그 단지에 누가 사는지도 봐야하네요.볼게 많습니다. 도움 되셨다면 공감버튼 누르기 있기없기? ^___^
[출처] 즐겨 사용하는 부동산 어플|작성자 큐에미
(출처: http://blog.naver.com/gostma0/220885398223)
첫댓글 요즘은 정말 손품 파는거 어렵지 않네요~ 그 다음 발품~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멋진어플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설치합니다. ㅎ
저도 하나 깔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요즘은 정말 손품 파는거 어렵지 않네요~ 그 다음 발품~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멋진어플을 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설치합니다. ㅎ
저도 하나 깔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