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알미늄
"너의 증조부께선 종두 실시로 유명한 지석영 선생과 함께
서울대 의대의 전신인 관립의학교 교관으로 계셨고"
?
...
이거 개구라임. 교관 한 적 없음
안상호 타임라인
1902년 도쿄자혜의학전문학교 졸업
1904년 대한제국 의학교 교관 임명 및 귀국 요청 여럿 받았으나 무시
1905년 부재 및 자리 방치로 인해 교관 면직
1907년 3월 10일 일본 통감부에 의해 관립의학교 폐교
1907년 3월 21일 귀국
귀국 타이밍 좀 봐ㅗ마치 폐교되길 기다린 사람같음
대체 관립의학교 교관을 언제 했는데요
실제 기록보면 존나 괘씸함
敘任 及 辭令 (서임 및 사령)
免本官 (면본관) 醫學校 敎官 安商浩 (의학교 교관 안상호)
右 該員이 敍任後 還國之意 屢度 電訓 終不回還 事體所在 不可仍置 姑先免本官
(우 해원이 서임후 환국지의 루도 전훈 종불회환 사체소재 불가잉치 고선면본관)
임명 및 인사 발령
본직을 면직함: 의학교 교관 안상호
위 해당 직원이 관직에 임명된 후 귀국하라는 뜻으로 여러 번 전보로 독촉하였으나 끝내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사태의 실상상 그대로 방치할 수 없으므로 우선 본직을 면직합니다.
공적인 기록인데도 허탈함과 씁쓸함이 보이지 않아? 국가의 부름을 개무시까는데 나라가 힘이 약해서 뭐 방법도 없음
인력은 턱없이 부족한데 기껏 나랏돈으로 열심히 키워놓은 인재가 먹금하니까 어떤 심정이였겠어
하영아버지 공개 편지 다시 보면
"너의 증조부께선 종두실시로 유명한 지석영 선생과 함께
서울대 의대 전신인 관립의학교 교관으로 계셨고"
이게 너무 화나는 게 이 문구에 딱 해당되는 분은 따로 있다는 거
김익남 선생님
안상호랑 같이 유학한 의대 선배인데 졸업후 나라의 부름에 바로 달려와서 지석영선생님과 함께 의학교에서 교관하심
일본의사면허도 일본에서 의사할 거 아니라 필요없다고 안땄대
(안상호는 쫀득하게 따고 일본에서 의사함)
조선인 교관 이분 혼자고 대한제국 군의관도 해야 돼서 후임으로 안상호 오길 기다렸는데 끝까지 안 온거야
개빡치는 점 정리
안상호 후손이 김익남 선생님 업적을 통째로
지네 조상 업적으로 뺏어가고
안상호가 개무시깠던 관립의학교를 지 조상 스펙으로 알리고 다닌거
김익남 선생님은 조상 업적 알릴 후손 하나 못남기셨는데 이게 맞냐고
진짜 이게 뭐냐 아 너무 열받고 답답해
헐
지랄이다진짜
후손이 없는게 너무 아쉽다...아.....
파도파도 괴담만;;
한성의사회가 지금의 의협 전신이라고 하는것도 엄청 과장이래 그냥 서울 의사모임이고 의협 전신이랄건 따로있다함
양아치집안이네
그와중에 부러웠나봐
진짜 부끄러움을 알아야지 저 집안은.. 안상호 같은 사람이 대대손손 자손들 남기고, 그 사람들은 뻔뻔하게 한국에 빌붙어서 사는 꼴이 진짜 징그러워....
헐
개쓰레기집안이다 진짜
진짜 괘심해도 이렇게 괘씸할수가 있나ㅋㅋㅋㅋㅋㅋ
지석영 선생이 유명하니까 그사람과 같은 급이다 하고 싶어서 꼭 항상 자꾸 지석영선생 언급하능것도 웃김 하남자..
기본적으로 허언증이 있으시네
개웃기다이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온라인코스1기
아 친일st 그자체
진짜 너무 화나
하영아빠가 하영한테 쓴편지는 어쩌다 떠도는거야?
고래고래 뉴스기사에다가 씀 중앙일보
@상하이스파이스버거 읭 존나특이하네… 딸에게보내는 편지를 빌린 가문 자랑글이네
김익남선생님 업적을 상놈가문이 도둑질하네?
아진찌 갈수록 더 열받네기발
으
쓰레기들
엿같은 족속들 업보 다 돌려받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