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ditoday.com/ai-생성-글에-워터마크-붙는다-앤트로픽-클로드-전-모/
생성형 AI ‘클로드’ 개발사인 앤트로픽이 자사 모델이 생성하는 모든 텍스트에 AI 출처를 식별할 수 있는 ‘보이지 않는 워터마크(Invisible Watermark)’를 삽입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EU의 최신 AI 투명성 법률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앤트로픽은 해당 워터마크 정책을 클로드가 제공되는 전 세계 모든 국가에 동일하게 적용할 방침이다.
앤트로픽 측은 텍스트에 워터마크를 삽입하는 기술적 메커니즘에 대해 상세히 밝히지는 않았으나, 해당 표식이 텍스트 복사·편집 과정에서도 그대로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앤트로픽은 “워터마크는 텍스트의 일부이므로 텍스트를 복사해 다른 곳에 붙여넣더라도 함께 이동한다”며 “일부 편집 과정에서도 유지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모든 클로드 모델에서 동일하게 적용된다. 클로드 플랫폼(API), 클로드는 물론 클로드 코드, 클로드 코워크, 클로드 태그 등도 포함된다. 앤트로픽은 “모델 차원에서 적용되기 때문에 어떤 클로드 제품인 것과 관계없이 항상 표시된다”고 설명했다.
하씨...
대학원생들 논문쓸때 이제 힘들겠다
하씨발 논문 쓰는중인데..
논문에 ai를 써도 돼..? 원래 안 되는 게 아니야..?
요즘은 학계에서 다 에이아이 쓰라고 권장한다네요,,처음부터 끝까지 다 맡겨서 하라는게 아니고 출처나 인용 끌어다 쓰는것만해도 에이아이 돌리는게 오인용없이 훨 정확하기도 해
써준 글 복붙해서 유사어로 대체해줘 해서 수정하면 안 되려나 ㅋㅋ
직접 다 타이핑하면??
그러면 왜 써? 그냥 노는 용도로만 쓸듯
오… 근데 장기적으로 보면 좋은 제도인것 같기도 하다..
미쳤다...논문써야되는데.......
당연히그렇게 되어야하고 사실더강화되어야해
엔트로픽이 수억권 이상의 도서를 불법다운로드해서 클로드를 학습시켰고 그 그 결과로 사람들에게 그렇게 자연스러운 문장을 제공하고 있어. 이건 작가연합이 소송했고 판결 결과도 나왔어.
클로드를 포함한 모든 ai 개발 기업은 인간의 창작물을 불법으로 끌어다 학습시키고 있고 아무 경각심없이 그 결과값을 사용하는건 큰 문제야
당연히 저래야 되는 것 같고ㅠ 지금 AI 회사에서 무차별적으로 학습시키고 학습시킨 도서들은 그대로 없애고 이러고 있다는데, 이것도 규정을 더 강화해야 될 것 같아. 일부러 중고서점 돌면서 연식 오래된 희귀 문서들 전부 다 학습시킨 다음에 파쇄하고 있다는데, 진짜 이런 거는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모르겠어.
AI가 쓰지 않은 문장이 더 희귀해지는 세상이 올 것 같은데, 조만간....
번역기로만 쓰는 경우는 어떻게 될까? 직접 쓴 글인데 ai 번역 돌리고 결과물이 ai가 쓴 글이라고 하면 억울할 것 같은데.. 이 외에도 다양한 경우가 있을 듯
그럼 반대로 ai 출력 결과물을 문장마다 조금씩 사람이 수정하면 피해갈 수 있나?
쓰지 말라는 게 아니라 쓰면 쓴 티가 나야한다는 거니까 괜찮아보이는데?! 원리가 되게 신기하다
안돼 샤갈…. ㅠ
그걸보고 그대로 타이핑하면..???
내 커리어 멘토..자소서 경력기술서 포폴 어떡할건데 ㅠㅠ복붙만안하고 직접 따라그리기랑 타이핑 ㅎ면 되는거애??
박사생 죽어요.. 시핥
차라리 할거면 더 빨리 만들어라 제출전에 일치율 확인하고 수정하게
이미 쓴건 ㄱㅊ은가? 이전 모델은 점차 확대예정이면 .. 이제 별거아닌거물어보는것도 자제해야겠다ㅠ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