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삼순이야
8.5일 캠브리지 교수직 사임하고 15일 극단적 선택
105억 정도 규모의 (기금) 횡령 의혹이 제기되면서 경찰 조사까지 들어가는 상황이었음
여러 사기꾼들의 캐삭이 생각나는 상황....
제이슨 아데이
1985년생
37세때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 교육학과 최연소 정교수로 임명
그런데 이사람 경력이 워낙 특이해서 순식간에 셀럽이 되었음
거의 초인적인 인간 극복 사례였기 때문임
3살때 자폐증 확진
11살때까지 말을 못함
7살때랑 14살때 영국의 유명 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크리스탈 팰리스 유쓰팀에서 뛰다가 부상으로 축구 그만둠
거의 프로 수준의 당구실력으로 대회 참가
18살이 되어서야 글을 읽고 쓸수 있게됨
그후 대학 입학해서 초고속으로 학습
석사도 2개나 됨
박사과정 2년반만에 마침
6일동안 600마일 달리는 울트라 마라톤으로 100억 자선모금
35일동안 30개의 마라톤 대회 참가 중간에 부상을 입었지만 계속 마라톤을 몇개 더뜀
아프리카와 브라질에서 우물파기 자선활동
글래스고대학에서 교수경력
셀럽이 된후 마스크쓴 강도가 칼로 협박
협박범이 부모님 집에 돼지 머리 배달
영국 서리 대학 학사
리버풀 존무어 대학 박사
이 모든게 본인 주장이었음
이력서에도 쓰고 언론에서 인터뷰도 하면서
영국에서 스타교수가 되었음
<반전>
하지만 이 모든게 구라라고 밝혀지고 있는중
하나도 빠짐없이 단체 대학등에서 관련 경력이랑 근무 경력 부정하고 있음
예능프로그램도 출연 한적 없음
박사 논문 포함 논문은 모두 표절 해서 MDPI같은 쓰레기 저널에 발표
학생들 증언에 의하면 수업도 쓰레기 수준
어떻게 이런 사람이 케임브리지 정교수가 될수 있었는지 다들 의문을 제기중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논란이 된 캠브리지 '최연소 흑인 교수' 제이슨 아데이. 숨진 채 발견.jpg
삼순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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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374
26.08.15 09:37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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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헐.. 우리나라도 완전 비슷한 케이스 있지않았나 아동심리? 책쓴 사람
222 그사람도 들키니까 바로 진짜 리셋하듯이… 그랬는데… 똑같네
333 여기도 하버드 학력 위조랑 허위 강의 경력
아니 아무도 검증을 안했대..??
헐…
저렇게 구라를 너무 크게치면 사람들이 걍 믿어버리는걸까......
또 캐삭핸냐 자댕이들 전통인갑네
리플리
어머;;
리플리는 직장에 오게하면안됨...
한국 체육대학 교수들도 파봐 재밌는거 많이나옴 ㅎㅎㅎ
왜 뭔데뭔데
이거 보니까 떠올랐는데 체대가 좀 쉽나? 뭔 교수 아들내미 체대교수임용하려하더라
??????
그 김민지 작가 생각난다…
어떻게 저런게 전부 검증이 안될수가 있어?
아니 너무 금방 밝혀지는 것들 아니야? 티비쇼만해도 자료 찾으면 다 나오는데 저런걸 거짓말한다고
헉
11살때까지 말못했는데 7살때 예능나가서 뭘한거지 그냥 앉아있다나왔나 이런 생각만해도 가짜란거 티나는데
머하는 쉑이고
그 성별은 참~
엄마나아빠 주변인은 연끊었나?
케임브리지는 저런거 검증도 안하고 교수 임용해?? 참나
요즘같은 시대에 저런 구라를..? 근데 통한것도 신기하네;;
오 다큐로 나올거 같아
안나를 너무 감명깊게 봤나부네
요즘도 속이기 쉽나봐;;;;
18살때야 글을 읽고 쓸 수 있게됐는데 석사 2나개ㄷㄷ
사기치다 캐삭하는 사람들은.. 걸리면 죽지 뭐 이런 마인드로 금방 들킬 사기를 뻔뻔하게도 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