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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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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생각보다 동네에 흔하다는 "방치된 아이들(돌아다니는 아이)"
블루그린 추천 0 조회 124,448 26.08.15 16:02 댓글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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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6 11:25

    와 진짜 심하다..

  • 26.08.16 11:35

    애들이 너무 불쌍하다ㅜㅜ

  • 26.08.16 11:38

    징그럽다;

  • ㄷㄷ 심하네..
    근데 나 초5 때도 부모님한테 그런건 아니고 우리집 맨날 놀러와서 돈 훔쳐간 애 있음ㅋㅋ 개빡치네 다시 생각해도.. 부모님 없고 할머니랑 산대서 안쓰러워서 맨날 집 데려와서 밥주고 챙겨줬는데 우리집 궁금해하더니 돈 훔쳐갔음
    시치미 떼고 되려 ㅈㄹ하길래 물증이 없으니까 돌려받지도 못 하고 나만 부모님한테 겁나 혼남ㅠ 한 두푼도 아니고 몇십만원 이었어

  • 26.08.16 11:42

    애들은 살아남기위해서 저렇게 행동하게됐겠지? 맞벌이 저렇게 할거면 애를 왜낳아서 저런취급받게 하는걸까...?

  • 26.08.16 12:02

    맞벌이 할거면 학원이라도 좀 보내라 ㅅㅂ 동네에 저런애 떠오르는 초딩 하나 있는데 걘 먼 킥보드 하나 끌고 하루죙일 동네를 돌아다님.. 새카맣고ㅠ 밥때가 되도 돌아댕기고잇더라.. 이 놀이터 저 놀이터 다 다님..

  • 26.08.16 12:28

    진짜 백퍼 부모잘못.. 조카 친구중에도 하교길에 맨날 집 따라와서 나는 간식 이거 주세요 하면서 냉장고 문 열고.. 이거 사주세요, 이거 해주세요 등등 부모한테 바랄법한걸 계속 요구해서 그 집 부모한테 말했는데 ..그래서 뭐 어쩌라는 식으로 나와서 그 이후로 애가 따라오면 단호하게 거절하고 집으로 돌려보내면서 끊어냈다더라고 ㅠ 맞벌이 핑계대면서 저렇게 방임할거면 낳지를 말아야지

  • 26.08.16 12:50

    맞벌이가 문제가 아니라 저런 애들 부모 수준이 평범하지가 않음 ..

  • 26.08.16 13:36

    댓글보니 비단 요즘 문제가 아니라 어느 세대든 저런 아이들은 있어왔나보네..ㅠ 한편으론 너무 불쌍하다 뭔가 어린나이에 본능적으로 자기를 보호할 방법을 찾은 게 저런 방법인 것 같아서ㅠ 부모들은 저럴거면 대체 왜 낳았을까 진짜 책임감 없다

  • 26.08.16 13:49

    나때는 다 혼자 학교 걸어서 등하교했다~ st로 그러니까 옛날 방식으로 애 키우는 부모들이 저렇게 애 방임하더라;; 챙기는 집들이 유난이라며.. ㅋㅋ 요즘 스타일처럼 애를 부모나 하원도우미가 챙겨서 하원시키고 학원보내고 하는 집 애들은 오히려 안그러고..

  • 26.08.16 13:54

    그냥 저 애들이 너무 불쌍하다..
    정서적인 면도 문제지만 온갖 범죄에 노출되기 쉬울 거 같은데 너무 위태로워보임
    애 낳았으면 똑바로 책임지시라구요

  • 26.08.16 14:27

    나도 어릴때 저런애 있었음 나보다 어렸는데 우리집까지 들어와서 그날밤 나 악몽도 꿈ㅠㅠㅠ 걔가 나 밀어내고 우리집에서 사는 꿈 ㅋㅋㅋㅋㅋ 울고 불고 난리쳤더니 그 뒤로 안옴

  • 26.08.16 14:29

    방임으로 신고해야지

  • 불쌍하다 어휴..

  • 26.08.16 14:45

    진짜 저런애들이 자전거훔치고 아파트에서 불장난하고 소리지르면서 땡깡피우고 그러드라 ㅡㅡ

  • 26.08.16 14:49

    방치도 아동학대지.. 애들이 불쌍하다.. 저러다 나쁜 사람들이 접근하면 어떡하려고

  • 26.08.16 14:51

    있더라. 키카 에서도 나는 자식이니까 놀아주는건데 갑자기 와서 역할놀이에 낌, 그리고 내 애보다 더 잘하려고하고, 왜 자기말에는 리액션 안하냐고 화도 냄. 놀이터에서도 보고.. 당당히 간식요구도 함. 그냥 안해주게 되더라. 잘 대해주면 많이 들러붙고...

  • 26.08.16 14:59

    정신나간 학부모도 많고 애들도 그래서 정신나가는 애들이 많은듯.. 저딴식으로 키울거면 왜낳음? 생각좀하고 낳고 길러라 ㅅㅂ.. 저딴식으로 방치할거면 왜낳냐고 애가 혼자크냐고... 애가 저지경까지 갔는데 진짜 화나네;;
    감정적으로 본인도 공감못받고 어떻게 표현해야하는지도 모르고 사회적으로 어떻게 행동하는게 맞는지 가르침을 못받아서 그럼
    부모도 민폐부모니 애도 남한테 피해끼치는 인간으로 자라게되지 진짜 최악

  • 26.08.16 15:04

    상대적으로 빈민국인 나라에서 자꾸 뭐해달라뭐해달라 염치모르고 그러던 어린애들 같음.... 어른들도 그러는 사람들 있던데 본인들보다 잘사는 한국인 대상으로.. 저애들도 그렇게 크는거 아닌가...

  • 26.08.16 15:16

    자격도 없는 새끼들이 애 낳게 만들지 좀 말라고 ㅅㅂ 애 낳으면 수당 주는 것부터 없애야 됨 진심으로

  • 26.08.16 15:47

    낳지마ㅡㅡ

  • 저런애들이 비행청소년 되나보다...

  • 26.08.16 16:38

    근데 예전에도 저런 애들은 있지 않았을까? 요새는 인터넷으로 저런 이야기가 올라오는 것뿐

  • 26.08.16 18:13

    나 어릴 때도 있었음 우리집에서 맨날 먹고 자고 놀고 했는데 우리가족 다 이상하게 느끼진 않아서 그냥 그렇게 몇년 같이 놀았어 우리 엄마가 밥도 늘 차려주고ㅠㅋㅋㅋㅋ 걔네 집도 한번 가봤는데 애 방치하고 있는거 맞더라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어느순간 연락 소식 끊김

  • 26.08.16 18:24

    생각해보니 나 어릴때도 있었다

  • 26.08.16 19:20

    와 그러네... 어릴땐 IMF 여파 때문인지 다들 어렵기도 하고 이웃사촌이네 공동육아네 해서 좀 덜 티가 난거지 돌이켜보면 친하지도 않은 당일 막 안면 튼 수준인데 과하게 들러붙고 선넘고 물어보지도 않고 남의 냉장고 열고 서랍 뒤져 꺼내보고 이상한 애들 많긴했어

  • 26.08.16 19:22

    와 나 어릴때도 여럿 있었는데 요새도 있다니...
    나 어릴때는 한부모가정(보통 아빠혼자)이거나
    엄빠도 좀 이상한 가족이였음

  • 26.08.16 19:34

    참.. 뭔가 안타깝네

  • 26.08.16 20:19

    마지막은 진짜 위험하네

  • 26.08.16 22:18

    지역아동센터라도 보내지…….. 거기서 알바한적 있는데 나름 방과후처럼 수업해주면서 간식도 주고 식사도 챙겨주던데

  • 26.08.17 00:00

    나 딩초 때 친구 생각난다 …^^

  • 26.08.17 02:28

    예전에도 이런애들 있었어.
    나보다 언니오빠들이였는데...어떻게 컸나 모르겠네

  • 26.08.17 09:08

    저런애들 부모가 이상함
    동네에 저런애 있었는데 초등저학년인데 매일 밤9시넘어도 집에안들어갔어 동네 계속 돌아다님
    애아빠는 온몸이 문신이고 애엄마도 매일매일 술마시고있었음 밤이고 낮이고 ㅜㅜㅜ

  • 26.08.17 10:38

    왜낳는거야

  • 26.08.17 13:09

    방치아동..

  • 26.08.17 14:06

    불쌍해.. 낳았으면 책임을 져라

  • 26.08.17 14:57

    방임되는 애들 진짜 많더라 지인네 애기도 저런 애 한명이 딱 달라붙어서 학교 친구들이랑도 놀지 말라 그러고 엄마 아빠 일 갔다고하면 집에 같이 들어오고 좀 위험해보였음

  • 펭귄밥조차 안해주는 부모도 많구나

  • 26.08.17 19:42

    차라리 학원을 보내라 거기서 친구 만나게

  • 26.08.18 00:09

    고2기준 어른 안 무서워하고 진짜 약간 와 진짜 또라이다 싶은 애들 한 200명 중에 2-3명 있어 진또배기 또라이.. 부모들이당연히 상식 없고 관리도 안하고

  • 26.08.18 10:33

    원래 이런 애들 많았음..동네에 꼭 있음 이렇겔키울거면 낳지마 애들이 불쌍하니까

  • 26.08.18 18:02

    마트에서일하는데 삼남매가 시식만하면서 카트끌고 하루에몇시간씩 돌아다녀 심지어 막내는 갓난애.

  • 26.08.19 11:11

    애들은 부모의 관심을 먹고 자라는디 ㅠㅠㅠㅠ 너무 마음아프고 거기다가 내가 겪으면 진짜 불편할거같음

  • 26.08.19 13:56

    저런거 관리실에 말하면 안내쫒아주나??? 너무싫어 기생충같음 ㅠ

  • 26.08.19 13:57

    본문 보니까 낚시 다니던 금쪽이 생각난다

  • 26.08.20 02:55

    아니 사진 필터때문에 더 놀랐어;; 저런 아이들을 개인이 아니라 공공 복지 자체에서 도울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해. 나쁜 어른들이 아이를 괴롭히면 어떻게 하냐구ㅜ 진짜 속상하다

  • 26.08.21 09:48 새글

    가장 안타까운건 부모가 변할일은 거의 없어서 인간관계를 평생 저런식으로 맺을것같다는 점.. 본인 필요할때 잘해주고 쬭 뽑아먹고 사라지는. 불쌍하지만.. 누군가에게 상처주는 사람으로 자랄 확률이 높아서 안타깝다..

  • 00:54 새글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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