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완전 맞는 것 같음 그냥 무슨 일이 있으면 판단->해결 에 엄청 집중해 스트레스 받는것도 내가 내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일때 개ㅐㅐㅐ스트레스받음ㅋㅋㅋㅋ 해결만 가능하면 노스트레스 융통성 부족도 맞는듯 근데 그런건 사회화해서 기를 수 있으니까ㅎㅎ자기주관과 j,p는 상관없는듯 내 주변에 주관 너무 강한 사람은 오히려 p쪽이었어 응 내말이맞아 를 전제로 깔고가는쪽ㅋㅋㅋ
난 극j로 나오는데 미리 알아두고 트리플체크하고 계획짜고 그런 타입이지만 틀어지는 것도 즐김 ㅎㅎ 즉흥적으로 하는 것도 재밌고 1안이 아닐 뿐 이미 생각해둔 2안, 3안 등을 고려하고 조합해서 해결하는 게 재밌음 ㅋㅋㅋ 계획 빠그러진 순간 다급하니까 도파민 뿜뿜 나와서 흥분되고 재밌던데
j는 판단이 먼저 선다는건데 사실 그럼 사람은 살다보면 결국 j가 된다아냐? P는 뭘 몰라야 관찰하고 관망하다가 나중에 이게맞다 틀리다 판단 서는 순간이 자기도 관찰이랑 체험한 경험이 쌓이니까 생길거아냐 그러면 그때 j처럼 판단 나가는거아닌지 나이먹을수록 p가 없기 쉽겠는데
첫댓글 P 멋지네 저렇게 살기 쉽지않음
조각조각 따땃따~~~
j 너무시러효 너가 먼데 판단해?
나 p엿는데 j로바뀜 편항것도 잇는데 p때가 더 행복햇다... 생존형j
아 어쩐지ㅋㅋㅋㅋ그래서 안맞는거구나 너무나 p라서 j랑 안맞아ㅋㅋㅋㅋㅋ
NP인데 취미가 모든 상황에 대한 모든 계획짜기라서 뭐 하나 한다고 그걸 위해 새로 거창하게 계획짜지않음 그냥 막 나가도 알아서 대처가능
J는 과하면 컨트롤프릭임.....
J인데 아닌데..... 왜 통제라고 생각하지 그건 다른 얘기라고 봄ㅋㅋㅋㅋ
나 j인디 걍 상황통제 안되면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고 불안해 여행갈때도 로드뷰로 한번씩 가보고 유튜브 블로그 다찾아서 이미 랜선으로 그장소 열번은 다녀옴 ㅜ 당황하기 싫어서 계획잡으면서 택시 안잡혀서 계획대로 못할까봐 불안하고 스트레스받음
P인데 계획대로안풀리면짜증나요
예) a식당가재놓고 중간에 b식당 c식당 가자고하면 확짜증남
근데 내가 하면 안짜증남
J인데 계획하는 거 제일 싫어해ㅋㅋㅋㅋㅋㅋㅋ 여행도 그냥 가서 정함 왜 그러냐면 계획대로 안되는 게 싫거든ㅋㅋ 그래서 계획을 안짜요
와 나도나도
헐 나 ㅋㅋㅋ계획 틀어지는거 스트레스 받아서 아예 계획을 안세움
통제 차이 아닌가..? 통제할 수 없는 부분에서 차이가 난다던데
J 인데 추구미가 P임… 유연하게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싶은데 기질이 안됨 ㅠㅠ
나는 걍 통제의 유무라고 생각했어 ㅋㅋㅋ j는 통제대로 안되면 너무 스트레스고 화딱지나는거 (계획을 세우는 이유도 통제광이라, 계획대로 안되서 화나는 이유도 통제대로 안되서)
엄마 j여서 미침
오 완전 맞는 것 같음 그냥 무슨 일이 있으면 판단->해결 에 엄청 집중해 스트레스 받는것도 내가 내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일때 개ㅐㅐㅐ스트레스받음ㅋㅋㅋㅋ 해결만 가능하면 노스트레스 융통성 부족도 맞는듯 근데 그런건 사회화해서 기를 수 있으니까ㅎㅎ자기주관과 j,p는 상관없는듯 내 주변에 주관 너무 강한 사람은 오히려 p쪽이었어 응 내말이맞아 를 전제로 깔고가는쪽ㅋㅋㅋ
난 극j로 나오는데 미리 알아두고 트리플체크하고 계획짜고 그런 타입이지만 틀어지는 것도 즐김 ㅎㅎ 즉흥적으로 하는 것도 재밌고 1안이 아닐 뿐 이미 생각해둔 2안, 3안 등을 고려하고 조합해서 해결하는 게 재밌음 ㅋㅋㅋ 계획 빠그러진 순간 다급하니까 도파민 뿜뿜 나와서 흥분되고 재밌던데
난 p라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긴하는데 그럼에도 계획 틀어지는거 개싫어해... 그냥 너무 기분나쁘고 짜증남ㅠ 어쩌라는건지ㅜㄴ
나도 이걸로 판가름함 이거때문에 다른것보다 p j가 제일 안 맞는다 생각해.
중간에 류웬 <- 이 사람이 쓴 설명이 제일 와닿는다. 결국은 계획형 무계획형 자율형 통제형 이런것도 판단우선-인식우선에서 도출되는 결과이지 그게 근본원인은 아니었건거군
ㅇㅈ
난 p들도 자기뜻대러 안되면 화내는거 마니봐서.. j가 판단형이라고 생각햇음
J들이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할지 생각하거나 빨리 해결하려면 어떡할지(필요하면 계획세움) 그런쪽에 가깝다고 생각했어
P는 유연한 상황대처능력에 강라고
그냥 단어 그대로 판단/인식으로 보면 되는디 맨날 통제형이라고 해석되네.... 계획/무계획에 이은 또 하나의 오류같음
나 삽p (화가왜나지..)
난 j인데 여행갈때 다른일정으로 재조립 잘함! 뜻밖에 뭐 하게되면 더 좋아~
근데 p친구들은 자꾸 뭘 묻더라 우리 언제봐? 우리이제뭐해? 이런식으로 ㅋㅋㅋ 그래서 왜 p들은 정하는역할이 아니고 물어보기만 할까 궁금해서 물어봤는데 자기가 정한게 만약 안좋으면 민폐될까봐 그렇대. 나는 j라서 이게 별로면 어떡하지 민폐인데 이런생각은 안하고 이거하면 좋을거야!하는 확신으로 정하는거라서 그게 다른점인거같음. j는 판단해서 확신하는거
ㅁㅈ 나 p 인데 계획 5분단위로도 세우고 리스트업 하는거 좋아하는데 안 지켜도 그만임. 스트레스 받지 않는 펀
p는 진자리 마른자리 구분안해도 되는 육체가 많았음ㅋㅋㅋㅋ (예:기안처럼 알러지등 없는?ㅋㅋㅋ) 카페나 식당가서도 에어컨 덜 들어오는 자리, 스피커 너무 옆은 싫다던가 ? 영화관도 화장실 때문에 난 복도가 좋다, 아니다 유도등이 눈부셔서 복도자리에서 두개는 띄우는게 좋다 등 뭔가 자리의 환경을 따지면 j 같음
j는 판단이 먼저 선다는건데
사실 그럼 사람은 살다보면 결국 j가 된다아냐?
P는 뭘 몰라야 관찰하고 관망하다가 나중에 이게맞다 틀리다 판단 서는 순간이 자기도 관찰이랑 체험한 경험이 쌓이니까 생길거아냐
그러면 그때 j처럼 판단 나가는거아닌지
나이먹을수록 p가 없기 쉽겠는데
통제느낌도 이해가 감
난 내게 앞으로 벌어질 일? 그런걸 미리 알고 있는게 좋음
갑작스러운 만남 계획된 일의 실패? 갑작스러운 일로 인한 준비미비
이런거 혐오함.. 이상하지만 뭐 대충이라도 뭘 알고 있는게 안심이 됨
이게 맞는듯 p인데 나도 그닥 스트레스는 안 받아 근데 j친구들이랑 여행가면 꼭 싸움 본인 계획 틀어지면 그걸 꼭 티내면서 눈치보게 만들어 그래서 잘 안감 혼자가는게 젤 편해
헐 나 제이네..? 근데 검사하면 맨날 피로 나와
정말피곤하네
J인데 계획대로 안되는걸 참을수없어ㅜ그래서 계획을 안짬 ㅋㅋㅋㅋㅋ 안짜니까 덜 스트레스 받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