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insight.co.kr/news/568410
숨 참기 훈련하다가 그만... 전직 수영 코치, 수영장서 숨진 채 발견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출신 수영선수이자 코치였던 잭 로니(39)가 지난달 5일 수영장에서 수중 호흡 훈련 중 의식을 잃고 익사했다. 부검 결과 ‘얕은 물 실신’ 증상으로 추정된다.
www.insight.co.kr
지난 12일(현지 시간) 피플지 등 현지 매체들은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출신
수영선수인 잭 로니(39)가 지난달 5일 수영장에서 익사했다고 보도했다.
첫댓글 세상에..... ㅠㅜ
헐..
기절했나봐
이런 훈련은 반드시 2인 1조로 하거나 감독있어야겠다..
?????ㅇ허,,,충격
블랙아웃 왔나봐.. 프리다이빙에서도 스태틱 훈련은 버디 필수인데...ㅠ
헐
첫댓글 세상에..... ㅠㅜ
헐..
기절했나봐
이런 훈련은 반드시 2인 1조로 하거나 감독있어야겠다..
?????ㅇ허,,,충격
블랙아웃 왔나봐.. 프리다이빙에서도 스태틱 훈련은 버디 필수인데...ㅠ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