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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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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하영 외가 쪽도 이상하다고 말나오기 시작함
희원이멸치먹어라 추천 4 조회 64,369 26.08.15 21:17 댓글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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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6 11:36

    헐...??

  • 26.08.16 11:43

  • 26.08.16 11:58

    심지어 학부 잠깐도 아니고 석박까지 다...? 초등학교도 겨우 마치고 여공되던 저 시절에..?

  • 26.08.16 12:08

    그는 "너의 엄마는 부산에서 간호대를 나와 병원에 취업 중이었다. 얼마 안 있어 미술을 공부하겠다며 노르웨이로 유학을 떠나 핸디캡 디자인 석사 과정을 마치고 5년 만에 귀국했다"고 설명했다.

    아빠 편지에 따르면 엄마는 부산에있는 간호대 나와서 간호사했다가 노르웨이 미술유학갔다그래서 뭐지 싶었음;
    미술유학갈거면 첨부터 보냈을거같은데ㅋㅋ나도 간호대 나왔지만 보통 금수저나 재벌들은 간호대를 안다녀서… ㅎㅎ 노르웨이 유학 갈 정도면 보통 금수저가 아닐테고;;거기 물가 진심 미쳤던데 남편 집안에서 보낸건지 뭔지 진심 궁금

  • 26.08.16 12:36

    긍까 만나는건 20대초반에 만났는데 병원에서 의사랑 간호사로 만남 까진 이해 되거든 근데 갑자기 디자인유학...?에 롱디로 기다렸다가 결혼하고 애는 30살 40살에 낳았던데 ㅎㅇ이 나랑 동년배인데 모부 나이는 열 살 이상 차이 나서 신기했음 울엄마도 결혼 늦게해서 당시에 유치원 초등학교에서 제일 왕고였거든 그당시면 더했을거 같은데... 요즘도 남자가 여자 공부한다고 결혼 기다려주고 이런거 잘 없는데ㅋㅋㅋ 그때는 더 심했을거 아냐 심지어 경상도면 남자 뒷바라지 웅앵 했을 시절인데 타임라인 여러모로 신기...

  • 26.08.16 14:18

    뭔가 간호사로 노르웨이 파견 보냈다가 미술쪽으로 틀게했나...? ㅈㄴ신기

  • 26.08.16 12:03

    지이이인짜 이상해

  • 26.08.16 12:03

    평범한 한국 서민으로서 지금도 북유럽 물가는 감당 힘들던데..

  • 26.08.16 12:19

    쪽팔림을 알아라..

  • 26.08.16 12:26

    파파괴

  • 26.08.16 12:31

    연예인을 할 생각을 해?

  • 26.08.16 12:32

    아니 뭔 캐나다 미국도 아니고 그 시절에 노르웨이 스칸디나비아 이런 나라를...

  • 26.08.16 12:32

    대단하다

  • 26.08.16 12:39

    서울에 있는 대학 가는 것도 유학으로 치던 시절에 아들도 아닌 딸을 서울-노르웨이-미국-영국 이렇게 공부를 시킨다고? 또 사남매 다…? 얼마나 부자인 걸까…

  • 26.08.16 12:45

    댓글 처음 다는데 레전드다 이게 바로 그사세네

  • 26.08.16 12:45

    역대급 파파괴다;;

  • 26.08.16 13:04

    영도에서 저 시절에 4남매를 해외에 유학보낼 정도의 집안이면 지금 영도 사는 사람들도 다 알만한 부자일껄.. 지금도 영도에서 4남매를 유럽 미국에 한꺼번에 유학 보냈다 하면 영도 사람이면 모를리가 없음. 근데 왜 아는 영도 사람 하나 없나. .ㅋㅋㅋ

  • 26.08.16 13:08

    국적이 일본이었나? 그니까 자유롭게 해외 나간듯?

  • 26.08.16 13:14

    영도면 한두다리건너면 대충 다 알지않나..?

  • 26.08.16 13:16

    아니 ㅅㅂ 뭔 노르웨이가 그 시기에 갈 수 있는게 ㅈㄴ 신기하네

  • 26.08.16 13:50

    진심 먼짓을 해야 저시절에 저길..? 근데 증조모가 일본인 의심이면 잔류 일본인아닌가

  • 26.08.16 14:19

    노르웨이 유학도 국비로 간걸까..?

  • 26.08.16 16:01

    놀라울정도로 지인 후기가 안 나오네.....
    굉장히 비슷한 사람들끼리 폐쇄적으로 사나봐

  • 26.08.16 16:40

    국비 아닌듯 저분이 직접하신 인터뷰임

    그리고 1977년에 처음으로 국비유학제도가 마련됨

  • 26.08.16 16:39

    뭐지? 그 당시에도 영도 알부자들 많긴했거든 근데 거진 다 영도에 회사두고있는 조선관련업체들임… 저기서는 저 부모들이 조선업 종사했다는 이야기가 없자너;;;

  • 26.08.16 17:38

    와 ㅋㅋㅋㅋㅋㅋㅋ

  • 26.08.16 18:21

    어캐갔지

  • 26.08.16 19:46

    노르웨이 ㅋㅋㅋㅋ

  • 와..

  • 26.08.16 23:56

    레전드집구석 ㅋㅋ

  • 26.08.17 00:53

    연어왔는데 우리나라 사람인건 맞대? 일본인인거 아닌가 싶을정도..;

  • 26.08.17 02:04

    영도 부자들은 다 선박쪽 관련해서 부자들이던데 .. 선박했을까 뭔일을 했을까

  • 26.08.17 02:53

    영도출신이면 일본이 우리나라 물품 약탈해나간곳이 영도라… 충분히 일리 있음. 그 당시 영도에서 부자였던 사람들 보면 매국노아니면 일본인들이었으니

  • 26.08.17 16:14

    오 이게 맞을듯~~~~ㅠ ㅅㅂ 쪽바리새끼들

  • 26.08.17 17:25

    끼리끼리니까 비슷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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