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월도 이리 눈이 왔어요
울아부이 눈 쓰셔요
내가 할까봐 ㅎ
감기에 조금 애먹었읍니다
귀한초대도 못가고
열심히 병원 약 보약 (밥) 든든히 먹어도
요리 길게 가요
혹시 몰라 어제병원 쌤님께
묻고 울아부이한테로
혹시 몰라 마스크하고 멀리 멀리요
시골와서도
루틴은 쭈욱
아침요
글구
저녁은 된장 짜글이
(양배추 양파 마늘 돼지고기
사골육수 채수 된장 고추장 넣고
맨마지막 순두부 한포 팡팡 )
요거슨 지꺼 저녁밥상 입니다
울 아부이 밥상은 절대 퍼런건 안되유
고기반찬 사골국 등 ㅎ
요리 먹으니 리스 몸매 어떨까요
ㅎ
절대 줄지 않읍니다
일주일 두세번이어요
ㅎ.
주말입니다
흩어진 사랑스런 아가들이랑
내 새꾸들 이랑
많이 많이 행복주머니
담뿍 담뽁
채우세요
첫댓글 리스님 감기로 아픈데도 시골 아버님 뵈러 가셨군요90에 아버지께서도 딸이 힘들까봐 눈을 쓸어내시네요눈 쓸기 참 힘든데요허리 아프고 무거운 눈 쓸어내려면 힘이 있어야 되는데요아버님께서 아직 힘이 좋으신가봐요야채 셀러드 맛있어보여요영양 듬뿍 사랑 넣어 차려드린 밥상 받으시는 아버님 더 건강 해지실것 같네요
예방접종 했는데도좀 세더라구요ㆍ제가 쓸었는데요마음에 안드셨는지ㅎ시골 아줌마 놀이중입니다밭에 냉이 달래도 캐고좀 돌아봐야겠읍니다주말 잘 보내셔요
@아이리스 . 요즘 언 땅을 뚫고 냉이 올라오는 것 호미로 캐면 향기가 너무 좋지요저도 예전에 많이 캤는데요냉이 캐고 싶네요
체격도 있어 보이시고 걱정 안하셔도 되실듯한 체형이신거 같습니다 딸은 아버지걱정 아버지는 딸걱정 부녀간정이 따뜻 합니다 이곳도 눈이 와서 눈쓸고 강지산책이제 종량제 버리러 나가려구요 가기전 커피 한잔 중이네요 잘다녀 가시어요 ^^
그리보이시나요크게 입으셔지요60키로도 안되셔요오후엔 따스한지다 녹았어요요아이들도 요번참에돼지고기 갈은거 삶아 넉넉히배불리 먹이니 건강히 잘 크라고속삭이며 바라보았읍니딘
시골 가셨군요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네좋은쪽으로마음을 다지고 있읍니다
눈이 왔군요.이곳은 바람만 쌩쌩요 ㅎ아빠사랑딸사랑애틋해보입니다~♡커피 타야겠어요 ㅎㅎ
오후엔 다 녹았어요울아버지랑늘 아웅다웅절대 평화 없시유ㅎ
@아이리스 . 아웅다웅은건강하심의 신호~♡
아버님 포스가 70대 초반 아저씨 같은 걸음걸이시네요.ㅎㅎ고기를 좋아하셔서 이신가요..ㅎㅎ언니 감기는 좀 어떠세요.귀한 초대에도 못가실 정도이면 힘드셨군요..
멀리 보여서지요한쪽 발목은 보조기를 쓰고계시고몸도 작은체구이셔요상에 퍼런건 풀떼기라네요ㅎ예방접종 해서인지심하진 않지만 그래도 병원계속인데도기침은 그치지 않네요시골서도 마스크하고울아부지랑 멀리 멀리요이제봄날이 되어가요서울가면한강으로달려 갑니더
언니 글을 보리가 어찌건너 뛰었을까요! ㅎㅎ감기로 고생하셨나봐요?당분간은 푹 쉼 하시면서 회복 되시면멋지게 달리시는 모습보여주시와요~^^저도 연 3일 외출에피곤한지 눈도 충혈 되었는데도 또 나가고 있네요..ㅎㅎ
욜심히 댕기셔요ㅎ서울루 슝 달려가고있읍니다낼부터 한강 나들이 가려합니당
언니의 루틴을 꼭 따라서제껄로 만들어야 하는데왜이리 안되나 몰라요.ㅠㅠ래시피좀 꼭 찝어서알려주세요.
**아침요양배추 당근 채썰어 몇개 해놓고 시금지고구마 버섯 브로컬리 단호박 등냉장고 있는거있는대로 번갈아 넣으시고 계란두알 풀어 넣고렌지 7 분돌리면 끝요 (지는 간 안하는데소금 약간 해도 되유)사과 반쪽요 ***된장짜글이요양파 채썰어 돼지고기 마늘넣고올리브유에 볶음서 양배추넣고요사골육수 채수 된장 고추장풀어넣고끊이고 맨마지막에 두부아님 순두부넣고 빠글빠글 끊여 사흘치 해놓으시고밥 비벼 묵으유 ㅎ♡요리만 묵으면 완죤길쭉 할틴디저녁 칭구들 땜에 리스는비루햐대요ㅎ
@아이리스 . 예예~~당장 실시 할게요.이거 적어서 냉장고 앞에 붙여놓고 해야겠어요.봄이 다가오니얼른 다이어트 해야돼요.ㅎㅎ
@샤론 . 다이어토미쵸용징글징글 혀요올 봄에 라이딩복 멋지게 멋지게하다가몇년이 흘렀대유ㅎ저녁 칭구들이 미워요
@아이리스 . ㅎㅎㅎ외식땜에.미쳐요.
소이보러 서울왔어요.방학이라네요.^^
첫댓글 리스님 감기로 아픈데도 시골 아버님 뵈러 가셨군요
90에 아버지께서도 딸이 힘들까봐 눈을 쓸어내시네요
눈 쓸기 참 힘든데요
허리 아프고 무거운 눈 쓸어내려면 힘이 있어야 되는데요
아버님께서 아직 힘이 좋으신가봐요
야채 셀러드 맛있어보여요
영양 듬뿍 사랑 넣어 차려드린 밥상 받으시는 아버님 더 건강 해지실것 같네요
예방접종 했는데도
좀 세더라구요
ㆍ
제가 쓸었는데요
마음에 안드셨는지
ㅎ
시골 아줌마 놀이중입니다
밭에 냉이 달래도 캐고
좀 돌아봐야겠읍니다
주말 잘 보내셔요
@아이리스 . 요즘 언 땅을 뚫고 냉이 올라오는 것 호미로 캐면 향기가 너무 좋지요
저도 예전에 많이 캤는데요
냉이 캐고 싶네요
체격도 있어 보이시고
걱정 안하셔도 되실듯한
체형이신거 같습니다
딸은 아버지걱정
아버지는 딸걱정 부녀간정이
따뜻 합니다
이곳도 눈이 와서 눈쓸고 강지산책
이제 종량제 버리러 나가려구요
가기전 커피 한잔 중이네요
잘다녀 가시어요 ^^
그리보이시나요
크게 입으셔지요
60키로도 안되셔요
오후엔 따스한지
다 녹았어요
요아이들도 요번참에
돼지고기 갈은거 삶아 넉넉히
배불리 먹이니
건강히 잘 크라고
속삭이며 바라보았읍니딘
시골 가셨군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네
좋은쪽으로
마음을 다지고 있읍니다
눈이 왔군요.
이곳은 바람만 쌩쌩요 ㅎ
아빠사랑
딸사랑
애틋해보입니다~♡
커피 타야겠어요 ㅎㅎ
오후엔 다 녹았어요
울아버지랑
늘 아웅다웅
절대 평화 없시유
ㅎ
@아이리스 .
아웅다웅은
건강하심의 신호~♡
아버님 포스가 70대 초반 아저씨 같은 걸음걸이시네요.ㅎㅎ
고기를 좋아하셔서 이신가요..ㅎㅎ
언니 감기는 좀 어떠세요.
귀한 초대에도 못가실 정도이면 힘드셨군요..
멀리 보여서지요
한쪽 발목은 보조기를 쓰고계시고
몸도 작은체구이셔요
상에 퍼런건 풀떼기라네요
ㅎ
예방접종 해서인지
심하진 않지만 그래도 병원계속인데도
기침은 그치지 않네요
시골서도 마스크하고
울아부지랑 멀리 멀리요
이제
봄날이 되어가요
서울가면
한강으로
달려 갑니더
언니 글을 보리가 어찌
건너 뛰었을까요! ㅎㅎ
감기로 고생하셨나봐요?
당분간은 푹 쉼 하시면서 회복
되시면
멋지게 달리시는 모습
보여주시와요~^^
저도 연 3일 외출에
피곤한지 눈도 충혈 되었는데도
또 나가고 있네요..ㅎㅎ
욜심히 댕기셔요
ㅎ
서울루 슝 달려가고
있읍니다
낼부터 한강 나들이 가려합니당
언니의 루틴을 꼭 따라서
제껄로 만들어야 하는데
왜이리 안되나 몰라요.ㅠㅠ
래시피좀 꼭 찝어서
알려주세요.
**아침요
양배추 당근 채썰어 몇개 해놓고
시금지
고구마 버섯 브로컬리 단호박 등
냉장고 있는거
있는대로 번갈아 넣으시고
계란두알 풀어 넣고
렌지 7 분돌리면 끝요 (지는 간 안하는데
소금 약간 해도 되유)
사과 반쪽요
***된장짜글이요
양파 채썰어 돼지고기 마늘넣고
올리브유에 볶음서 양배추넣고요
사골육수 채수 된장 고추장풀어넣고
끊이고 맨마지막에 두부아님 순두부
넣고 빠글빠글 끊여 사흘치 해놓으시고
밥 비벼 묵으유
ㅎ
♡
요리만 묵으면 완죤
길쭉 할틴디
저녁 칭구들 땜에 리스는
비루햐대요
ㅎ
@아이리스 . 예예~~
당장 실시 할게요.
이거 적어서 냉장고 앞에 붙여놓고 해야겠어요.
봄이 다가오니
얼른 다이어트 해야돼요.ㅎㅎ
@샤론 . 다이어토
미쵸용
징글징글 혀요
올 봄에 라이딩복 멋지게 멋지게
하다가
몇년이 흘렀대유
ㅎ
저녁
칭구들이 미워요
@아이리스 . ㅎㅎㅎ외식땜에.미쳐요.
소이보러 서울왔어요.
방학이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