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대략적인 내용은 한정서네 아빠랑 태미라가 재혼 함 태미라 자식들은 한유리랑 한태화인데 태미라와 한유리는 한정서 엄청 괴롭힘
태미라는 정서뿐만 아니라 지 친아들도 맘에 안들면 가차없음 본인 마음에 안드는 짓 했다고 다락방에 가두고 보일러 꺼버림 그걸 정서가 봄 (태화 정서는 데면 데면한 사이임)
학교끝나고 태화 생일상 들고 다락방 찾아온 정서 목도리까지 선물로 줌
울면서 먹는 태화
어느날 정서가 쓰러지고 태화가 업어서 병원 델꾸 감
열이 내리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정서는 꿈을 꿈 송주한테 업혔던 꿈(송주는 정서가 좋아하는 남자) “오빠 오빠 등 너무 따뜻해 참 좋다”
이때부터 오해 시작 정서가 자기 좋아한다고 좋아 날뜀
서로 옆방인데 막 절케 넘어가고 존무 나 좋아 싫어 막 이럼
남자로 좋냐고도 물어봄.. 자기 사생대회 나가는데 물감 놓고 간다고 너가 물감 가져오면 자기 좋아하는 걸로 안다고 함
진짜 물감 안갖고 가서 정서 결국 물감 들고 사생대회 감
“너 올줄 알았어 역시 너도 나 좋아하는거 맞지”
또 발코니로 넘어가서 좋아 싫어 시전 “오빤 내가 왜 좋은데” “내가 너 좋아하게 만들었잖아” “내가 언제” “나 생일이라고 미역국 끓여준 사람 니가 처음이야 생일 선물도 처음 받아봤어 나한테 그렇게 웃어준 사람도 그림 잘 그려준다고 칭찬해 준 사람도 니가 처음이야 나 너 좋아해”
첫댓글 아 싫다진짜
어릴 때도 극혐했음
박신혜 너무 애기라서 귀엽다ㅋㅋㅋㅋ별개로 지금 보니까 조온나 폭력적이네 벽치기가 로맨틱하다고 드라마에 만연하던 시대라 그런가
와 폭력적이다.... 지금 기준으론 방영 상상도 못할...
이래서 옛드는 정주행 못해.. 하말넘많이 내 전기수임
저당시 이완일때는 저런 집착도 설렜는데......
극혐임